문음미 기자 = 익산시청 로비가 지역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성장의 기록을 고스란히 담아낸 특별한 미술관으로 변신한다. 익산시는 지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 아담 백이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생사 여부에 대해 '순수한 추측'이라고 밝혔다.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백은 최근 엑스 대화에서 사토시가 살아 있는지, 이미 사망했는지를 단정할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백의 발언은 한 이용자가 '사토시가 아직 살아 있다면 BIP-110을 지지했을 것'이라고 주장한 데 대한 답변으로 나왔다. 백은 이에 동의하지 않으며 '왜 그가 죽었다고 생각하느냐'고 되물었다. 이어 사토시의 생사와 관련해 '가능성이
대학생 작가 손종욱의 개인전 'Analog Child'가 14일부터 26일까지 제주시 산지천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대학교 미술학과에 재학 중인 손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그의 작품은 미디어로 만들어진 유년의 감각을 출발점으로 삼는다. 'Analog Child'는 디지털 이미지에서 시작된 상상이 아날로그적인 제작이 시간을 거쳐 새로운 장면이 되는 전시이다. 작가에게 동심은 자연스럽게 주어진 순수한 마음이라기보다 미디어를 통해 배우고 몸에 스며든 감각이다. 빠르게 지나가는 이미지와 캐릭터, 장난감은
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은 9일 개청 77주년을 맞아 수출입통관청사에서 세관 직원과 유관기관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었다.기념식에서는 그간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유관업체 임직원 22명과 우수공무원 20명에 대한 표창도 함께 이뤄졌다.또한, 제4회를 맞이한 ‘인천공항세관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어린이에 대한 시상과 함께 작품 전시를 둘러봤다. 세관 직원들과 함께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재해석된 세관의 모습을 보며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간다는 자부심을 되새기는 뜻깊은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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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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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서울 고교교사 1만 5천여 명 세특 '복붙' 적발… 학생부 관리 부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한 고등학교 과학교사 A는 지난 2021년 260명의 학생 학생부에 동일한 내용의 세부능력 및특기사항을 기재한 사실이 드러났다. 사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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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사회적경제조직 대상 ‘AI활용 마케팅 교육’ 성료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답십리동에 위치한 DDM일자리발전소 교육장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회차별 2시간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기초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실습을, 심화반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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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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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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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앞 거리서 난동 부린 40대 붙잡혀
초등학교 앞 길거리에서 난동을 부린 남성이 붙잡혔다.제주동부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4일 오전 8시30분께 제주시 한 초등학교 앞에서 소란을 피우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주먹을 휘두르는며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테이저건을 이용해 술에 취해 있던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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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현판을 없애자는 것이 아닙니다. 한글 현판을 추가로 설치해 과거의 역사를 지키면서도, 오늘날 대한민국의 가치와 미래세대의 유산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것입니다."(박현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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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모스FC, 제주SK FC 원더컵 우승...제주 대표로 퀸컵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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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가 주최·주관한 ‘2026 제주SK FC 원더컵’이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제주 클럽하우스에서 열렸다.경기는 6대6 미니축구 경기 방식으로 해 전·후반 구분 없이 총 15분으로 진행됐다.대회 결과 바모스FC가 우승, 호락FC가 준우승을 차지했다.우승을 차지한 바모스FC에는 상금 150만원과 트로피, 2위 호락FC에는 상금 7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바모스FC 임한지 선수에게는 상금 20만원이 제공됐다.바모스FC는 대회 우승으로 ‘2026 K리그 여자 풋살대회 퀸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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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4명·경기 14명 국회의원, 헌정대상 수상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자로 인천 4명, 경기 14명의 의원이 선정됐다. 국회 출석률과 법안 발의 및 표결, 국정감사 활동을 평가한 전국 평균 점수에서 인천은 중위권을 경기는 하위권으로 조사됐다. 법률소비자연맹은 26일 제22대 국회 전반기 헌정대상 수상의원을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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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사랑의 결혼식 참여 부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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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와 서귀포시여성단체협의회는 28일부터 8월 21일까지 ‘2026년 사랑의 결혼식’ 참여 부부를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서귀포시민 중 생활 여건이 어려운 부부, 등록 장애인 부부, 결혼 이민자 부부, 80세 이상인 부부다. 사실혼 관계는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부부는 기한 내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 혼인관계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거주지 읍·면 사무소, 동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서귀포시는 소득 수준과 동거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3쌍을 선정, 오는 10월 29일 11시 서귀포시 관내 웨딩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