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가 농산물 가공산업으로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신선한 ‘제철 과일’로 아이들의 건강까지 챙기는 등 상생 농정을 펼치면서 지속 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개척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시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가공산업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가 준공되면 농산물 가공 창업으로 농가 소득을 극대화할 방침이다.또한 지난 9일부터는 관내 초등 돌봄교실 어린이들에게 신선한 제철 과일로 만든 ‘컵 과일’을 간식으로 제공해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것은 물론, 지역농산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