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우연철 회장, 황희 의원, 황정연 서울특별시수의사회장.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은 지난 17일 ‘군인사법’‧’병역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한 황희 의원을 예방, 수의사의 군 복무 합리화 방안을 논의했다. 황희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군인사법’ 개정안에서는 수의장교 등 단기 복무장교 의무복무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원이 증원될까.국회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오는 17일 6·3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 등 선거제도 개편안을 의결하면서 제주 출신 김한규 국회의원과 정춘생 국회의원이 각각 발의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병합 심의할 예정이어서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김 의원이 발의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은 6·3 지방선거부터 제주도의회 교육의원이 폐지됨에 따라 도의원 정수는 유지하되 비례대표를 기존 20%에서 25%으로 확대하는 것이고, 정 의원의 개정안은
충북 진천군의회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36회 진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회기에 들어갔다. 군의회는 22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을 의결했다. 윤대영 의원이 발의한 ‘진천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은 공공심야약국 지정·지원, 운영에 대한 관리·감독, 홍보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저녁 9시부터 자정까지로 정하고 있다. 김성우 의원이 발의한 ‘진천군 응급
농촌진흥청이 가축분뇨 액비 사용 확대를 위한 법률 개정을 반대하면서 양돈업계가 강력히 반발하는 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농진청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과 국민의힘 서천호 의원이 잇따라 발의한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관련, 반대 의견을 국회에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7일 6·3 지방선거 전 마지막으로 제431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를 개최하고 최동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교육청 도서관 도서기증 활성화 조례」를 비롯한 조례안 6건, 「일본의 독도 왜곡 고교 교과서 검증 통과 규탄 결의안」과 「2026년 경상남도교육비특별회계 제1차 수시분 공유재
최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인 어기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양봉 업계는 물론 생산자 단체들도 ‘밀원수 특화단지’ 조성에 거는 기대가 그만큼 크다. 따라서 이번 개정안을 통해 보존 가치가 우수한 산림
어기구 의원 대표 발의…순환자원 인정·재활용 규제 완화 골자 사료 원료로 활용 확대 기대…생산비 절감·탄소 저감 효과 주목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인 어기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농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한우 농가들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전국한우협회(회
제주지역 국내·외 투자유치를 위한 투자진흥지구 지정 제도의 맹점이 개선될까. 김한규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 조만간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어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제주투자진흥지구는 지난 2002년 제주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될 때부터 지정 제도가 마련됐다. 업종별로 500만~2000만 달러까지 국내·외 자본을 투자할 때 투자진흥지구로 지정, 각종 세제 감면 혜택을 주게 한 것이다. 법인세와 소득세는 3년
충남도의회가 재생에너지산업 육성과 환경 보전을 함께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홍기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재생에너지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이 제36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충남도 재생에너지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이 환경 보전과 도민 복리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에는 재생에너지산업의 정의를 명시하고, 재생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충남도의회가 도내에서 추진되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지역 주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개발이익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이용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및 개발이익 공유에 관한 조례안’이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고 개발이익을 공정하게 공유함으로써, 에너지 전환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조례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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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제12회 충청타임즈배 전국골프대회
충청타임즈 제천·단양본부가 주최하고 제천시골프협회가 주관한 제12회 충청타임즈배 전국골프대회가 27일 정오 제천시 천남동 킹즈락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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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투표 결과...비례대표 1~13위 발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의 순번이 결정됐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당선 예상권인 1~8위 순번은 다음과 같다.①박지은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②임혜주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③정다운 전 제주도당 대변인 ④고석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⑤장희순 제주도당 직능위원장 ⑥오경남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⑦강영아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⑧임찬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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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의 화합, 경북의 열정으로 피어난다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카운트다운’
안동시는 23일 도․시․군 관계자 및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개․폐회식 운영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 성화봉송 연출 방안 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하고, 안동과 예천이 역대 처음으로 공동 개최한다는 상징성을 담고 있어 어느 때보다 도민들의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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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최대 1만원... 오송역 '널뛰기' 주차비 잡는다
KTX 오송역 이용객들의 해묵은 과제였던 ‘들쭉날쭉한 주차 요금’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국가철도공단이 비싼 주차비로 인해 발생하는 인근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차 요금 상한선 설정에 나섰기 때문이다.26일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현재 오송역 인근에서 공단 소유 부지를 임대해 운영 중인 주차장은 총 6곳이다. 이 중 운영 주체에 따라 요금 체계가 이원화돼 있어 이용객들의 혼란과 불만을 야기해 왔다.코레일이 운영하는 3곳은 1일 최대 요금이 1만원이고 철도 이용객은 30% 할인을 받아 7000원에 이용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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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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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세르지우 제주SK 감독 "우리가 더 경기를 잘했다"
2연패 수렁에 빠진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2일 "제주SK가 조금 더 축구를 잘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전북현대와의 홈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어려운 상황인 것 같다"고 입을 뗐다.이어 "경기에 대해 쉽게 말할 수 있다"면서 "제주가 조금 더 축구를 잘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희가 K리그의 최고의 축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또 "저희의 통계나 이런 것들을 보면 그런 부분을 확인하실 수 있다"고 덧붙였다.세르지우 감독은 "하지만 3점을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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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운항관리센터, 수학여행 학생 ‘여객선 안심 여행 서비스’ 운영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운영하는 ‘여객선 안심 여행 서비스’가 학생 대상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제주운항관리센터는 지난 달 30일 제주도 수학여행에 나선 청주중앙여고 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산이수동~마라도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에서 해당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여객선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해양 안전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됐다.학생들은 출항 전 구명설비 위치 확인과 비상 상황 대응 요령 등 맞춤형 안전교육을 받았으며, 출항 이후에도 공단의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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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월미도아트페어 개막…121명 작가·900여 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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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인천국제미술협회와 JS아트스페이스, 아트싸이클청년예술인단체가 공동 주관하는 ‘제 3회 월미도아트페어’가 1일 성황리에 개막했다. 이번 아트페어는 월미문화로 해안광장과 JS아트스페이스, 김정숙 갤러리 등 3개 공간에서 3일까지 진행되며, 총 121명의 작가가 참여해 9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현장에서는 자개 공예 체험과 캐리커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박수근 3대전’을 비롯해 중국 산둥성 고밀시문화예술교류협회 소속 작가 16명의 작품과 일본 작품들도 함께 전시되며 국제 교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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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제주교구, 2027 세계청년대회 앞두고 '청년' 재조명한다
오는 2027년 천주교권 국가가 아닌 나라에서 처음으로 서울에서 전 세계 가톨릭 청년들의 축제인 세계청년대회가 열리는 가운데, 천주교 제주교구가 교회 안에서의 '청년'에 대해 재조명하고, 보다 많은 청년들을 교회로 끌어안기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천주교 제주교구는 2일 오후 3시 제주지방해양경찰청 대강당에서 '제10회 제주, 기쁨과 희망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청년을 대주제로 'WHY-HOW-WHAT'에 대해 토론하는 릴레이 포럼의 첫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제주교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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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주 임산부, 청주서 부산까지 헬기타고 이송⋯태아 결국 숨져
충북 청주에서 30대 임산부가 응급 분만 병원을 찾지 못해 부산의 한 종합병원으로 이송됐으나 29주 태아가 결국 숨지고 말았다.2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3분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산부인과에 입원해 있던 산모 A씨의 태아 심박수가 떨어져 상급 의료 기관으로 전원 조처가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산부인과는 충청권 병원에 이송 가능 여부를 문의했지만 수용이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다.소방당국은 부산 동아대학교병원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고 헬기로 3시간30여분만에 이송했지만 결국 태아는 숨졌다.A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