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의회가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제29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박영길 의원은 “방사선 비상진료 체계의 실상을 지적하고, 한수원 방사선 보건원과 한국원자력의학원의 근본적인 책임 이행”을 촉구했으며, 황현철 의원은 “격화되고 있는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폭등으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어업인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이어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복남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황현철 의원이 발의한 ‘울
문경시의회는 지난 30일 본회의장에서 집행부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91회 문경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일간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의원발의 안건 9건을 포함해 조례안 18건과 일반안건 4건 총 22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31일 상임위원회에서 황재용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청년대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문경시 자연보호운동 단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문경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조례안’. 서정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 일부개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7일 6·3 지방선거 전 마지막으로 제431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를 개최하고 최동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교육청 도서관 도서기증 활성화 조례」를 비롯한 조례안 6건, 「일본의 독도 왜곡 고교 교과서 검증 통과 규탄 결의안」과 「2026년 경상남도교육비특별회계 제1차 수시분 공유재
앞으로 산림청장과 지방자치단체장이 ‘밀원수 특화단지’를 지정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가 처음으로 명문화됐다. 이에 국내 양봉업 생산자 단체가 양봉업계를 대표해 성명서를 내고, 적극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최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인 어기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양봉 업계는 물론 생산자 단체들도 ‘밀원수 특화단지’ 조성에 거는 기대가 그만큼 크다. 따라서 이번 개정안을 통해 보존 가치가 우수한 산림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