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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차가 되어 달리는 길
빠르게 달리는 사람은 많지만, 오래 준비한 방향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최준호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식품 산업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은 창업가다. 그가 이끄는 보이지벤처스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수입 고가 원료를 국산 원료로 대체하고, 그 첫 결과물로 커피콩 없는 버섯 기반 대체 커피를 개발하고 있다. 그의 여정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또 그가 달려가는 길은 어떤 길인지 들여다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증기기관차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증기기관차는 달릴 때는 빠르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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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차기 총리에 한성숙 장관 지명
한성숙 후보자가 작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 약 1년 만에 총리에 지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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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세무사회 혁신! 플랫폼세무사회, 재산제세⋅경리아웃소싱까지 품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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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빨간맛페스티벌 27만명 방문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22∼24일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 27만여명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로 인한 직접경제효과는 82억9100만원으로 추정됐다.군이 대한지방정책연구원에 의뢰, 방문객 중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먼저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만5천명, 직접경제효과는 35억1900만원 늘었다.방문객 1인당 평균 3만610원을 지출했고, 이 가운데 식음료비 지출액은 7387원으로 조사됐다.방문객 거주지는 충북·청주권이 44.8%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도 22.3%에 달했다. 이어 괴산군민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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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수 중부국세청장 국립현충원 참배
중부지방국세청은 8일 이 청장이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을 가슴깊이 새기며 국민 목소리를 듣는 세정운영에 힘쓸 것이라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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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간부공무원이 앞장서는 '청렴실천 다짐대회'개최
홍종오 기자 = 대구 남구는 지난 6월 10일, 구청장을 비롯한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함께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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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다큐로 세계관 확장…모바일은 여름 콘텐츠 강화
넥슨이 ‘아크 레이더스’ 다큐멘터리 극장판을 선보이며 IP 확장에 나선다. 동시에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에는 여름맞이 대규모 이벤트와 신규 콘텐츠를 적용하며 이용자 참여를 확대한다.11일 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 ‘아크 레이더스’의 다큐멘터리 극장판 ‘아크 레이더스: 탄생의 여정’ 사전예매를 전날 시작했다고 밝혔다. 상영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메가박스 코엑스, 홍대, 수원스타필드, 대구신세계, 서면대한 등 전국 5개 지점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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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株 15년래 최저 수준?… 시장은 '성장성'을 더 따진다
LG생활건강의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이 나왔다. 생활용품과 음료 부문은 다소 부진하겠지만, 뷰티 부문이 시장 우려보다 양호한 흐름을 보이면서 전체 실적을 방어할 것이라는 분석이다.한국투자증권은 11일 보고서를 통해 LG생활건강의 올해 2분기 매출을 1조5745억원, 영업이익을 809억원으로 전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줄지만, 영업이익은 47.6% 증가하는 수준이다.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9.3% 웃돌 것으로 예상됐다.부문별로는 생활용품과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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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한강 랜드마크 승부수…사업 모멘텀·지분가치 부각
삼성물산이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를 글로벌 하이엔드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영국 건축설계사 포스터+파트너스와 손잡는다. 동시에 증권가에서는 사업 모멘텀과 지분가치 상승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11일 삼성물산은 서울 성동구 성수2가1동 572-7번지 일대 11만4198㎡ 부지에 들어서는 성수3지구 재개발 사업에서 포스터+파트너스와 협업한다고 밝혔다. 포스터+파트너스는 미국 애플 파크, 영국 런던 시청사, 홍콩 HSBC 본사, 두바이 ICD-브룩필드 플레이스 등을 설계한 글로벌 건축사무소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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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운용,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 순매수 4조 돌파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단일종목 레버리지 2종이 유가증권시장 상장 2주 만에 개인 순매수 합산 4조 원을 넘어섰다.11일 삼성자산운용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상장 이후 이달 10일까지 누적 합산 개인 순매수는 4조3696억 원이다.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2조3881억 원,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1조9815억 원으로 집계됐다.합산 순자산은 4조8599억 원으로, SK하이닉스 레버리지 2조7138억 원, 삼성전자 레버리지 2조1461억 원이다.거래대금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