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티머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지하철 9호선 25개 역사에서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티머니는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서울시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태그리스 결제를 적용하며 기술 안정성과 고객의 결제 경험 고도화를 지속 확대해왔다.태그리스 결제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태그리스 결제를 설정하면 모바일 센서와 BLE 기술을 통해 별도의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반도체 수출을 두 달 연속 400억달러 위로 밀어올렸다. 산업통상부는 7월 반도체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8.8% 증가한 410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6월 448억달러에 이은 역대 월간 2위 실적이다. 같은 달 전체 수출은 62.8% 늘어난 988억9000만달러, 무역수지는 303억2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데이터 전송 속도를 높인 5세대 D램 규격인 DDR5 16기가비트 고정가격은 6월 40달러에서 7월 45달러로 올랐다. 낸드플래시 128기가비트도
영종~신도 간 신도평화대교 개통으로 감축 우려가 제기됐던 장봉도행 배편이 기존 운항 횟수를 유지하게 됐다.인천시 옹진군은 지난달 31일 선사 세종해운과 운항 결손금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옹진군은 영종도 삼목선착장∼장봉도 항로를 다니는 세종9호와 세종7호의 운항 결손금을 지원한다.운항 결손금은 운항 비용에서 수익을 뺀 적자를 보전하는 것으로, 이달부터 연말까지 지원 규모는 약 10억원으로 추산된다.선사는 운항 결손금을 받는 대신 기존의 하루 왕복 운항 횟수를 유지한다. 삼목선착장 기준 첫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