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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경남 영하 10도까지 ‘뚝’
경남지역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당분간 한낮 기온도 영하권에 접어 들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가 요구된다.31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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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월4일~7일 중국 국빈 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30일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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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 중랑구 ‘뚝딱이 창의공작소’, 대학생 메이커 모집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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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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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6기 마을 세무사 10명 위촉식 개최
경기 안산시는 지난 29일 내년부터 새롭게 활동할 제6기 마을 세무사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마을 세무사 제도는 2016년 6월부터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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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변신이 묻는 가족의 의미
인천문화예술회관이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첫 무대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를 올린다.황정민·정성화·정상훈이 출연하는 이 작품은 웃음과 감동을 아우르며,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관객을 만난다.동명의 히트 코미디 영화를 원작으로 한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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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각역 15명 사상’ 택시기사 구속기로…약물운전 등 혐의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15명의 사상자를 낸 택시기사가 구속기로에 섰다.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5일 오후 3시 30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과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등 혐의를 받는 택시기사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진행한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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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여당발 가짜뉴스 감시특위’ 출범…“선거 앞 여론 호도 막을 것”
국민의힘은 5일 ‘야당탄압 가짜뉴스 감시 특별위원회’를 발족하고 6월 지방선거에서 여당발 허위 조작 정보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장동혁 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특위 첫 회의를 열고 “SNS에서 가짜뉴스가 퍼지면 치명적인 영향이 있다. 이를 해명하고 싸우다보면 선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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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소식] 시흥시, 1국 1 담당관 2과 6팀 신설 조직개편 단행
시흥시가 새해 벽두 1국 1 담당관 2과 6팀을 증설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5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시는 중앙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성평등 가족국가 투자유치담당관, 그리고 통합돌봄과와 노동지원과를 신설해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미래지향적 조직체계를 구축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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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김은미 사서사무관, 사서직 최초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
경기 이천시 도서관 소속 김은미 사서사무관이 사서직 공무원으로는 처음으로 ‘지방행정의 달인’에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공공도서관 사서가 지방행정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공식 인정받은 첫 사례다. ‘제15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은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렸으며, 대통령상 1명, 국무총리상 1명, 행정안전부장관상 6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