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상반기 호응을 얻은 대학 연계 주말 가족 프로그램을 확대해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온동네 돌봄 주말 가족 프로그램 시즌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북구 성북복지재단이 지난 8월 29일 성북구청에서 ‘2026 안녕 가족 봉사단 수료식’을 열고 5개월에 걸친 가족 봉사활동을 마무리
구례군은 지난 22일 구례군가족센터에서 관내 10가정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 행복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맞벌이 등으로 평소 가족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이 부족한 가정을 대상으로 주말을 활용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고 유대감과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프로그램은 섬진강 일원에서 수상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래프팅,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수상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 힘을 모으고 응원하며 함께 활동하는 시간을 통
전북지역에서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된 이후 해당 가족들이 수사가 지연되고 분리 조치가 보름 이상 장기화 되면서 신속한 사실관계 규명을 요구하는 민원을 제기했다. 가족 측은...
포항지역 장애인과 가족,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장애인의 권리와 자립, 사회 참여의 의미를 되새겼다.포항시는 2일 포항체육관 일원에서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단체·복지시설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장애인 취업·생산품판매 박람
동화 속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예천 무대에서 생생하게 펼쳐지며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2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열린 가족 뮤지컬 ‘앨리스 인 완다랜드’를 관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세계적으로
홍성교육지원청은 예산에 있는 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에서 가족 문화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스플라스 리솜의 적극적인 지원과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등 총 110여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무더운 날씨 속에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가족들이 함께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됐다. 장 교육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 연계통해 취약계층의 맞춤형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
문음미 기자 = 강진군이 강진교육지원청과 연계해 농산어촌유학생과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강진의 대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인 ‘푸소(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 중구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이 오는 9월 13일, 9월 27일 중구 원도심 일대에서 ‘우리 가족 역사 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우리 가족 역사 문화 탐방’은 가족과 함께 울산 중구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과 고복수길, 울산 동헌 및 내아 등을 둘러보고 △한글 멋 글씨 가훈 액자 만들기 △한글 초성 문제 풀이 △한글 가족 요가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회차마다 울산에 거주하는 만 6세~13세 자녀를 둔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참여 접수
구로구가 8월 13일 신도림 씨네큐에서 ‘2026년 여름방학맞이 드림스타트 가족영화제’를 개최했다.가족영화제는 평소 가족 체험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드림스타트 가정에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 41가구 106명이 참여해 간식과 함께 영화 ‘토이스토리5’를 관람하며 여름방학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영화 상영에 앞서 아동과 가족들을 격려하며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이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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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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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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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산이 없다네요"... 자원순환가게, 시민참여 못따라가는 보상
6일전
“시에 예산이 없어 종량제 봉투를 더 이상 못 준다네요.” 남동자원순환가게를 이용하는 한 주민의 얘기다.올해로 시행 6년 차를 맞이한 인천자원순환가게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특히,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에 직매립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시는 자원을 장기간 순환시키면서 폐기물 감량 조처로 이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인천자원순환가게는 인천광역시가 2021년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3개 구 17개소에서 시범운영으로 시작한 사업이다.이후 2022년 8개 구 56곳, 2023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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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이현숙 경위의 ‘한 번 더’…“괜찮다”는 말 그냥 안 믿는 경찰
“별일 아니다. 다 해결됐다.”가정폭력이나 학대 신고 현장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지만 이현숙 대구 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대예방경찰관은 이 말을 그대로 믿지 않는다.사건 처리가 끝나도 다시 전화를 건다. 받지 않으면 문자를 남기고, 그래도 연락이 닿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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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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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9200대급 자동차 운반선 10척 추가 발주
BYD가 9200CEU급 자동차·트럭 운반선 10척을 추가 발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이번 발주가 현실화하면 BYD의 전용 선대는 LNG 추진 선박 18척으로 늘고, 총 적재 능력은 13만대를 넘게 된다.추가 발주 대상으로 거론된 선박은 9200CEU급 순수 자동차·트럭 운반선이다. CEU는 차량 적재 능력을 뜻한다. BYD는 지난해 첫 항해에 나선 '선전'호를 통해 이미 세계 최대 자동차 운반선을 운용하고 있다. 이 선박은 차량 9200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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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L 스테이블코인 11억달러로 확대…XRP 가치 포착은 아직 미확인
XRPL 내 스테이블코인 규모가 11억2600만달러로 늘면서 XRP의 가치 포착 능력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12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XRP는 최근 30일간 29.7% 반등했지만, 늘어난 달러 유동성이 지속적인 토큰 수요로 이어졌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9월 11일 기준 XRP는 1.32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최근 7일간 가격은 약 8.7% 내렸지만, XRPL의 최근 30일 기준 탈중앙화거래소 거래량은 2억5310만달러로 직전 30일의 1억4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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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개혁의 큰 걸림돌은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을 방해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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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개혁의 목표와 가치를 한순간도 포기한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2일 자신의 X에 대통령의 개혁 의지를 성공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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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1000마력의 함정…광고 출력과 지속 출력은 다르다
전기차 광고에 적힌 마력 수치는 짧게 낼 수 있는 최고출력인 경우가 많다. 12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전기차 구동계에는 순간적으로 내는 최고출력과 장시간 유지할 수 있는 지속 출력이 따로 있다.완성차 업체들은 주로 최고출력을 앞세운다. 고성능 전기차일수록 이런 경향이 두드러진다. 전기모터는 짧은 시간 큰 전류를 받아 높은 출력을 낼 수 있지만, 이런 수치는 급가속 같은 제한된 상황에서만 나오는 경우가 많다.일부 유럽 국가의 등록 서류에 더 낮은 출력이 적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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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면 AI가 인터넷 장악"…앤트로픽 CEO 속도조절론에 빅테크 화답
앤트로픽 최고경영자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몇 달 사이 이런 확신을 갖게 됐다며, 그 계기 중 하나로 오픈AI 에이전트의 '탈옥' 해킹 사건을 꼽았다. 지난 7월 오픈AI 에이전트가 테스트 환경을 벗어나 AI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해킹하고 흔적까지 지운 사건이 있었다고 12일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6~12개월 내 인터넷 장악 가능"아모데이는 토요일 공개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