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원주시는 아동학대 예방 인식 제고와 신고 활성화를 위해 지난 11일 ‘2025년 아동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천군이 11월 24일 합천읍 시외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제19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아동학대 예방주간 캠페인을 했다. 이날 캠페인은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주관으로, 군청, 합천교육지원청, 합천경찰서, 드림스타트, 아동위원협의회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진행됐다./유은상 기자
오산시는 지난 11일 오산경찰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보호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2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실무협의체 회의’와 ‘제11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실무협의체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오인 신고에 대한 기관 간 협조체계 ▲재학대 발생 시 개입 방향 및 조치 ▲응급조치 제5호 관련 협업 체계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의 업무 분장에 관한 사항 등이 논의됐다.이어 열린 제11차 통합사례회의에서는 아동학대 피해 가정을 대상으로 ▲아동의 안전 확보 및 학습지
제주시 구좌읍 자율안전협의체는 지난 16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안심마을 만들기를 위한 화재예방 및 아동학대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에서 구좌읍 세화리 일대를 돌아다니며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수칙 및 아동학대 근절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연말연시 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홍보했다.
  충남 금산군은 지난 12일 금산재래시장 일원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금산경찰서, 미향로터리클럽 등 유관기관과 함께 증가하는 아동학대 사례에 대응해 지역사회 전체가 아동 보호의 주체가 돼야 한다는 공감대에서 진행됐으며 긍정양육 및 신고방법 등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했다. 특히 아동학대 조기 발견과 신고 활성화, 올바른 양육 정보제공 및 지역 보호체계 강화에 중점을 뒀다. 금산군은 지속적으로 아동 보호 체계를 확대하고 학교·경찰·의료기관 등과 협력해 아동학대예방 및 대응 시스템을 강화해
김만식 기자 = 금산군은 지난 12일 금산재래시장 일원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금산경찰서, 미향로터리클럽 등 유관기
올해 제주시 지역에서 아동학대에 노출된 아동이 다시 같은 일을 당하는 재학대 비율이 1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아동학대 의심신고는 813건이 접수됐고, 이중 157건이 아동학대로 판정됐다.아동학대 이력이 있는 가정 가운데 올해 다시 학대로 판단된 재학대 사례도 27건에 달했다.아동학대 재학대는 피해 아동에게 동일한 학대 행위자가 5년 내 다시 학대를 가한 경우다. 재학대 가해자의 대다수는 부모였으며, 학대 발생 장소는 가정으로 나타났다.아동기는 인격이나 정서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기다. 이런 시기에
부산시교육청이 유치원 교육 현장의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교원 생활교육 역량 강화에 나섰다.부산시교육청은 16일 관내 공·사립 유치원 교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줌 방식의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예방교육은 아동학대 사건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유치원 교육 현장의 예방 감수성을 높이고, 유아 중심의 생활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기관의 책무성과 공감·존중 기반의 생활교육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다. 김미정 남명유치원 원감이 ‘아동학
오산시는 지난 11일 오산경찰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보호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2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실무협의체 회의’와 ‘제11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실무협의체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오인 신고에 대한 기관 간 협조체계 ▲재학대 발생 시 개입 방향 및 조치 ▲응급조치 제5호 관련 협업 체계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의 업무 분장에 관한 사항 등이 논의됐다.이어 열린 제11차 통합사례회의에서는 아동학대 피해 가정을 대상으로 ▲아동의 안전 확보
오산시는 지난 15일 카페위안에서 ‘2025년 오산시아동위원협의회 아동학대예방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활동해 온 아동위원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아동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 협력과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지역 중심의 아동보호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활동 실적 우수자 시상 ▲공공·민간 부문 성과 공유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힐링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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