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대표기자 = 설 연휴를 앞두고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한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이틀째 이어지며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충북
대구영광라이온스클럽에서 지난 22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롤휴지, 물티슈 등 후원물품을 대구 남구에 기탁하고, 경제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구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위기청소년 후원금 35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영천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가 지난 11일 지역 아동보호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경찰서와 협의회는 영천희망원을 방문해 청소기, 물티슈, 샴푸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지역 치안과 복지의 동반자로서 아이들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
물티슈 OEM 전문 기업 아크솔루션스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51.6%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아크솔루션스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60억7895만9889원으로, 2024년 332억2510만6279원 대비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73억5690만7483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62억184만7455원보다 손실 폭이 커졌다.당기순이익은 2025년 당기순손실 117억8030만2347원으로 집계됐으며, 2024년 당기순손실 94억2623만6921원에서 손
물티슈 OEM 전문 기업 아크솔루션스가 1월 28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오윤호 전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으며, 김태욱이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변경일은 2026년 1월 28일이며, 같은 날 이사회 결의가 이루어졌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 김태욱 대표이사는 2024년 10월 7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신규 선임된 바 있다.김태욱 대표이사는 성원금속의 대표이사와 머스트개발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아크솔루션스의 사내이사로도 활동
  충북 괴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13일까지 지역 내 사회복지생활시설 17곳을 위문한다. 군은 이번 방문에서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한다. 위문품은 물티슈, 세제, 화장지 등 시설 운영과 입소자 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 위주로 마련됐다. 송인헌 군수는 10일 감물면 무지개마을을 시작으로 칠성면 행복한요양원, 괴산읍 한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5곳을 방문해 입소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살폈다. 이어 12일에는 청안면 부흥실버요양원과 청천면 청천재활원 등 사회복지시설 5곳을 추가로 방문해 위문 활동을 이어간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설을 앞두고 2월 10일 중증 장애아동 생활 시설인 '라파엘의 집'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임 청장은 라파엘의 집 입소 아이들과 담소를 나누고,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중증 장애가 있는 어린이들을 헌신적으로 돌보는 교사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아이들을 보살피는데 필요한 기저귀, 물티슈 등 후원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임광현 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이들의 순수하
합천군 덕곡면은 병오년 첫 출산으로 태어난 아기를 축하하기 위해 지난 10일 해당 가정을 방문했다.매년 인구 자연감소와 저출산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새 생명의 탄생은 지역사회에 큰 기쁨이 되는 경사로, 덕곡면 직원들이 가정을 찾아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와 함께 기저귀, 미역, 물티슈 등 축하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가정을 격려하는 한편,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해당 가정의 부모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축하에 감사하며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충남 보령시는 재가 치매환자의 개인위생 관리와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조호물품 무료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중증 재가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실생활에 꼭 필요한 기저귀와 물티슈 등 위생용품을 2개월마다 제공해 가정 내 안정적인 돌봄을 지원한다. 조호물품 신청은 신분증과 중증 이상의 점수가 기재된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 지참한 후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또한 65세 이상 저소득층 경증 치매환자와 요실금 질환자에게도 연 1회 조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대상자는 신분증과 해당
충북 음성군 생필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실종된 외국인 근로자 가운데 1명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31일 새벽 발견됐다. 충북소방본부와 경찰은 밤샘 수색 끝에 시신을 수습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신원 확인을 의뢰한 상태다.실종자 추정 시신, 공장 내부에서 발견31일 오전 0시 39분께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물티슈·기저귀 제조 공장 내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시신은 화재 당시 실종된 20대 네팔 국적 근로자, 또는 50대 카자흐스탄 국적 근로자일 가능성이 크며, 경찰은 정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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