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 북구는 시각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인식 개선을 위해 ‘안녕! 어서와 안내견’ 픽토그램을 제작하여 관내 13개
금천구는 ‘2026년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음악과 공예, 보드게임 등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다양화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27개 단체가 선정돼 문화공연, 환경보호, 재능기부, 돌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경로당과 복지관에서는 음악과 공예를 활용한 봉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가 어린이 추천 도서 대출서비스 ‘안녕, 책꾸러미’를 오는 7월 29일부터 관내 18개 시립도서관에서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안녕, 내 안의 소란스러운 나> 저자 곽도경 지역작가 출판기념회를 8월 26일 오전 11시 관설당 강당에서 진행한다.총 4부로 나누어 180
창원NC파크에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진다.NC 다이노스가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3연전을 ‘2
중부뉴스통신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대형 목조건축에 쓰이는 고강도 목재를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는 핵심 접착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경남FC 원기종이 K리그1 소속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했다.원기종은 지난 29일 경남FC 유튜브 통해 작별을 고했다. 원기종은 “다섯 시즌 동안 경남FC에서 정말
바캉스의 계절이다. 우리나라에도 폭염이 시작되고야 말았다. 폭염이 시작될 즈음 바캉스 시즌도 찾아온다. 올해도 가족 간에 즐거운 다툼이 벌어질지 모른다. 산으로 갈지 바다로 갈지 혹은 해외로 떠날지. 바캉스 문화만큼은 세계인이 프랑스에 적잖은 빚을 지고 있다.바캉스는 프랑스어로 ‘비어
대구 달성군 논공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온열·화재 예방 활동에 나섰다.협의체는 지난 23일부터 오는 8월 7일까지 ‘안심가정 화재감지기 지원’ 및 ‘찾아가는 여름 건강음료 지원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거동 불편자, 중장년 1인 가구 등 총 1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협의체 위원들은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화재감지기를 설치하고, 70가구에는 시원한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핀다.이안아 민간위원장은
영등포구가 영등포역 후면 일대의 자전거 불법 주차와 방치 문제를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전거 보관대 252면을 신규 확충했다고 밝혔다.영등포역 일대는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무질서하게 주차된 자전거로 인해 보행자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해 자전거 주차 환경을 개선했다.구는 영등포역 파출소 옆에 총연장 42m 규모의 하우징 2단 자전거 보관대 196면을 설치했다. 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 지하철 9호선도 ‘태그리스’ ··· 티머니 서비스 오픈
티머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지하철 9호선 25개 역사에서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티머니는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서울시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태그리스 결제를 적용하며 기술 안정성과 고객의 결제 경험 고도화를 지속 확대해왔다.태그리스 결제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태그리스 결제를 설정하면 모바일 센서와 BLE 기술을 통해 별도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친선전 위해 제주 도착한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 (포토)
오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와의 친선전을 치르는 FC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이 2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제주에 도착한 뮌헨 선수단은 오는 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오후 6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오픈 트레이닝을 갖고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와 친선전을 치른 뒤, 5일 홍콩으로 출국할 예정이다.이날 뮌헨 선수단을 환영하기 위해 제주국제공항에는 수많은 팬들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 제주 도착...김민재-노이어 등 총출동
FC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이 오는 4일 제주SK와의 친선전을 위해 제주에 도착했다.뮌헨 선수단과 코칭 스태프들은 2일 낮 12시 36분쯤 전세기편인 DE9544편을 이용해 제주에 도착했다.이후 입국 수속 등 절차를 마친 선수단과 코칭 스태프들은 낮 1시 10분쯤 제주국제공항 국제선 도착 게이트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이날 선수단을 환영하기 위해 수많은 축구 팬들과 제주도민들이 제주국제공항을 가득 메웠다.뮌헨 선수단은 오는 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공식 기자회견과 오픈 트레이닝 행사로 방한 일정을 시작한다.이후 4일 같은 장소에서 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점식 "강원랜드 같단 말까지 나와"…與에 '주식 대란 국정조사' 제안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2일 "지금 우리 주식시장은 비정상"이라며 '코스피·코스닥 주식시장 대란의 책임 규명'에 나설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를 더불어민주당에 제안했다. 정 ...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고] 빚더미 덫에 걸린 박찬대 시 정부
1시간전
전임자로부터 곳간 열쇠를 이어받은 박찬대 인천시 정부가 곡소리를 내고 있다. 앞으로 쓸 돈은커녕 빚투성이 장부를 물려받았다는 것이다. 새 시 정부 인수위원회는 지난 6월 전임자로부터 무려 5조5000억 원의 쌓인 빚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전대, 반전 카드 꺼내질까
1시간전
출발은 ‘친명’이었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첫 승부가 펼쳐진 충청권에서 2위 성적표를 받아든 기호 2번 정청래 후보는 ‘고향’에서의 쓰라린 경험이 남은 전국 순회 경선에서 대세론으로 굳혀질까 노심초사다. 기호 1번 송영길 후보는 호남 승부 카드를 꺼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