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북구 성북복지재단이 지난 8월 29일 성북구청에서 ‘2026 안녕 가족 봉사단 수료식’을 열고 5개월에 걸친 가족 봉사활동을 마무리
고창문화도시센터가 9월1일 ‘고창 문화도시 홍보관-안녕 라운지’를 개관하고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치유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안녕 라운지’는 치유문화도시 고창의 이야기와 사람, 문화를 만나고 쉬어갈 수 있는 문화도시 홍보관이다. 문화도시 고창의 다양한 사업과 성과를 소개하고, 치유문화 프로그램과 고창 관광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주민에게는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문화쉼터로, 고창을 찾는 관광객에게는 고창의 치유문화를 만나는 첫 번째 문화관광 거점공간으로 운영해 사람과 문화, 여행이 자
2026년 9월 5일 저녁 7시 56분, 피터팬 아빠가 세상을 떠났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도 자폐인 아들에 대한 부성애를 보여주었던 ‘안녕, 피터팬’의 작가 전경철 씨가 생의 소풍을 마쳤다. 중증 발달장애인 아들을 20년 넘게 홀로 키운 그는 아들을 영원히 어른이 되지 않는 ‘피터팬’
◇ 마두도서관, 작가와 함께하는 '안녕을 묻는 저녁' 운영 마두도서관이 9월부터 11월까지 세 명의 작가와 함께 '안녕'의 의미를 이야기하는 '안녕을 묻는 저녁'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녕'이라는 단어를 매 회차 다른 의미로 바라보며, 관계의 끝과 새로운 시작까지 다양한 삶의 장면을 작가와 함께 들여다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첫 번째 시간은 3
중부뉴스통신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인 '청소년 생명존중 확산 및 위기대응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진
휴대폰은 잠시 안녕! 독서와 소통이 살아나는 특별한 경험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디지털 기기 중심의 ...
산청군 오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늘도 안녕! 오부면 함께 살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계층의 안부를 확인하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19일 괴곡동 마을운영위원회가 음력 칠월칠석 맞이 ‘천연기념물 느티나무 목신제’를 개최했다고 전했다.목신제는 주민
"잠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내려놓고 활기차게 몸을 움직여 볼까요." 전주시설공단이 전주시내에 거주하는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 쉼 아카데미' 3기 참가자를 모집한...
문음미 기자 = 군산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방학 중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이 아이들의 돌봄 공백 해소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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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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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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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단기차입금 500억원 증가 결정…공공주택 공사비 조달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은 500억원으로, 자기자본 1249억7704만원 대비 40.01%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 여부는 미해당이다.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이 차입 전 220억원에서 차입 후 720억원으로 증가하고,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은 차입 전후 모두 109억4589만원으로 변동이 없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는 차입 전 329억4589만원에서 차입 후 829억4589만원으로 늘어난다.차입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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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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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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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추미애 대통령 비판, 민주당 중진 발언으로 보기 어려워"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내란 세력 대응을 비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설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김 대표는 14일 오전 당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추 지사의 발언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일반적인 민주당 중진의 발언이라고는 생각이 안 든다"고 밝혔다.이어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에 대해선 본인의 설명이 좀 필요할 것 같다"고 했다.앞서 추 지사는 12일 경기 남양주시 모란공원 민주열사묘역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민주화운동희생자 추모제’에 참석해 대통령의 내란 세력 대응을 비판했다.추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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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기온 31도 '무더위'…전국 일교차 커 건강 유의
오늘은 중부지방에서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 다만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다. 기상청은 이날 이같이 예보하며 "아침부터 오후 사이 충남권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덧붙였다. 오전까지 세종·충남 내륙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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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열차 내 배터리 화재 대응훈련ⵈ 비상대응체계 점검
서울교통공사가 열차 내 보조배터리 화재에 대비한 현장 대응체계와 승객 대피절차 강화에 나섰다.서울교통공사는 최근 5호선 마천역과 둔촌동~길동 터널 구간에서 열차 내 배터리 연기·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했다.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함께한 이번 훈련은 열차 운행 중 배터리 열폭주로 연기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승객 대피까지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공사는 관제·승무·영업 부서 간 상황 전파와 119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확인하고 자동·원격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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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재지정ⵈ AI 기반 ‘디지털 지적’ 속도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재지정되며 AI 기반 디지털 지적 전환에 속도를 낸다.LX공사와 국토교통부는 오는 16일 충남 공주시 국토정보교육원에서 지적측량업계와 지방정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디지털 지적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디지털 지적의 날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제정일인 2011년 9월 16일을 기념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적 분야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디지털 지적의 날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제정일을 기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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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 창녕군, ‘적합’ 결과 뒤에 숨지 말고 관리·감독부터 밝혀라
폐기물 성토·매립 논란이 불거질 때마다 창녕군의 설명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관련 절차에 따라 검사를 실시했고 결과는 ‘적합’하다는 것이다.최근 대지면 용소리 폐토양 성토·매립 논란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행정기관 검사에서는 적합 판단이 내려진 반면 지역 환경단체가 별도로 실시한 검사에서는 일부 중금속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민들의 불신은 더욱 커지고 있다.어느 한쪽의 검사 결과만 놓고 섣불리 결론을 내릴 일은 아니다. 시료를 어디에서, 언제, 어떤 방식으로 채취했는지와 검사기관, 적용 기준 등에 따라 결과에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