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 북구는 시각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인식 개선을 위해 ‘안녕! 어서와 안내견’ 픽토그램을 제작하여 관내 13개
금천구는 ‘2026년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음악과 공예, 보드게임 등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다양화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27개 단체가 선정돼 문화공연, 환경보호, 재능기부, 돌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경로당과 복지관에서는 음악과 공예를 활용한 봉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관동대지진 당시 억울하게 희생된 조선인들의 비극과 감추어진 역사를 조명해 깊은 울림을 선사했던 연극 ‘안녕 간토’가 앵콜 공연으로 다시 제주 관객들을 만난다.천주교제주교구 사회사목국과 성프란치스코평화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9월 2일과 3일 제주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연극 ‘안녕 간토’는 1923년 관동대지진 직후 벌어진 조선인 학살이라는 무거운 역사를 직면하면서도, 결코 딱딱하거나 어렵게 흐르지 않는다. 현대 시점을 살아가는 인물들의 위트 있는 대사와 생생한 가족 간의 소통을 통해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극에
중부뉴스통신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인 '청소년 생명존중 확산 및 위기대응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진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안녕, 내 안의 소란스러운 나> 저자 곽도경 지역작가 출판기념회를 8월 26일 오전 11시 관설당 강당에서 진행한다.총 4부로 나누어 180
산청군 오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늘도 안녕! 오부면 함께 살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계층의 안부를 확인하
"잠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내려놓고 활기차게 몸을 움직여 볼까요." 전주시설공단이 전주시내에 거주하는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 쉼 아카데미' 3기 참가자를 모집한...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19일 괴곡동 마을운영위원회가 음력 칠월칠석 맞이 ‘천연기념물 느티나무 목신제’를 개최했다고 전했다.목신제는 주민
문음미 기자 = 군산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방학 중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이 아이들의 돌봄 공백 해소는 물론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 가족센터가 청년 1인 가구의 신체 및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건강돌봄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안성시 가족센터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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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거래시간 하루 23시간으로 확대…아시아 자금 유치 나선다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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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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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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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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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안산선 완공까지 시민안전 레이더 가동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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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청소년, 싱가포르서 배우며 미래 그린다
경북 예천군과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은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5박 7일간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싱가포르 일원에서 ‘글로벌 기업 탐방 활동’을 실시한다.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타국의 역사·문화·교육·산업 등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역량과 진로 탐색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싱가포르 국립대학’과 ‘NPS 국제학교’를 방문해 현지 교육 시스템 및 학습 환경을 살펴보고, 주요 문화·역사 공간을 견학하며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싱가포르 사회를 직접 경험한다.또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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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오만의 신' D-1... "MMORPG 경쟁 공식 다시 짤 것"
“시스템의 개입이 없는 자유경쟁으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려 했지만, 결국 상위 이용자의 독식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습니다.”'제우스 오만의 신'은 경쟁을 핵심 재미로 삼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정작 소수 상위권 이용자만의 무대가 됐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출발했다. 컴투스와 에이버튼은 경쟁을 약화시키보다는 이용자의 성장 수준과 플레이 성향에 맞는 전장을 따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MMORPG의 경쟁 공식을 다시 짰다.컴투스는 26일 낮 12시 국내에 ‘제우스: 오만의 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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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인 최대주주 리얼티파인, 보유주식 전량 담보 제공…채무 421억원
부동산 권리조사 기업 리파인이 최대주주인 리얼티파인의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사실을 25일 공시했다.리얼티파인은 2025년 4월 18일 주식 및 사채근질권설정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공시는 신규 계약이 아닌 기존 계약을 보고한 것이다. 담보제공자인 리얼티파인은 공시 기준일 현재 리파인 주식 590만53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34.05%다. 담보권이 전부 실행될 경우 보유 주식 수와 지분율은 모두 0이 된다.채무금액 총액은 421억원이며 담보설정금액 총액은 505억2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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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지역 현안, 대학 연구역량으로 해법 찾는다
춘천시가 지역 대학과 손잡고 시민 생활과 맞닿은 지역 현안의 해법을 찾는다. 춘천시는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와 함께 인공지능을 활용한 하천 쓰레기 수거부터 외국인 유학생 정착, 고령층 디지털 격차 해소까지 지역정책 연구과제 8건을 추진하고 있다.지역정책 연구개발 사업은 시와 대학이 지역 현안을 함께 연구하고 이를 실제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대학협력협의회 사업으로 올해는 한림대학교가 주관대학으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연구과제 선정 방식부터 달라졌다. 기존에는 시가 발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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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구청장과 함께하는 2026년 마포구 청렴페스타
마포구는 8월 26일 ‘구청장과 함께하는 2026년 마포구 청렴페스타’를 개최한다.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서다.이번 행사는 딱딱한 교육 형식이 아닌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꾸며 청렴의 가치와 의미를 쉽고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청렴페스타’는 ‘출근길 청렴 캠페인’과 ‘청렴콘서트’로 진행된다. 오전 8시 30분부터 마포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출근길 청렴 캠페인’은 ‘청렴 룰렛 퀴즈’와 ‘청렴나무 가꾸기’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