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재정경제부 주관 ‘국가 K-테스트베드’ 사업에 참여한다.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고, 공공 판로까지 연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국가 K-테스트베드’는 중소·벤처기업이 보유한 신기술 및 시제품의 실증을 위해 공공기관의 유무형 인프라를 제공하고, 판로 확대까지 연계하는 국가 통합 지원 플랫폼으로 78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심평원은 참여기관 중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 클라우드 실증 환경을 제공하고, 내부 전문 기술 인력들이 검증 과정에 참여해 실증을 지원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