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미래 바이오 산업을 선도할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 과학중점교 연계 바이오 심화 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시흥매화고등학교에서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희망 학생 14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생명과학 실험과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융합한 프로젝트형 심화교육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생물정보학, 바이오 드라이랩, AI 기반 데이터 분석 등 미래 바이오 핵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문 기업 칵테일아이오는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심화 컨설팅 부문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관련 서비스 제공을 본격화한다.칵테일아이오는 이번 공급기업 지정과 동시에 컨설팅 매칭을 완료하며 차별화된 전문성을 조기에 입증했다. 그간 축적한 인프라 최적화 노하우를 바탕으로 컨설팅부터 솔루션 구축, 운영 관리까지 연계하는 전주기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각 기업별 환경에 최적화된 실행 중심의 클라우드 전환을 밀착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비트코인이 전통적인 4년 주기상 예상 시점보다 먼저 바닥을 쳤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총괄 잭 판들은 비트코인이 성숙한 자산으로 자리 잡으면서 가격이 거시경제 변수에 더 크게 좌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그레이스케일은 통상적인 4년 주기로 보면 비트코인 가격이 9월이나 10월께 저점을 형성해야 하지만, 실제 저점은 그보다 앞서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판들은 수요일 보고서에서 연준이 금리 인상을 하지 않고 경제 성장세가 유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