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은 10일 열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2026년 업무보고에서, 기후 변화로 심화되는 팔
중부뉴스통신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극한 가뭄과 녹조가 발생해도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 전국 취·양수장을 대상으로 개선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속도를 낸다
경남 지역 환경단체들이 낙동강 녹조 문제 해결과 4대강 자연성 회복을 위한 정부의 분명한 입장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오는 6일 이재명 대통령의 경남 타운홀미팅 개
낙동강은 생활 하수와 농축산 오염물질로 말미암은 부영양화 물질 유입, 8개 보 때문에 유속이 느려져 녹조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낙동강 수질악화는 상수 취수와 정수에 드는 비용의 증가, 부적합한 농업용수에 따른 농작물 피해, 강변 관광생태와 주민들에게 미치는 악취와 에어로졸 흡입
2시간전
한국수자원공사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취·양수장 기술자문단이 출범해 시설 개선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 신속 해결에 나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취·양수장 개선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 전문인력과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취·양수장 기술자문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취·양수장 개선 사업은 기후위기로 인한 극한 가뭄과 녹조 발생 등 재난 상황에도 안정적인 물 공급이 가능하도록 취수구 등을 개선하는 사업으로현재 66곳에서 개선을 진행 중이
20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물관리정책실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밝혔다.기후부는 지난해 새정부 출범 이후 6개월 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신규댐 후보지를 전면 재검토하고, 재자연화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등 강의 자연성 회복을 추진했다고 전했다.또 녹조 검사체계를 개편해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근본적인 물 환경 개선을 위한 수질오염원 관리를 강화했다. 아울러 홍수예보 고도화, 배수시설 관리 강화, 대체수자원 확대 등을 통해 극한 홍수·가뭄에 대한 대비 체계를 구축하고, 작년 7월 임하댐 주민참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립생태원과 함께 토하를 활용한 친환경 양식기술 특허 3건을 공동 출원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에 출원한 특허는 ▲새뱅이 먹이생물용 녹조류 증식 및 생산방법 ▲녹조류를 먹이생물로 활용한 새뱅이 양식방법 ▲새뱅이를 활용한 부영양화 수역의 수질 개선 및 수생식물 복원방법 등 3건이다.이번 기술의 핵심은 무해 녹조류를 직접 배양해 토하 사료로 활용하는 양식기술이다. 시판 배합사료를 사용하지 않아 사료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토하가 녹조를 먹는 특성으로 인해 녹조 저감과 수질 개선 효과도 함께 나타나는 점에
환경단체가 ‘낙동강 녹조 공기 중 독소 검사’를 제대로 하자며 예산 증액을 촉구했다.지난해 낙동강네트워크, 대한하천학회, 보철거를 위한 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 환경운동연합은 자체 조사를 통해 공기 중 녹조 독소 검출을 주장했다. 지역사회가 불안에 휩싸이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녹조
환경단체가 경남 방문 예정인 이재명 대통령에게 ‘낙동강 녹조’ 해결 의지 표명을 요구했다.마창진환경운동연합·경남환경운동연합·낙동강경남네트워크는 4일 오전 경남도청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낙동강 관련해 두 가지를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답을 요구했다.먼저 ‘낙동강 녹조’
정부가 반복되는 낙동강 녹조 문제를 해소하고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7개 폐수 처리장에 초고도 처리 시설을 도입한다. 또 낙동강 주변 먹는 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녹조 계절관리제를 도입하고, 강변 여과수와 복류수를 사용하는 방안도 추진한다.20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2026년 물 분야 주요 정책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녹조 관리 강화와 강 재자연화, 홍수 대응 고도화, 먹는 물 안전 확보, 탄소감축형 물 관리 전환 등 4가지 핵심과제의 세부 이행방안을 수립했다.먼저 녹조 발생 시기에 맞춰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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