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포항병원은 경북권역 종합병원 중 유일하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2기 패널병원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제1기에 이어 연속 선정되면서 적정 인력배치와 병동 환경개선 등 입원 서비스 질 향상을 이끌어 내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의료기관으로 다시금 인정받았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개인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 인력이 24시간 간호·간병을 제공하며, 환자의 간병비 부담을 줄이고 병동의 간호 품질을 높이기 위한 입원 서비스 제도다. 에스포항병원은 2026~2027년 동안 제2기 패널병원으로 정기회의
김만식 기자 = 천안시가 독감 입원 환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일상생활 속 예방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다. 27일 천안시 감염병대응
중부뉴스통신 = 80대 고령의 1인 가구 김 모 어르신은 낙상으로 입원 치료를 받은 후 퇴원했지만, 다리 깁스와 허리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중, 관악
현대해상은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의 ▲고위험 임산부 집중치료실 입원 치료 급여금 ▲척추 전방전위증 진단과 ‘뉴하이카운전자상해보험’의 ▲관절경 검사 지원비 총 3종 담보가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3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부여받았다고 6일 밝혔다.현대해상은 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결핵,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결핵 적정성 평가는 지난 2024년 1월부터 6월까지 결핵 환자에 대한 입원 및 외래진료를 시행한 전국 50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병원’에 2회 연속 선정됐다.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국민의 간병 부담을 덜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2015년 도입한 제도로, 전문 간호 인력이 입원 환자에게 필요한 간호와 간병을 24시간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다.
코미디언 김수용이 촬영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지난 13일 김수용은 유튜브 콘텐츠 촬영 도중 쓰러졌다고 전해졌다. 현장에 있던 동료, 스태프들이 응급조치를 하며 신고했고 소방 구급대가 출동해 심폐소생술을 진행, 구리 한양대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다.iMB
주보배의료재단 우리요양병원은 27일 병원 A동 1층 로비에서 새단장 기념으로 따뜻한 울림과 문화가 있는 병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 울산 성신고 오케스트라·댄스동아리·밴드부 학생들과 함께 ‘입원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힐링 공연’을 마련했다. 또 병원은 힐링 공연을 마련해 준 성신고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 10월 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공개한 ▲결핵 ▲만성패쇄성폐질환 ▲천식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여 호흡기 질환 치료를 잘하는 우수병원으로 꼽혔다.결핵 적정성 평가는 2024년 1~6월까지 결핵 신규 환자에게 입원 및 외래 진료를 시행한 전국 50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평가 항목 중 결핵균확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에서는 100점을 획득하며 종합점수 99.8점을 받았다. 이는 상급종합병원 평균 97.2점보다도 높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2024년 결핵 및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 결핵 적정성 평가는 종합점수 96.6점을 획득하며 전체 평균과 종별 평균 을 모두 상회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505개 의료기관의 2024년 1월부터 6월까지 입원 및 외래 결핵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도 환자의 치료 과정과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7개 지표에서 종합점수 89.5점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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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소재 양돈장의 첫 ASF 발생시점은 지난 10월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농장은 11월24일 ASF 확진이 이뤄진 만큼 최소한 한달 이상 방역의 공백이 있었다는 의미이기에 충격을 주고 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충남 당진의 ASF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10월초 부터 폐사가 증가, 청주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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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에서 중국현대문학을 만나다
서귀포시청 본관 3층 셋마당에서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중국 현대문학을 주제로 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귀포 중국문화알기동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중국 사회와 문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문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행사의 핵심은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세 작가, 위화, 모옌, 옌롄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탐구다. 이들은 중국 사회의 격동과 변화를 문학적으로 담아내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인물들이다.특히 모옌은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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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여야 국회의원 29명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조직위원회가 기부금품을 직접 접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공동 발의했다.국민의힘 이종배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은 25일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공동 대표 발의했다.개정안에는 충청권 4개 시도의 국회의원 29명 전원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이번 개정안은 `기부금품 접수 조항'을 신설해 조직위원회가 기부금품을 자체적으로 접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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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는 11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의 2차 공개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은 강서구의 명소, 역사, 지역 활동 등 구의 매력을 쉽고 재치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숏폼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지난 9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된 접수 기간 동안 총 46편의 작품이 제출됐으며, 창의성·완성도·활용성·적합성·전달력 등을 기준으로 한 1차 심사 결과 상위 13편이 2차 공개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2차 공개심사는 이번 공모전에 관심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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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28일 수원 이의고등학교 회의실에서 열린 ‘지역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자율형 공립고 운영 협력 간담회’에 참석해 “자율형 공립고 2.0이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여는 제도라면, 교사 인력과 예산, 지자체·교육청의 뒷받침이 함께 가야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간담회에는 이오수 의원과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의고 교장, 교사·학부모·학생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날 회의는 2026학년도 자율형 공립고 2.0 전환을 앞둔 이의고의 운영 방향과 지원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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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서귀포시 장애인 평생학습 연구모임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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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일본 가라쓰시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 보고회’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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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향토음식, 푸드테크 접목 급식용 간편식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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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공항 이전, 국가가 책임져야….”대구·광주후계농업경영인회가 군 공항 이전을 국가가 주도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달빛동맹 연대를 통해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며, 지역 현안을 넘어 국가적 과제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대구 후계농업경영인회와 광주 후계농업경영인회는 28일 광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