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 노인복지관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전국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는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프로그램 운영 및 서비스 제공, △이용자 권리 등 6개 영역 156개 세부지표에 대해 심사했다.계룡시 노인복지관은 어르신 중심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한 점과 이용자들의 욕구를 파악하고 이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계룡시 노인복지관은 2008년
계룡시의회는 4일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80회 임시회를 앞두고 2025년도 제3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으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계룡시 농촌 생활환경정비사업 토지 매입 추진, △소상공인 경영정상화 자금 성립전 예산 편성, △계룡시 병영체험관 운영 관련 보고 등 12건과 의회 소관 안건, △계룡시 선배시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4건을 포함해 총 16건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
충남 계룡시 두마면 입암리 소재 ㈜와이투아이가 계룡시에 현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2월 15일 발생한 ㈜와이투아이 공장 화재 진압과 복구 과정에서 신속하고 헌신적인 도움을 준 계룡시 공직자와 계룡소방서 소방관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태현 대표는 “불시에 찾아온 화재로 큰 시련을 겪었지만, 계룡시와 계룡소방서의 신속한 대처 덕분에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며“기탁금이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와이투아이는 계룡시 두
충남 계룡시는 최근 날로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중독 문제 근절 및 예방을 위해 계룡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2025년 계룡시 청소년 중독 예방 웹툰&이모티콘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 주제는 청소년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되며, 학교와 가정에서의 경험, 중독 예방에 대한 견해 등 다양한 소재로 자유롭게 표현 가능하다.공모 분야는 웹툰과 이모티콘 디자인 2개 분야로 청소년 중독 예방에 관심 있는 관내 초·중·고 재학생 또는 계룡시에 거주하는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충남 계룡시 이응우 시장은 11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말하며 충남의 미래를 위해 각 시·군이 힘을 모을 것을 강조했다. 이어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엄사면 일원에서 열리는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계룡 김중식기자 [email protected]
계룡시는 지난 13일 한국자연사박물관에서 열린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및 공공기관 유치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충청남도, 계룡시, 황명선 국회의원실에서 개최하고 국방산업연구원, 한국박물관협회, 한국박물관학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 조한희 한국박물관협회장, 장인경 한국박물관학회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와 계룡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심포지엄에서는 ▲ 국립군
계룡시는 지난 1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계룡시립예술단 창단식'을 개최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전했다.계룡시립예술단은 최재성 부시장을 단장으로 계룡의 미래 세대에 희망을 전할 어린이합창단 40명과 계룡의 왕대리백중놀이 전통과 정서를 계승하는 왕대백중놀이 공연단 40명 등 총 80명으로 구성되었다.이응우 시장과 김범규 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창단식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 동아리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계룡시 홍보대사인 성악가 정경의
충남 계룡시가 대한민국 국방수도 완성을 위한 국립군사 박물관 건립 및 공공기관 유치 심포지엄을 오는 13일 오후 2시 한국자연사박물관 1층 강당에서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특별히 한국박물관협회장이자 한국자연사박물관장인 조한희 회장의 협조로 한국자연사박물관에서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충청남도, 계룡시, 황명선 국회의원실에서 공동개최하고 국방산업연구원, 한국박물관협회, 한국박물관학회에서 공동 주관한다.행사는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학회 장인경 회장의 ‘대한민국 국방수도 완성을 위한 국립군사박물관
충남 계룡시와 유성구가 2년에 걸친 경계분쟁에서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계룡시의 논리에 손을 들어주며 ‘기각’으로 마무리됐다. 시에 따르면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지난 2월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유성구청장이 2022년 10월 행정안전부에 신청한 경계변경 조정 신청을 기각했다고 전했다. 유성구는 송정동 일부 토지와 인접한 계룡시 엄사면 엄사리 484-2 등 12필지 1만 1843㎡를 유성구로 편입할 것을 행정안전부에 요청했다. 조정사유로는 하나의 농경지가 2개의 지자체로 분할돼 각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울산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시는 3월 28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 전략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목표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3조 7,500억 원으로 설정했다.이날 보고회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안승대 행정부시장, 안효대 경제부시장, 실·국·본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중앙정부 정책과 연계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울산시는 2026년도 국가예산 확
울산광역시 북구청이 LED 가로등기구 자재 납품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납품을 몰아 주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제보자 A씨는 “납품을 맡은 S조명은 설립된 지 1년도 되지 않은 신생업체로, KS마크나 환경마크 인증도 없는 상태”라며 “해당 업체가 독점적으로 납품하는 배경에 담당자와의 특수관계가 있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본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