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는 지난 8일 이응우 계룡시장이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최재성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최재성 권한대행은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부서장 회의를 열고 권한대행 체제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사항 등을 공유했다. 최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는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행정 운영을 이어가기 위한 법정 체제”라며“500여 공직자 모두 흔들림 없이 맡은 역할과 책임을 다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추진 중인
경산시는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하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차질 없는 추진과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준비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거인 명부 확정, 사전투표 및 본투표 일정 등 주요 선거사무 일정을 공유하고, 읍면동별 법정 선거사무를 빈틈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충북 제천시는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일까지 최승환 부시장 주관으로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집중안전점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재난안전 취약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안전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노인요양원을 비롯해 유원시설, 교량, 폐기물 처리시설, 상수도 시설 등의 안전관리 실태와 운영 현황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대상은 △약산노인요양원 △제천워터파크캠핑랜드 △원박1교 △자원관리센터 △고암정수장 등 총 5개소로 시설별 구조적 안전성과 유지관리 상태를 종합적
충남 당진시는 2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3월 2027년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을 선정·발굴한 이후 부서별 추진 상황, 문제점, 향후 계획 등을 보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26개 부서에서는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사업 △제2서해대교 건설 △읍내동·채운동 도시침수 예방사업 등 92개 현안 사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9~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실행체계를 본격화한다.제주도는 26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오영훈 도지사 주재로 제107회 전국체전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제3차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소관 실·국장과 행정시 부시장, 도 장애인체육회, 도 교육청, 경찰청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운영체계, 경기장 시설, 자원봉사, 안전관리, 문화·관광 연계, 디지털 체전, 개·폐회식 등 주요 분야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보고회에서는 지난해
보령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어제 관내 주요 방재시설에 대한 장진원 부시장 주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재난·재해에 대비해 배수펌프장과 우수저류시설의 운영 관리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장 부시장은 안전총괄과, 수도과 및 보령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들과 함께 대천동 우수저류시설을 시작으로 대천배수펌프장·궁촌배수펌프장·동대배수펌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현장에서 부시장은 각 시설의 배수 펌
제주시는 5일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5급 이상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상호 존중과 성평등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김완근 제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장, 실·과장 등 고위공직자 56명이 참석했다.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이자 제주해바라기센터 부소장인 고은비 강사가 맡아 '리더의 지혜를 키우는 성인지 감수성'을 주제로 진행됐다.고 강사는 이날 교육에서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조직 내 고위 간부가 갖춰야 할 자세와 실천 방안,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리
충북 제천시는 지난 2일 시청 의림지실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승환 부시장 주재로 ‘풍수해 및 폭염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안전건설국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재난 대응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협업체계 구축 및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시는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하천변, 지하차도 등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충남 천안시가 여름철 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 부서 비상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천안시는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와 태풍이 빈번해짐에 따라,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범정부 추진지침에 맞춘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중심으로 총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전 부서가 협력해 시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히 재난 징
지난달 29일 오후 11시3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남성 등 주민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불은 주택 2층 내부 59㎡를 태워 136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30분만에 까졌다. 경찰 등은 화재가 난 세대 화상실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더 리치먼드 리버센트 소양’이 2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개관 첫날 견본주택 현장에서는 단지 설계와 입지 여건, 청약 일정 등을 확인하려는 수요자들의 상담이 진행됐다.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은 소양강 조망 여건과 평면 구성, 청약 일정 등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했다.분양 관계자는 "개관 전부터 관련 문의가 이어졌으며, 개관 이후에도 방문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 리치먼드 리버센트 소양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소양로1가 일원에 공급되며, 지하 6층~지상 29층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조합원 총 1199명 중 1016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599명이 현대건설을 선택했다.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960억 원 규모이다.현
칠곡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공공·민간시설 4개소를 대상으로 칠곡소방서와 안전관리자문위원 등 각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 민·관 합동점검으로 진행했으며, 소방·전기·건축 등 주요 안전 분
의정부시는 구인·구직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고용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직업훈련기관 훈련생을 대상으로 6월 18일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은 전문 직업상담사가 요양보호사 교육원을 직접 찾아가 교육생들에게 1:1 맞춤형 취업 상담과 채용 정보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 취업지원 서비스다. 교육생들의 원활한 사회 진출과 취업 연계를 지원하고, 구직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의정부 시민 누구나 일자리 상담을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 상담을 희망하는 기관은
충남 당진 전대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지난 6월 4일 기후‧생태교육의 일환으로 유아들과 함께 타지역 체리농원을 방문하여 체리따기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농작물의 성장 과정을 이해하고, 직접 수확의 기쁨을 경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농업의 가치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유아들은 농원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체리가 자라는 과정과 올바른 수확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이어 탐스럽게 익은 체리를 직접 따보며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과 수확의 즐거움을 몸소 경험했다. 특히 나무에 달린 체리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에 대패한 국민의힘 세종시당. 이준배 세종시당 위원장은 4일 자시의 페이스북을 통해 심경을 밝혔다. 이 위윈장은 “세종시민께서는 분명한 선택을 하셨고, 세종시당은 그 뜻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이번 선거에서 저는 광역단체장을 지켜내지 못했고, 18개 지역구 시의원 선거에서 단 2명의 당선자를 배출하는 데 그친데 대해 세종시당 위원장으로서 깊은 책임을 통감한다”고 적었다. 그는 “시민 여러분께 더 큰 희망을 보여드리지 못했고, 더 많은 공감과 신뢰를 얻지 못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
글로벌 혁신기업 공모주 청약부터 국가 첨단전략산업 펀드까지 완판이 이어지고 있다. 전문투자자 대상 사모청약부터 정책펀드까지 상품 유형과 위험등급을 불문하고 첨단·혁신 기업에 투자금이 몰리는 양상이다.■ 전문투자자용 스페이스X 청약 첫날 고속 완판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이 이날 오전 8시30분 개시한 스페이스X 공모주 1차 청약이 1분 만에 3억 달러 전량이 소진됐다. 나머지 2억 달러에 대한 2차 청약은 오는 8일 진행된다.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사모청약으로 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