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는 지난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 Yes! 계룡 전국 청소년 가요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가요제는 전국 청소년들에게 음악적 재능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고, 청소년 간 문화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번 가요제에는 전국에서 총 104팀이 참가했으며, 예심을 거쳐 선발된 18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보컬과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열정적인
충남 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금산학생체육관에서「2026 충남마을교육공동체 5권역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을 더+ 살리는 힘, 마을교육공동체에서 찾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공주, 금산, 논산·계룡 지역의 마을교육 활동가, 교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과 학교가 함께 만들어 가는 마을교육의 미래를 모색했다.이어 공주, 논산·계룡, 금산 지역 대표들이 각 지역의 마을교육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별 특색과 성과를 소개했다. 또 금산향토사교원연구회 최영철 교사가 금산행복교육지구 운영 사례와 금산
충남 계룡시는 지난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 Yes! 계룡 전국 청소년 가요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가요제는 전국 청소년들에게 음악적 재능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고, 청소년 간 문화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가요제에는 전국에서 총 104팀이 참가했으며, 예심을 거쳐 선발된 18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보컬과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으
충남 계룡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계룡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청소년 여름방학 V-School'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올바른 반려문화를 이해하고 생명존중과 책임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청소년 여름방학 V-School은 최근 청소년 자원봉사 참여율 감소와 반려문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가를 반영해 기획됐다.또한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2026년 충청남도자원봉사센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3일 충청남도청에서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각 분야를 대표하는 홍보대사 10명을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는 문화예술인과 스포츠인, 청년농업인, 학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물들로 대중성과 지역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홍보대사로는 △충남 계룡 출신 가수 길려원, △전 국가대표 펜싱선수 김준호, △‘딸기왕자’, ‘딸기요정’으로 사랑받고 있는 김은우·김정우, △논산 출신 가수 남궁진과 이채연을 비롯해 쌘뽈여고 학생 2명과 논산에서 딸기
충남 계룡시는 21일 시장 집무실에서 6·25전쟁 당시 공을 세우고도 훈장을 받지 못했던 무공수훈자 고 민영구 하사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이날 전수식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유가족과 육군본부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 김홍빈 단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웅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고 민영구 하사는 1951년 입대해 육군 제7사단 소속으로 6·25전쟁에 참전했으며, 1952년 9월부터 1953년 8월까지 이어진 강원 양구지구
충남 계룡시의회는 14일 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 계룡시의회 의원 첫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 집행부 안건으로 △예비군 통합방위사무실 구축 추진상황 보고, △계룡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에 따른 의견청취의 건 등 현안설명 5건과 △계룡시 청렴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 제·개정안 7건, 그리고 의회 소관 안건, △계룡시 아동의 놀 권리 증진에 관한 조례안 등 13건을 포함한 총 25건에 대해 부서장으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향후 발
충남 계룡시는 23일 계룡청년센터와 연계해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기업탐방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계룡시에 거주하거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구직자 20명이 참여했으며,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 진로특강과 지역 우수기업 현장 탐방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계룡청년센터에서 진로 설계 특강을 들은 뒤 계룡산업단지에 위치한 에너지저장장치 전문기업 '에이치투'를 찾아 기업 소개와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현
시스원은 공군이 첫 GPU 인프라 구축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66억원 규모로, 계룡 소재 A부대와 오산 소재 B부대 등 2개 부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시스원은 엔비디아 B300 GPU 서버를 비롯해 항온항습기, UPS 등을 공급하고, 전력·냉각 등 기반 환경 구축부터 통합시험, 검수, 사용자·관리자 교육까지 사업 전 과정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스원은 2021년도부터 공군 전산장비 통합 유지보수 사업을 다년간 수행해왔다. 현재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구글이 '메이드 바이 구글 2026' 행사에서 픽셀11 시리즈와 픽셀 워치 5, 분실물 추적기 '픽셀 태그'를 공개하고 기기 전반에 제미나이 기반 기능을 확대했다.12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기본형 픽셀11은 이전 세대보다 40% 이상 얇아진 카메라 바와 가로폭 전체를 덮는 유리 표면dl 적용됐다. 기본 저장공간은 256GB로 늘었고 가격은 899달러부터다. 픽셀10보다 100달러 오른 수준으로128GB 옵션 제거와 램 공급 부족이 반영됐다. 색상은 프로스트, 히비스커스, 피스타치오, 옵시디언으로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3 지방선거 관련한 선거 소청 9건을 모두 기각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거별로는 남구청장 선거 1건, 북구청장 선거 2건을 비롯해 지역구 시의원 2건, 지역구 구의원 2건, 비례대표 구의원 2건 등이다. 앞서 국민의힘과 일부 유권자 등은 선거 과정에 오류가 있었다며 선거 무효 소청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시선관위는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검토한 결과, 선거 과정에서 별다른 위법 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는 취지로 모두 기각 결정을 내렸다. 다만 북구청장 선거와 관련해 유권자 131명이 제기한 소청
울산이 동남권 투자유치 강화를 위해 부산과 경남, 해양수산부, 경제계와 손을 잡는다. 울산시에 따르면 13일 코모도호텔부산 그랜드볼룸에서 해양수산부, 울산시, 부산시, 경상남도, 울산상공회의소, 부산상공회의소,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해양수도권 조성 및 공동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 행사가 열린다. 협약은 해양수산부와 울·부·경 지방정부, 지역 경제계가 협력해 동남권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국내외 기업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지난
울산과학대학교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2026년 공학기술교육인증 평가’에서 기계공학기술 학위과정이 예비인증을 획득하고, 전기공학기술과 화학공학기술 학위과정이 인증연장 판정을 받아 총 3개 학위과정이 인증을 유지·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12일 대학에 따르면 ETAC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요구하는 국제적 수준의 공학·기술 교육 기준에 도달했음을 인증하는 제도다. 공학교육인증, 컴퓨터·정보학교육인증과 더불어 공학 분야 인증제의 한 갈래를 이룬다. ETAC는 전문대학이 중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