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는 청주권 삼성스토어 4개 지점과 협력해 피싱범죄 예방을 위한 ‘스마트 협력치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방문객이 평소보다 75% 이상 급증하는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진행중이다. 광역예방순찰대는 매장 내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경찰청 ‘어서 끊자’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영상을 송출하며 방문객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매장 방문객이 급증하는 행사 기간에 삼성스토어의 인프라와 소속 직원분들의 협조가 더해져
청도군은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풍수해·폭염 대책 기간에 돌입하여 군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점검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청도군은 재난발생 우려 지역인 ▲인명피해우려지역 ▲산사태
공정거래위원회는 2022년 11월부터 2025년 1월까지의 기간에 걸쳐, 부산·광주·대전·세종·충남·충북 등 6개 지역 내의 23개 민간 아파트 단지에서 실시한 23건의 통합경비용역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예정자, 투찰가격을 합의한 ㈜에스원 및 ㈜에스텍시스템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총 9억73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통합경비용역이란 CCTV통합관제·출입통제시스템 등 기계경비와 인력경비를 통합해 제공하는 경비업무를 의미하며, 경비업법에 따른 경비인력, 자본금, 시설, 장비 등 일정 자격요건을 갖춰 관할 경찰청으로
21시간전
GS파워가 부천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마을 영화제 후원에 나서며 지역 문화 활성화 지원을 이어갔다.GS파워는 제14회 꼽사리 영화제에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 4일 부천 약대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꼽사리 영화제는 부천시 대표 문화행사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간에 맞춰 개최되는 지역 영화제로, 2012년 시작해 올해 14회를 맞았다.행사에서는 지역주민 공모작을 비롯한 영화 상영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조용익 부천시장과
충북 영동군이 자체 재원으로 ‘영동형 기본소득’ 지급을 추진한다. 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지급 공약을 내걸었던 정영철 군수가 재선에 성공함에 따라 최근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재원 조달 방안과 지급 시기·액수 등을 검토하고 있다. 정 군수는 선거 기간에 “현재 정부가 진행 중인 기본소득 시범지역 추가 공모에 탈락하더라도 군비만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그가 선관위에 제출한 공약집에는 ‘올해 133억원, 내년 266억원을 투입해 7월부터 전 군민에게 내년 말까지 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는 구체적 내용이 담겼다. 정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이달 들어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탐나는전 지원 행사가 높은 호응 속에 조기 종료됐다.이번 이벤트는 고유가에 따른 항공 유류할증료 상승 등으로 항공료와 렌터카 비용 등 관광객들의 여행경비 부담이 커지자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 4일부터 시행됐다. 지원 대상은 제주에서 2박 이상 체류하고, 제주 디지털 관광증인 ‘나우다’에 가입한 개별관광객으로, 체류 기간에 따라 1인당 2만원에서 최대 5만원 상당의 탐나는전이 지급됐다.그런데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오는 29일까지 ‘2026 꿈의 극단 제주’의 단원 창작활동과 레퍼토리 제작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창작인력 공개 모집하고 있다.모집 분야 및 인원은 극작, 조연출, 조명디자인 분야 각 1명이다.극작은 희곡 창작 과정에서 작품 구체화와 발전을 지원하고, 조연출은 작품의 무대화와 공연 제작 전반을 지원한다. 조명디자인은 작품 특성에 맞는 조명 디자인과 오퍼레이팅 등 기술 지원을 맡는다.선정된 창작인력은 직무별 활동 기간에 따라 서귀포 꿈꾸는 예술터, 아르코공연연습센터@제주 등에서 활동한다.신
제주를 찾는 개별관광객에게 최대 5만원의 여행 지원금을 지급하는 프로모션이 조기 종료됐다. 당초 6월 한 달간 시행할 계획이었지만, 일주일만에 3만여 명이 몰리면서 7억원이 넘는 예산이 모두 동났기 때문이다.10일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제주국제공항에서 진행한 개별관광객 대상 감사 프로모션이 조기 예산 소진으로 이날 마감됐다.프로모션은 제주지역에서 2박 이상을 체류하고, 제주 디지털 관광증 ‘나우다’에 가입한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체류 기간에 따라 2만원 또는 5만원의 지역화폐가 제공됐
16시간전
 충남 서산시가 현업 업무 근로자, 관리감독자의 산업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매년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연 24시간의 정기 교육을 비롯해 채용 시 교육, 작업내용변경 시 교육을 진행 중이다.  정기 교육 과정은 소방 안전 및 응급 대응, 직무 스트레스 예방, 근골격계질환·온열질환 예방 등으로,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채용 시 교육은 현업 근로자의 고용 기간에 따라 1·4·8시간으로 구분 진행된다.  작업 내용 변경 시에는 관리감독자의 지도 아래 현업 근로자
셀트리온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3000억 원, 영업이익 4300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작년 동기대비 77.3% 증가한 것으로 고수익 신규 제품 비중 증가와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셀트리온에 따르면 2분기 매출액은 1조3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5.2% 증가했고 반기 누적 매출은 2조4450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5.58% 늘었다. 영업이익은 430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7.3% 성장해 역대 2분기 최대 실적이었으며 반기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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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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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경제정무부지사' 신설...민선 9기, 8월 말 정기인사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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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16강 확정..유럽 국가들 강세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이 마무리되며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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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유산 '제69회 서해안 풍어제' 4~5일 소래포구서 열린다
6일전
금어기 맞아 바다의 풍요와 어업인의 안전, 지역 주민의 안녕 기원, 국가무형유산인 제69회 서해안 풍어제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인천 소래포구 수협공판장 인근에서 열린다. 이번 풍어제는 서해안 배연신굿 및 대동굿보존회와 소래어촌계가 주관·주최하며, 국가유산청과 인천광역시, 국가유산진흥원, 인천관광공사 등이 후원한다.서해안 풍어제는 서해안 어촌에서 전승되어 온 대표적인 해양신앙 의례로, 바다에서 조업하는 어업인의 무사안전과 풍어를 기원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의 건강, 안녕, 번영을 함께 비는 전통문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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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
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재정경제부 1차관과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을 주재하여 ➊ 최근 고용상황 및 향후 일자리전담반 운영계획 ➋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➌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등을 점검・논의하였다.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4.0만명 감소해 ’24.12월 이후 17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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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블록, FHFP2026 무비블록 특별상에 최형섭 감독 ‘긴급재난문자’ 선정
독립·단편영화 전문 글로벌 플랫폼 무비블록과 FHFP2026이 함께 마련한 무비블록 특별상의 첫 번째 수상작으로 최형섭 감독의 단편 ‘긴급재난문자’가 선정됐다.무비블록이 이번 특별상 선정에서 내세운 기준은 단 하나, ‘미래가 기대되는 창작자’였다. 심사 대상이 된 약 40편의 작품은 저마다 개성과 시선이 뚜렷해 선택이 쉽지 않았으며, 그 치열한 후보들 사이에서 최형섭 감독의 ‘긴급재난문자’가 최종 선정됐다.‘긴급재난문자’는 지구로 향하는 정체불명의 천체를 발견하고도 아내에게조차 말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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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형 통합돌봄으로 어르신 돌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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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청도형 통합돌봄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올해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위해 총 9차례의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의료·건강·주거·일상생활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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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인천시민발레축제’ 오는 7월 10일 개최
‘제3회 인천시민발레축제’가 오는 7월 10일 개최된다.지난 2024년 첫 개최돼 올해 3회차를 맞이하는 인천시민발레축제는 인천의 시민과 예비예술인, 전문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인천의 발레 전문 예술 축제다. 국내 유명 발레 예술인을 초청해 수준 높은 공연으로 발레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인천의 예비 예술인에게 무대 기회를 제공해 인천의 예술 역량을 발전시켜 나가고자 기획됐다.오는 7월 10일 오후 7시 30분 인천 남동 소래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인천광역시의 무용예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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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간 회복 못한 숲…산불이 남긴 '생태계 붕괴'의 상처
반복되는 대형 산불이 숲 생태계를 수십 년간 회복 불가능한 상태로 만들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호주 멜버른대 연구팀은 6일 호주 최남단 '윌슨스 프로몬토리' 국립공원 사례 연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연구는 20세기 초반 반복적인 대형 산불을 겪은 유칼립투스 숲이 7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회복되지 못하고 '붕괴된 숲'으로 남아있음을 확인했다.연구팀은 산불 피해 지역의 '붕괴된 숲'과 인근의 건강한 '온전한 숲'을 비교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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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7일 화요일 (음력 5월 23일 壬午)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약속 변경이 오해를 키워 종일 마음이 무겁습니다.48년생: 가족 돈 부탁이 마음을 무겁게 한다. 60년생: 묵은 서류를 챙기면 이득이 따른다. 72년생: 회의 전 숫자를 다시 맞춰라. 84년생: 새 제안은 오전에 밀어붙여라. 96년생: 말다툼이 길어져 약속이 틀어진다. 오전부터 겹친 요구와 잔일이 밀려 몸과 마음이 지칩니다.49년생: 집안 지출이 늘어 속이 답답하다. 61년생: 작은 수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