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국토교통부는 7월 7일 17시 알제리 알제에서 개최된 양국 간 항공회담에서 직항노선 개설 및 운수권 설정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알제
산청군은 새마을금고에서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그동안 지방보조사업자는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를 금고은행인 농협과 경남은행에서만 개설·
오는 10월부터 이동통신 무선국 개설 과정에서 준공검사가 생략돼 통신사업자의 행정 부담이 줄어든다. 전파차단장치의 교육·훈련과 수출, 사용이력 관리 절차도 구체화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10월 22일 개정 전파법 시행을 앞두고 관련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달 31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21일 밝혔다.개정안은 이동통신 무선국의 자기적합확인제도 도입에 따른 세부 절차를 규정했다. 사업자가 무선국 개설 요건을 스스로 확인해 자기적합확인서를 제출하면 과기정통부가 이를 확인하고 증명서를 발급하는
산청군은 새마을금고에서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그동안 지방보조사업자는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를 금고은행인 농협과 경남은행에서만 개설·이용 가능했다.하지만 산청군은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5월 MG산청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산청군은 협약에 따라 보조금관리시스템 등록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새마을금고에서 보조금 전용계좌 이용을 가능하게 했다.이번 시행으로 산청군은 지방보조사업자가 보다 가까운 금융기관을 선택해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진보당 제주도당은 27일 제주~칭다오 신규항로 개설 사업과 관련해 "행정안전부와 법제처 판단으로 절차상 문제가 공식 확인됐다"며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제주도의회의 책임 있는 사과를 촉구했다.진보당은 이날 논평을 내고 "2024년 12월 16일 제주도의회는 '제주항~칭다오항 간 신규항로 개설 협정 체결 동의안'을 재석 의원 41명 가운데 찬성 26명, 반대 12명, 기권 3명으로 가결했다"며 "그러나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 행정안전부와 법제처는 해당 사업이 중앙투자심사 대상이라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다.이어 "투자심사 없이 사업이
김석희 기자 = 구자열 원주시장은 지난 21일 오후 4시 원주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동부순환도로 개설 사업 현장을 잇
김재욱 기자 = 경주시는 다음달 1일부터 공식 SNS 채널인 'X'를 새롭게 개설해 운영한다고 ...
중부뉴스통신 = 양주시는 주민 숙원사업으로 추진해 온 봉양공업지구 내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봉양동 215번지 일원(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태현 의원은 제주–칭다오 신규항로 개설 협정과 관련해 20일 보도자료를 통해“추가경정예산을 통한 손실보전금 추가 편성에 앞서, 도의회가 동의한
제주도는 올해 상반기 제주도민대학에서 강의를 들은 도민이 2,994명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개설 과정은 237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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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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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자 모옌(莫言), 김학철의 《항전별곡》 읽고 헌시
편집자주 이 글은 중국 작가 모옌이 김학철의 《항전별곡》을 읽고 2026년 여름 작성한 친필 시와 중국 문인들의 헌정 작품을 소개한다. 작품 원본과 전달 경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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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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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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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권 7개 전문대학이 지역혁신의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공동 비전을 제시했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통해 축적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에 공동 대응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강원권 전문대학라이즈사업단 협의회는 강원라이즈센터와 함께 지난 21일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안티구아홀에서 '2026 하계 강원권 전문대학 RISE사업 공동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강원의 미래를 고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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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0~5세 영유아 보호자 상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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