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층 랜드마크 타워·호텔·컨벤션 통합한 금융·MICE 복합단지 조성희림, 지분 참여 및 건축 설계·CM 수행… 랜드마크 설계 역량 집중 글로벌 건축기업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6,000억원이 투입되는 ‘전북국제금융센터’의 설계와 CM을 수행하게 됐다.희림은 자사가 참여한 오라이언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전북특별자치도가 공모한 ‘전북국제금융센터 등 금융타운 조성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총 4개 컨소시엄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종합
2026년 8월11일 국립 부경대학교 캠퍼스.1박2일로 진행되는 제11회 전국 대학생 CM경진대회가 생명력 넘치는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광역시에서 활기찬 개막식을 가졌다.국내시장에 건설사업관리라는 제도가 도입된 지 어언 만 30년이 다가오고 있다.선진 건설관리 기법으로 건설사업의 경제성 및 효율성 극대화를 도모하기 위해 활용되는 CM제도, 사실 CM제도는 정부 차원에서 적극 추진해야 할 과제이기도 한 프로젝트 관리기술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국내시장은 제도 활용을 위한 적극성 및 능동성이 부족한 것
비트코인이 이번 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결과와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를 앞두고 변동성 확대 국면에 들어섰다.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장은 미국의 금리 경로가 다시 매파적으로 바뀔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여파가 비트코인을 포함한 위험자산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시하고 있다.핵심 변수는 29일 예정된 FOMC 금리 결정이다. 케빈 워시가 이끄는 연준은 최근까지도 비둘기파적 신호를 자제해 왔다. 미국의 2년물 국채금리는 지난주 4.3%까지 올랐고, CM
2025년 미국 건설시장 내 CM 규모 8천529억7천만 달러 규모미 건설시장 2조2천440억2천900만 달러 중 38.01% 차지 미국 건설시장에서 CM시장 규모는 매년 증가세를 보이며 2016년 7,055억달러에서 2025년 1조1,744억4,000만 달러로 지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CM협회는 최근 10년간 집계한 ‘연도별 미국 CM시장 현황’에서 이같이 밝혔다.2025년도 미국 내의 건설시장은 2조2,440억
CM산업의 지난 30년 성과를 돌아보고 AI 시대에 대응하는 건설사업관리의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CM 30년, AI로 다시쓰는 건설사업관리’ 정책토론회가 개최된다.국회CM포럼 주최, 한국CM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정책토론회는 오는 9월 1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 ▲AI 시대 건설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CM의 미래 역할과 발전 방향 제시 ▲AI 기반 건설사업관리 혁신 사례 및 글로벌 CM 동향 공유 ▲데이터센터 해
전국 41개 대학, 101개 팀 참가로 역대 최다 참여 ‘기록’국내 대표 건설 분야 산학협력 프로그램 위상 입증올 17개 결선 진출팀, 창의적인 CM·시공 아이디어 경쟁 펼쳐대상에 한양대팀 500만원 등 17개팀 수상 ‘격려’ 대한민국 건설사업관리 및 시공 분야 미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6 제11회 전국대학생 CM·시공 경진대회’가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동안 부경대학교에서 개최, 성료했다.한국CM협회·한국건설관리학회·한국건축시공학회 공동 주최, 국토교통부 후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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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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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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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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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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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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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2분기 영업이익 7.6억원…전년비 흑자전환
이차전지 기업 성우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47억원, 영업이익 7억 6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3.1%다.매출액은 전년 동기 208억원 대비 19% 증가했다. 전분기 239억원과 비교해도 4% 성장했다. 성우 본사와 남경성우, 루빈전자 등 주요 종속법인이 핵심 고객사 판매량을 확대한 결과다.수익성 개선폭이 더 컸다. 매출총이익은 39억원으로 전년 동기 16억원보다 139%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도 8%에서 16%로 8%포인트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13억원의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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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유진ENT의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처분 하자 여부에 따른 후속 행정처분을 조만간 정식 안건으로 다뤄 의결 절차에 들어갈 전망이다.2인 체제 의결 등 기존 변경승인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데 상당수 위원이 공감했지만 이를 직권취소 사유로 볼 수 있는지와 처분 시점을 놓고는 의견이 엇갈렸다.14일 방미통위는 제28차 전체회의를 열고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처분과 관련한 위원별 검토 의견을 공개했다. 지난 4월 관련 논의를 시작한 뒤 5차례 법률자문단 회의와 7차례 위원 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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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11월 17일 마곡서 개막
잠실 한국 MICE협회 사무실에서 만난 신현대 한국MICE협회장은 "올해 KME는 서로 다른 역할과 관점을 가진 MICE산업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만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드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엄격하게 선발한 해외 바이어와 다양해진 국내 바이어, 확대된 해외 셀러의 참여를 바탕으로 상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