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스타트업 육성과 예술 콘텐츠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며 미래 성장 생태계 강화에 나섰다.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C랩 아웃사이드' 9기 모집을 시작한 데 이어, 삼성 아트 스토어에는 '아트 바젤 인 바젤 2026' 컬렉션을 공개했다.1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26일까지 C랩 아웃사이드 9기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AI, 디지털헬스, 콘텐츠&서비스, 로봇, 소재·부품, IoT, 모빌리티, ESG 등 8개 분야이며 총 30개 스타트업을 선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