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익산시가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환경오염 행위 근절에 나섰다. 시는 15일부터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해양경찰청은 설 명절을 맞아 성수품 부정 유통행위를 특별 단속한다고 2일 밝혔다. 해경청은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전국 21개 해양경찰서 외사 경찰관을 동원해 △농·수·축산물의 밀수 및 부정 유통 행위 △원산지 둔갑 판매 행위 △매점매석 등 사재기로 인한 유통 질서 교란 행위 △유통기한 경과 폐기 대상 식품의 판매 행위 등에 대해 전국 농·수·축산물 수입·유통업체와 유명 수산시장,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 통신배달업체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또 항만을 이용한 대규모 기업형 밀수, 불량식품 부정 유통, 원산지 국산 위장 판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은 지난해 12월1일부터 올해 1월30일까지 ‘동절기 농업용 면세유류 일제점검’을 통해 부정수급 행위 3건을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농업인, 농협, 주유소 등 42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용도 외 사용과 미보유 농기계의 면세유류 수급 행위 △농협에 대해서는 면세유류 카드 적정 발급 여부 △주유소 등 판매업소는 선 결제 후 주유소 보관 행위 등을 중점 조사했다.점검 결과, 농기계에 배정된 등유를 가정용 난방보일러에 사용한 농업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충북지원 제천·단양사무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급증하는 쌀·육류·과일류·나물류 등 제수용품과 전통식품·갈비류·건강기능식품 등 선물용품, 지역 유명 특산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를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일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과거 위반사례가 많은 농축산물을 중심으로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표시하는 행위, 원산지를 혼동하게 하거나 위장해 표시하는 행위, 인지도가 낮은 지역의 국산 농산물을 유명 지역 특산품으로 판매하는 행위 등에 대하여 중점 점검한다. 효과적인 원산지 점검을 위해서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부터 10월까지 도내 불법 미신고 숙박업소에 대해 특별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미신고 숙박영업 등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합법적인 숙박업소를 보호하고, 안전한 숙박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다.주요 단속 대상은 ▲오피스텔과 아파트 등을 활용한 미신고 숙박영업 행위 ▲외국인도시민박의 영업 범위를 벗어난 내국인 대상 숙박영업 행위 ▲민박업소의 불법 증축과 편법 운영 행위 등이다.도는 단속 과정에서 위반 사실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은 물론 입건·수사 후 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울산사무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26일부터 2월13일까지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쌀·육류·과일·나물류 등 제수용품과 전통식품·갈비류·건강기능식품 등 선물용품, 지역 유명 특산품 등이다.이번 점검은 과거 위반 사례가 많은 농축산물을 중심으로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표시하는 행위 △원산지를 혼동하게 하거나 위장해 표시하는 행위 △인지도가 낮은 지역의 국산 농산물을 유명 지역 특산품으로 판매하는 행위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울산농관원은
충남 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월 26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본청, 직속기관, 읍·면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실시중이다. 이번 감찰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금품수수와 품위 손상 행위 등 각종 비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금품 및 향응 수수 행위 △허위 출장, 근무지 무단 이탈 등 복무 위반 행위 △음주운전 등 품위 손상 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군은 감찰 결과 적발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조치하고, 금품수수나 음
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본청, 직속기관, 읍·면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실시한다.이번 감찰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금품수수와 품위 손상 행위 등 각종 비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금품 및 향응 수수 행위 △허위 출장, 근무지 무단 이탈 등 복무 위반 행위 △음주운전 등 품위 손상 행위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군은 감찰 결과 적발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조치하고, 금품수수나 음주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원산지 표시 집중 점검에 나섰다. 농관원에 따르면 점검 대상은 수요가 급증하는 쌀과 육류, 과일, 나물류 등 제수용품과 갈비류 건강기능식품 지역 유명 특산품 등이며 점검 기간은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다. 중점 점검 내용은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는 행위 원산지를 혼동하게 하거나 위장해 표시하는 행위 인지도가 낮은 지역의 국산 농산물을 유명 지역 특산품으로 판매하는 행위 등이다. 또한 설 명절에 수요가 많은 고사리, 도라지 등 나물류와 대추, 밤 등 제수용
충남 보령시의회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제도 정비를 위해 총 3건의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갑질 행위 예방과 윤리제도 정비, 공무원 복무 여건 개선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추보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보령시의회 의원과 공무원 등의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의회 내 부당한 권한 행사와 부적절한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자와 신고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례안에는 갑질 행위 유형의 명확화, 예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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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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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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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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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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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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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 제안 19일 만에… 정청래, 지선 전 조국혁신당과 통합 보류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을 전격 중단했다. 당내 반발로 ‘지선 전 합당’ 구상은 좌초됐지만, 선거 이후 통합 논의의 불씨는 남겨뒀다는 평가다.민주당은 10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합당 논의 중단을 공식화했다.대신 양당 간 연대와 통합을 위한 ‘통합추진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조국혁신당에도 같은 기구 구성을 제안하기로 했다. 오는 8월 전당대회가 양당 통합을 전제로 한 ‘통합 전대’가 될 가능성도 거론된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회의 직후 “더 이상의 혼란을 막기 위해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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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기오염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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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는 소규모 사업장의 환경시설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대기오염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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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은 설 명절을 맞아 도내 각 지역 당원협의회별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지방의원, 주요 당직자들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하고, 상인 및 도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은 이번 장보기 행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생과 직결된 지역경제 상황을 면밀히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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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퇴직 공직자들, '강릉의 미래 살리기' 기부릴레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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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퇴직 공직자들이 퇴직 후에도 지역의 미래를 위해 통 큰 기부를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지난 민선 8기 기간 중 공로연수에 들어가거나 퇴직한 국·과장급 공무원 36명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6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그동안 전직 공직자들이 퇴직하면서 개인적으로 300만원에서 500만 원씩 꾸준히 기탁해 오던 선행이 동료 선후배들 사이에서 ‘Together, 강릉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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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공동주택 중심 고독사 예방 안전망 구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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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과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은 1인 가구 증가와 주거 형태 변화로 사회적 고립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은 속초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추진됐다. 현재 속초시에는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 119단지, 3만 1,211세대로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