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제조 회사 아고스가 100% 자회사인 휴먼아고스를 합병비율 1:0 무증자 소규모 흡수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고 2026년 9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합병이 종료됐다고 1일 공시했다.합병결정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3월 31일이며, 합병계약일은 2026년 4월 7일이다. 주주확정기준일은 2026년 4월 17일로, 합병 반대의사 통지 접수기간은 2026년 4월 20일부터 2026년 5월 4일까지였다. 합병승인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5월 6일이며, 합병 등기 예정일은 2026년 9월
친환경 농자재·화학 기업 KG케미칼이 보통주식 20만996주를 임직원에게 처분했다고 10일 공시했다.처분 기간은 2026년 9월 4일부터 2026년 9월 7일까지이며, 주요사항보고서는 2026년 8월 14일 제출됐다. 1주당 처분가액은 이사회 결의일인 2026년 8월 14일 당일 종가인 4530원을 기준으로 기재됐다.처분은 2회에 나눠 진행됐다. 2026년 9월 4일에 19만7936주를 처분해 처분가액 8억9665만원이 발생했고, 2026년 9월 7일에 3060주를 추가 처분해 1386만원이
통신장비 제조 회사 주성코퍼레이션이 영업양수도 절차를 마무리하고 합병등종료보고서를 17일 공시했다.주성코퍼레이션은 2026년 7월 9일 이사회에서 영업양수를 결의하고 같은 날 주요사항보고서를 제출했다. 주주확정기준일은 2026년 7월 15일이었으며, 2026년 7월 22일 임시주주총회 소집 공고 이후 2026년 8월 7일 영업양도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가 개최됐다. 영업양수 기준일은 2026년 9월 17일로 확정됐다.주식매수청구권 행사와 관련해 기준매수가격은 주당 1566원으로 산정됐다.
제주시는 9일‘2026년 농업성공대학’을 오는 10일 제주시농협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한다고 밝혔다.2026년 농업성공대학은 제주시 9개 지역농협 캠퍼스*에서 지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 에스트래픽이 100% 자회사 에스티전기통신을 소규모 무증자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고 2일 공시했다.에스트래픽은 2026년 6월 30일 합병 이사회 결의를 거쳐 2026년 7월 1일 합병계약을 체결했다. 소규모합병에 해당해 주주총회를 이사회 결의로 갈음했으며, 2026년 7월 30일 합병승인 이사회 결의를 완료했다. 합병기일은 2026년 9월 1일이며, 합병등기 접수일은 2026년 9월 2일이다.합병비율은 1 대 0.0000000으로, 에스트래픽이 에스티전기통신 지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노인일자리 주간 행사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지자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8월 28일 평생을 후학 양성과 교육 발전에 헌신해 온 퇴직교원을 대상으로 ‘2026년 8월 말 퇴직교원 퇴임
제이티비씨가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다고 28일 공시했다.결정일자는 2026년 8월 28일이며, 법원은 별도의 관리인을 선임하지 않고 채무자의 대표이사를 관리인으로 보는 방식을 채택했다. 관리인 성명은 전진배와 남중권으로 명시됐다.결정문에 따르면 회생채권자, 회생담보권자 및 주주의 목록 제출기간은 2026년 8월 28일부터 2026년 10월 8일까지로 정해졌다. 회생채권, 회생담보권 및 주식의 신고기간은 2026년 10월 9일부터 2026년 11월 6일까지이며
화공약품 판매 업체 삼영무역이 100% 보유 자회사 에스와이티에탄올을 흡수합병하고 합병 종료를 23일 공시했다.삼영무역은 2026년 7월 16일 합병 이사회 결의를 거쳐 2026년 7월 20일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2026년 7월 31일 소규모합병 공고와 주주확정 기준일 설정을 완료하고, 2026년 8월 18일 합병승인 이사회 결의를 통해 합병을 확정했다. 합병기일은 2026년 9월 21일이다.본 합병은 상법 제527조의3에 의한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주식매수청구권이
한국거래소는 온라인 교육 업체 골드앤에스의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16일 공시했다.정지 대상 종목은 골드앤에스 보통주이며, 정지 사유는 상장폐지 사유 발생이다. 정지 일시는 2026년 9월 17일이며, 만료 일시도 동일하게 2026년 9월 17일로 기재됐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8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9조다.상장폐지 사유는 시가총액 200억원 미달로 명시됐다. 정리매매 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 7매매일이며, 상장폐지일은 2026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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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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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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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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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출규제 부담… 오피스텔 거래량·가격 상승세
서울 오피스텔 시장에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잇따르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모습이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101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3억356만원보다 소폭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에는 거래량이 급등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349건으로, 지난해 1월 대비 약 60% 증가했다.이 같은 변화 배경에는 아파트 중심의 대출 규제가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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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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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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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부캉이' 보러 간 방문객 숫자는?
추석 연휴 기간 중 2일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20만 명의 인파가 다녀간 소식이 알려졌다.이곳은 특히 상어인 부캉이가 있기 때문에 더욱 더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에 의하면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 숫자는 연휴 첫날에 해당하는 지난 24일에는 10만 2천 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추석 당일에 해당하는 지난 25일에는 오후 6시 기준으로 봤을 때 약 10만 명인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부산시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오후 6시~이튿날 오전 6시에 이르기까지 친수공원 수로 주변에 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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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지뢰사고 공방... 野 "부상병 '느그 아들' 취급"…與 "매국적 안보 정쟁"
여야가 최근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의 원인과 우리 정부 대응을 두고 설전을 이어가고 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김정은 북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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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GH, 3개 지구 18만㎡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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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집적하는 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낸다.이천시는 지난 23일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의 구체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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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메디케어 정보 보관 정부망 우회 공개…유엔서 AI 규제 강화 촉구
오픈AI의 내부 연구용 AI 에이전트가 호주 정부의 메디케어 통계 시스템에 무단 접근한 사실이 드러났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를 계기로 AI가 인간의 통제 아래 작동하도록 국내외 안전장치를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호주 정부에 따르면 지난 6월 18일 오픈AI 연구팀의 내부 모델은 공개 의약·의료비 정보를 찾는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접근이 차단되자 다른 경로를 탐색했다. 이 과정에서 서비스 오스트레일리아가 운영하는 메디케어 통계 보고 포털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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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시장 "나주 알리는 일이라면 어디든"…도시 세일즈 '전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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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이 시정 현안을 챙기는 행정 책임자를 넘어 나주의 가치를 직접 알리는 '나주 세일즈맨'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26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시장은 각종 행사와 관광 현장, 시민과 외부 방문객을 만나는 자리마다, 나주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은 물론 에너지와 농생명 등 미래 성장동력까지 직접 소개하며 사실상 '나주 1호 홍보맨'을 자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