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청주시는 1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지역일자리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고용노동부
김만식 기자 = 음성군이 1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
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어린이독서체험관이 ‘2026년 울산광역시 건축상’ 공공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울산광역시 건축상은 지역의 우수한 건축물을 발굴해 건축문화의 수준과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자 울산광역시가 해마다 개최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 16회를 맞았다.올해는 주거, 공공, 일반, 새 단장 등 4개 부문 43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건축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창의성, 기능성,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 1개와 최우수상 6개 작품을 선정했다.공공부문 최우수상
대구광역시는 19일 오후 2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
충북 청주시가 19일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지역일자리 공시제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청주시는 2020년 특별상 수상을 시작으로 2021년 최우수상, 2022년 대상, 2023년 우수상, 2024~2025년 최우수상을 거쳐 올해까지 7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시는 청주 최적형 일자리 협력네트워크 구축, 신성장산업 선도, 청년·여성 등 대상별 일자리 특화, 일·생활 균형을 통한 일자리 경쟁력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성장 등 5대 전략을 바탕으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 시상식에서 일반·학생 부문의 총 9개 팀이 대상과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전국 단위 대회로,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데이터·AI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인천 지역에서는 일반 부문 1팀이 대상을, 학생 부문 2팀이 최우수상, 6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일반 부문에서는 인천석암초등학교
청주시는 1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지역일자리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매년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공시한 전국 243개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서류 및 대면평가를 거쳐 일자리 창출 성과를 종합 심사하는 일자리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이날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청주시는 2020년 특별상, 2021년 최우수상, 2022년 기초부문 대상, 2023년 우수상, 202
15시간전
  충북 옥천군 옥천읍 삼청리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농어촌 기본소득 숏폼 공모전’ 수혜자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농어촌 기본소득을 실제로 받고 있는 주민들의 다양한 경험과 변화를 영상으로 담아내고 이를 통해 정책의 의미와 효과를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삼청리 주민들이 제작한 영상에는 이장을 비롯한 주민 10여명이 직접 출연했다. 이 영상은 공모 주제인 ‘기본소득이 가져온 마을 공동체 변화’를 마을의 한 식당에서 주민들이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
서울 성동구가 지난 8월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성동구는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동시에,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12년 연속 일자리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이어가며, 성동형 일자리 정책의 지속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광역·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일자리 분야 평가로 지역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8시간전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9월18일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14시간전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1시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토바우 한우, 홍콩 프리미엄 축산물 시장 공략
1시간전
㈜토바우가 홍콩 프리미엄 축산물 시장을 겨냥한 대규모 발골 시연과 홍보 행사를 열고 ‘토바우’ 한우의 해외 진출에 나섰다. 토바우는 지난 8월 21일 홍콩 현지 레스토랑 ‘짱식당’에서 언론매체와 유명 인플루언서, 주요 바이어, 소비자 등을 초청해 한우 발골 시연 행사를 개최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충
Generic placeholder image
액비저장조 고착 슬러지·상부 굳음층 동시 제거
축산 농가 및 분뇨 처리 시설에서 원수조 내 축분 현탁액의 침전을 방지하고, 상부 굳음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설비 시스템 개발로 원수조 용량을 100%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액비 저장조에 바닥부터 슬러리가 차면서 저장 가능 용량은 20~30% 감소로 저장 공간 부족과 바닥 부근 밀도가 높은 고체 침전물이 교반 구역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어르신 건강 위해 우유 1만4천개 기부
1시간전
전남낙농농협은 지난 8월 25일 나주시노인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우유 1만4천개를 기부하고 식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우유 소비 촉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우유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점심시간에 무료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성축협, 청년·후계농과 한우산업 현장 해법 모색
1시간전
경남 고성축협이 미래 지역 한우산업을 이끌 청년·후계농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에 나섰다. 고성축협은 농협축산경제와 함께 지난 8월 27일 조합 웨딩홀 소회의실에서 청년·후계 한우농가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우농가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했다. 일방적인 이론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