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2026년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난 2023년부터 올해...
제주감귤연합회가 2025년 품목별전국협의회 운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7일 농협중앙회 본부에서 개최된 품목별전국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운영평가는 품목별 협의회 34개 조직을 대상으로 생산량 점유비, 회원수 성장률 등의 계량평가와 고품질 생산, 소비촉진 등 비계량 평가를 실시해 최고 득점한 1개 조직을 최우수상 조직으로 선정한다.제주감귤연합회는 지난 2022년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충남 청양군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전국 기초 시·군 단위 중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사회적경제의 선도 도시임을 대내외에 증명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은 지난 1일 서울 섬유센터빌딩 텍스파홀에서 정부 관계자와 수상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군은 지난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으로 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최고 영예인
LG화학 청주공장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제52회 충북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6개팀이 출전해 5개팀이 최우수상, 1개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각 분임조는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활동을 바탕으로 공정 개선, 품질 안정화, 생산성 향상 등 실질적인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모든 분임조가 향후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특히 이번 대회 개회식에서는 품질경영 활동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과 품질혁신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 달서구는 달서구보건소가 지난 15일 열린 제5회 대구시 재난의료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달서구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2026 재난의료종합훈련 전국대회’에 대구시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재난의료경진대회는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관계
포항시가 ‘2026년 경상북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산불 예방과 대응 분야의 우수한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산불 예방활동, 대응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력, 교육·훈련 실적 등 산불방지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 평가로 진행됐으며, 포항시는 체계적인 예방 정책과 적극적인 현장 대응력을 인정받아 최고 평가를
대원대학교 셰프매니지먼트학과가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한국오리협회가 주관한 ‘천하제일 오리요리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27일 부천대학교 예지관에서 개최됐으며 ‘우리집 오리한상 레시피 대전’을 주제로 진행됐다.  예선 60팀 중 본선에 진출한 20팀이 90분간 경연을 펼쳤다. 대원대학교 출전팀은 셰프매니지먼트학과 짠티마이, 짠딩북 학생으로 구성됐으며 남혜영 학과장과 김윤경 지도교수의 지도 아래 참가했다.  학생들은 ‘조림덕덮밥’과 ‘롤링라이스덕’을 선보여 맛과 창의성, 조리 완성도
국토안전관리원이 지역 상생협력 성과를 인정받았다.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오늘 밝혔다.혁신도시 상생대상은 혁신도시정책연구원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평가·시상 제도다. 전국 혁신도시 배후 광역·기초지방정부 20곳과 이전 공공기관 95곳을 대상으로 상생협력 성과를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올해 평가는 각종 통계와 빅데이터 기반의 정성·정량 분석과 전문가 평가 등 다차원
전기안전공사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상생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회 혁신도시 상생대상’ 시상식에서 혁신도시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이번 행사는 혁신도시정책연구원과 국회 송기헌 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지방신문협의회가 주관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전국 10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성장·활력·협력 등 3개 분야를 평가해 상생지수를 산정했다.평가 결과 전기안전공사는 전국 95개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대표적으로 ‘SH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가 있다. SH의 대표적인 어린이 대상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올해 28회째다.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최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제28회 SH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고 대상·최우수상 등 우수 작품 45점을 선정, 오늘 15시 심사 결과를 발표한다.이번 대회에는 미취학 어린이부터 초등학생까지 2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지인 등 4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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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구르는 재주가 있을까 × 응봉산
7일전
바람 바람 바람본격적인 여름 날씨에 접어들기에 앞서 부모님 집의 에어컨 덮개를 열고 온 날, 선풍기는 집에서 이미 영업 중이었다. 이름은 사랑벌레인데 기피 벌레로 낙인찍힌 러브버그가 계양산에서 올해 첫 출몰했다는 기사로 오싹해진 마음은 선풍기 바람 못지않았다. 화석연료의 증가, 즉 인간 활동의 확대로 인한 결과치가 더위 몸체로 내 눈앞에 정체를 드러내니 충격이 크다. 이보다 더한 지난 6·3 지방선거 후폭풍도 거세게 불어와 마음이 시릴 정도다. 상반기가 거의 지나가는 만큼 예술가로서 1, 2분기를 되돌아보게 된다. 여태까지 순풍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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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본격 장마 시작...제주도 강하고 많은 비, 최고 180mm 이상
장마가 본격 시작됐다.기상청은 30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올해 장마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제주도의 장마 시작 시기는 평년보다 11일 늦었다.제주도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늦은 밤부터 제주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7월 1일에는 남부지방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제주도에서는 1일 오전부터 낮 사이 시간당 20~30mm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북부와 추자도 30~80mm, 동부·서부·남부 50~100mm이며, 산지를 중심으로는 18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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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낮 최고 33도 '무더위'…오후 전국 곳곳 소나기
월요일인 29일은 서울 낮 최고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나타나겠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경기내륙과 강원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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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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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맑다가 가끔 구름, 곳곳 소나기...이번 주 주간예보는?
기상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29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내륙, 전라권내륙, 경남서부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제주도는 맑다가 밤부터 흐려지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8~20도, 낮 최고기온은 25~26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이번 주 주간예보를 보면 29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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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자청, 2025년 기준 입주사업체 실태조사 실시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다음 달까지 ‘2025년 기준 충북경제자유구역 입주사업체 실태조사’ 벌인다고 5일 밝혔다.대상은 지난해 12월31일 기준 충북경제자유구역에 사업장을 둔 종사자 5명 이상 국내 사업체와 종사자 1명 이상 외국인투자기업이다. 전문 조사기관 ㈜메트릭스의 조사원이 대상 사업체를 방문해 담당자와 면담하는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한다.주요 조사내용은 △기업 일반현황 △종사자 수 △매출액과 생산액 △투자액 △수출입 실적 △경영활동 애로사항 △향후 투자계획 등 60여 개 항목이다.특히 올해는 입주사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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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흥덕구 보건지소 3곳서 비대면 진료 시범 운영
충북 청주시가 지역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발생한 의료 공백을 줄이기 위해 흥덕구 오송·옥산·강내보건지소 3곳에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 개편 및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지침에 따라 올해 말까지 운영된다.기존에는 흥덕보건소 의과 공중보건의사 1명이 오송·옥산·강내보건지소를 순회하며 진료했으나 지난 4월 복무 종료 이후 의료 공백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시는 비대면 진료를 도입했다.비대면 진료는 환자가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보건소 임기제 의사가 전화로 진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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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2027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대구 동구청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시비 37억원을 포함해 총 47억원을 확보했다. 사업 대상지는 평리마을·섬뜸마을이다. ○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생활·위생 인프라 개선, 노후주택 정비, 안전확보시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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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 구민 안전 챙기기에 주말도 반납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은 주말인 지난 7월 4일 여름철 우수기를 대비해 주요 방재시설 및 재해 취약지역 점검을 위한 현장을 방문에 나섰다. ○ 이번 현장 방문은 구청장 취임 이후 첫 현장 행보로, 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일어남에 따라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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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1조4000억원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롯데건설이 총공사비 1조3628억 원 규모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강남예림당아트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72.4%로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조합원 총 753명 가운데 620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롯데건설은 449표를, 대우건설은 169표를 각각 받았다.성수4지구는 성수동2가 1동 일대 약 8만9828㎡ 부지에 지하 6층∼지상 64층,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