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4-H중앙본부가 주관한 ‘2026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초록일상’에서 상주여자고등학교가 4명의 최우수상 수상자를 배출
김만식 기자 = 경북도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 광역지자체 부문에서‘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
김만식 기자 =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지난 23일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관광정보분야 인스타그램 최우수상
대구 북구청은 지난 7월 10일부터 7월 12일까지 사흘간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캠핑대전’에 참가해 관광 홍보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최우수 기획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한 데 이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쾌거다. ○ 이번 박람회는 총 120개 업
서울특별시교육청 신청사가 서울시가 주관하는 '제44회 서울특별시 건축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신청사가 개방성과 공공성, 지속가능성을 갖춘 미래형 공공건축물로 평가받아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신청사는 대지면적 1만2993.8㎡, 연면적 3만9937㎡ 규모로 지하 3층~지상 6층으로 조성됐다. 공사 과정에서 오염토 발견과 설계 변경 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공공청사로 완공됐다는 평가를 받았다.건축 과정에서는 용산구 구조심의를 거친 탈현장건설 공법을
하남소방서는 지난 22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열린 ‘제11회 경기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하남의용소방대가 심폐소생술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의 강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강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각 소방관서를 대표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심폐소생술과 생활안전 등 2개 분야로 나눠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22일 열린 심폐소생술 분야에는 하남소방서를 대표해 신현솔·김보현 대원이 출전했다. 두 대원은
울주문화재단이 21일 ‘2026 울주 이바구’ 공모전의 심사 결과와 ‘2026 청년문화잇소 축제’에 참여할 ‘함께잇소 플레이어’를 잇따라 발표했다. 우선 전국 시민들이 참여한 ‘2026 울주 이바구’는 총 312편의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운문과 산문 각 부문별로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3편, 장려상 14편 등 20편씩 총 40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운문 부문에서는 △대상 마채에 눕다 △최우수상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간월산 은빛 빗자루 △우수상 외고산옹기마을에서 고요를 앉히다, 외고산
상주여자고등학교가 한국4-H중앙본부가 주관한 ‘2026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초록일상’에서 무려 4명의 최우수상 수상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이번 활동은 상주시 4-H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제공된 식물 키트를 활용해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반려식물을 직접 기르고 성장 과정을 꾸준히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생명 존중과 책임감, 정서적 안정 등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됐다. 학생들은 각자의 반려식물을 정성껏 돌보며 매일의 변화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활동을 이어가며, 일상 속에서 생명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식 유튜브인 ‘저작권TV’가 지난 23일 서울에서 열린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최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공공분야 최우수상을
한국저작권위원회가 공식 유튜브 채널 ‘저작권TV’를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춘 저작권 콘텐츠를 선보인 성과를 인정받으며 ‘소셜아이어워드 2026’ 공공분야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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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 실수요자 종부세 체계 정교화…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검토해야"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실수요자 보호와 시장 기능 회복을 중심으로 한 '조세 정상화'가 이번 개편의 핵심 방향이 되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안도걸 의원은 30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부동산 세제개편의 본질은 세수 증대나 징벌적 과세가 아니라 왜곡된 시장을 바로잡는 조세 정상화"라며 실수요자 보호와 주택 공급 확대, 임대차시장 안정이 균형 있게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정부가 총 5차례의 부동산 정책 토론회와 7천여 건의 국민 의견 수렴을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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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폐기물 방치는 무죄, 화재경보기 차단은 유죄…갈린 것은 '인과관계'였다
같은 아파트 화재를 다룬 두 판결이 정반대 결론을 냈다. 한쪽은 관리업체에 책임이 없다 했고, 다른 쪽은 관리업체에 9,850만원을 물렸다. 언뜻 모순처럼 보이지만, 두 판결을 나란히 놓으면 법원이 관리 책임을 어디에서 끊는지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열쇠는 '인과관계'다.먼저 무죄가 된 사건을 보자.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지하창고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났다. 공제조합은 5억8,000여만원을 지급한 뒤 관리업체에 구상금을 청구했다. 근거는 세 가지였다. 가연성 쓰레기를 방치했고, 출입문이 열려 있었고, 스프링클러가 없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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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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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임오경 의원 "경륜공원 스포츠센터 개관...문화·스포츠 콤플렉스 조성하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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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미디어인의 대체 불가능성은 '발견·해석·신뢰'에 있다
생성형 AI는 뉴스 생산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기사 작성과 영상 제작, 자료 분석까지 AI가 수행하면서 속도와 생산성은 크게 높아졌다. 그러나 A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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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리셀 플랫폼 크림에 1300억원 추가 출자
네이버가 계열사 크림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1300억원을 출자한다.네이버는 4일 이사회를 열고 크림 보통주 3만6861주를 취득하는 내용의 출자를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출자 시기는 올해 하반기 중으로 예정됐다.이번 출자는 크림이 사업 규모 제고를 위한 재원 마련을 목적으로 유상증자를 추진하면서, 모회사인 네이버가 여기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네이버는 출자 목적에 대해 "사업 규모 제고를 위한 재원 마련"이라고 설명했다.공시에 따르면 이번 출자를 포함한 출자상대방 총출자액은 1799억99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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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2분기 영업익 329억원...전년비 103%↑  
에코프로 그룹이 반도체 시장 호황에 따른 환경사업 성장과 리튬 사업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흑자 경영을 이어갔다. 에코프로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208억원, 영업이익 329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소폭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줄었다.리사이클 부문에서는 메탈 시세와 환율 효과로 매출이 늘었고, 리튬 사업은 리튬 가격 상승분이 판가에 반영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현지 집중호우로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가동률이 일시 하락하며 그룹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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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 높아진 '쪼개기 상장'...자회사 IPO 판도 바뀐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내놓은 중복상장 제도개선안이 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상장사가 지배하는 비상장 자회사를 다시 상장하는 중복상장 문턱이 높아졌다. 물적분할 자회사는 모회사 주주동의를 받아야 하고 인수·신설 자회사도 동의가 없으면 강화된 심사를 거쳐야 해 대기업 계열사 중심 기업공개 시장에도 변화가 예상된다.개선안은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제한하되 모회사 일반주주를 위한 보호조치와 자회사 독립성이 확인된 경우 예외적으로 상장을 허용한다.적용 대상은 상장사의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는 종속회사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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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재편제도, 중견·중소기업 첨단산업 진입 통로 됐다
사업재편 제도를 발판으로 첨단 산업에 새로 진입하는 중견·중소기업이 늘고 있다. 산업통상부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7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승인한 31개사는 향후 5년간 4395억원을 투자하고 927명을 신규 고용한다. 본지가 회차별 발표자료를 합산한 수치다. 진출 분야는 반도체 패키지용 유리기판과 증강현실 글래스 모듈, 전기차 동력부품에 몰려 있다.승인 내용을 보면 설비를 새로 짓기보다 보유한 공정기술의 전방시장을 바꾸는 방식이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4월 14일 승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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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매출 50% 늘었지만 주가는 하락
AMD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내놨지만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하락했다. 4일 CNBC에 따르면 AMD 2분기 매출은 76억900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50% 증가했다.데이터센터 사업이 성장을 이끌었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67억달러로 1년 전보다 107% 늘었다. 순이익은 23억달러로 집계됐다.AMD는 이번 분기 매출 전망치로 130억달러를 제시했다. 예상치 125억2000만달러를 웃도는 수준이지만, 일부 애널리스트가 기대한 140억달러에는 못 미쳤다.진 후 AMD 최고재무책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