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앵커사업단과 진천군장애인복지관이 28일 진천캠퍼스 미래센터 4층 영상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통합과 정주 지원에 나섰다. 이날 협약식에는 심재광 진천캠퍼스 앵커사업단장, 박현정 우석다문화센터장, 부유택 행정관리센터장, 이재성 진천군장애인복지관장, 신성철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문화와 장애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포용적인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심재광 진천캠퍼스 앵커사업단장은 “대학과 지역기관이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재학생들의 전공 지식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표준현장실습학기제를 운영하고 있다.  진천캠퍼스 앵커사업단이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스포츠·생활체육, 교육서비스, 식품·바이오, 행사·컨벤션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에서 전공과 연계된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있다. HR그룹에서 실습하고 있는 권윤지 학생은 “현장실습을 통해 콘텐츠의 대상과 목적, 전달 방식까지
우석대학교 이정한 교수가 전주캠퍼스 평생교육원장에 이어 진천캠퍼스 평생교육원장을 맡아 양 캠퍼스의 평생교육을 총괄한다.이번 인사를 통해 우석대학교는 전주와 진천캠퍼스의 평생교육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지역별 특성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정한 교수는 앞으로 지역별 인구 구조와 산업적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와 대학을 잇는 평생교육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진천캠퍼스에서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기업 맞춤형 직무
우석대학교와 진천군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22회 생거진천 미래포럼’을 개최한다. 오는 4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미래센터 1층 김주영홀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진천군이 주최하고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지산학융합원과 산학협력단이 주관한다. ‘양적 성장을 넘어, 군민이 체감하는 질적 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진천군 19년 연속 인구 증가, 다음을 묻다’를 부제로 진천군의 인구정책과 정주 여건을 진단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이날
전북 전주가 ‘완판본’과 ‘조선왕조실록’으로 대표되는 기록문화의 도시라면 그 기록을 오늘의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다음 세대로 이어주는 것은 결국 사람의 몫이다. 우석대학교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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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전북 전주캠퍼스 유도부 1학년 이민후·정현준 학생이 세계KATA유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9일 우석대에 따르면 두 학생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에서 열린 2026 세계KATA유도선수권대회 주니어부 메치기 본에 출전해 360.5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34개국 456명 선수가 참가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우석대학교 태권도학과가 4~5일, 10~12일 5일간 K-컬처 프로젝트 '태권유랑단 녹두'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태권유랑단 녹두는 동학농민혁명 속에서 꽃피운 민초들의 치열한 삶과 정신을 그린 창작 태권소리극이다. 우리나라 전통 무술인 태권도의 다
오는 10월 열리는 제21회 순창장류축제 먹거리부스 판매 메뉴 최종 확정을 위한 시식회가 열린다. 군은 지난 8월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북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우석대학교 순창미식관광활성화 사업단과 11개 읍·면을 찾아 축제장에서 선보일 먹거리 발굴을 위한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예비글로벌축제로 도약을 준비하는 순창장류축제의 먹거리부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충북시민대학의 성공적인 운영과 캠퍼스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4일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심재광 진천캠퍼스 앵커사업단장과 유태종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충북시민대학 사업 및 캠퍼스 조성을 위한 협력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학습자 관리 및 지원 등 충북시민대학 운영 전반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 특성과 주민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북 괴산군은 17일 ‘2026년 괴산형 행복마을사업’ 현장평가를 했다. 불정면 석정마을, 감물면 신대마을, 청천면 평단리, 청안면 조천1리, 소수면 수2리 등 1단계 참여 마을을 대상으로 2단계 진입 여부를 결정짓는 현장평가다. 이날 평가에는 송재경 괴산군 지역활성화센터장, 임찬성 산촌활성화 종합지원센터장, 김승근 우석대학교 교수 등 마을사업 분야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들은 각 마을 현장을 방문해 마을리더와 주민들의 사업 이해도, 주도적인 참여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성공적인 사업 운영 방향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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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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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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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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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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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지역민과 고객의 교육·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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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소식] '무주택 신혼부부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실시 등
◇ '무주택 신혼부부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실시 구리시가 '2026년 4차 무주택 신혼부부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금융권의 주택 전월세자금 대출을 이용 중인 무주택 신혼부부에게 대출 잔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간 최대 100만원 한도에서 최장 7년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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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뒤 왜 빠졌나”…용인시 유림11통 해피단지 주민들 ‘협의체 배제’ 경위 밝혀라
용인시 처인구 유림11통 7반 해피단지 주민들이 A·B 건설사 관련 공사 민원 이후 주민들의 협의체 참여 과정에 변화가 있었는지 확인해 달라며 용인특례시에 사실관계 점검을 요구하고 나섰다.주민들이 제기한 시민청원에는 9월 28일 기준 115명이 참여했다. 주민들은 청원에서 공사 과정의 소음·진동·먼지 등 생활불편과 관련해 민원을 제기한 이후 협의체 참여나 온라인 소통공간 이용 등에 제한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그 경위와 근거를 밝혀달라고 요구했다.특히 협의체 구성·참여 기준이 언제, 누구에 의해 정해졌는지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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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저항 크다고 개혁 멈출 수 없어, 다만 실용적으로"…강성 지지층 겨냥?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국민의 삶을 바꾸고 나라의 미래를 밝히는 개혁은 우리 정부의 정체성이자 존재 이유"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아무리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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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만드는 변화 - 우진비앤지 여성 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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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의 문 열고, 제품 가치 깨우고, 세계시장 뚫는다 축산업계에는 여전히 남성이 많다. 동물약품 업계도 마찬가지다. 여성 직원이 적지 않지만, 여성 임원은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우진비앤지에서는 여성이 인허가, 국내 마케팅, 해외 수출 등을 총괄한다. 김사림 RA팀 이사, 신영지 마케팅학술팀 이사, 석영이 해외사업팀 부장 등이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