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가 다음 달 3일 오후 4시 진천 포레스트 한울에서 ‘2025 RISE사업 1차 연도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주최·주관하며 지역 사회와 대학 간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구축과 RISE사업의 성과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충북 지역대학 RISE사업단 관계자와 지자체, 참여기업·기관, 교원 및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의 1차 연도 추진 경과 및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RISE사업 정책 방향 공유
우석대학교 이아리 학생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공로로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장 표창을 받았다.이아리 학생은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봉사동아리 ‘발로뛰어’의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기획·운영하고, 구성원 간 협력을 이끌어내는 등 모범적인 봉사활동을 지속해 왔다. 특히 다양한 사회봉사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며 대학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아리 학생은 “봉사활동은 누군가를 돕는 일이기도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국적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함께 뛰고 소통하는 다문화 스포츠 통합동아리 ‘컬러풀 스텝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컬러풀 스텝스’는 다문화 주민과 지역 구성원이 한 팀이 되어 스포츠 활동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지역 정착과 사회통합을 동시에 실현하는 평생학습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진천군은 다문화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스포츠를 매개로 한 자연스러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이
 충북 진천군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 문화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상생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진천교육지원청, 우석대 진천캠퍼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등 관계자가 참석해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문화시설을 단순한 관람 공간이 아닌 아동과 청소년의 창의력, 상상력, 역사 인식을 키우는 교육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해 군이 조성·운영 중인 주요 문화시설 대상 기관 간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협의 사항으로는 △초⸱중⸱고 학생 대상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우
충북 진천군수 출마 예정자인 김명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은 오는 18일 오후 4시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온누리관 지승동홀에서 ‘진천을 말하다, 진천을 설계하다’ 정책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설계형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의 핵심은 김 부의장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만남이다.김 부의장은 ‘진천의 설계자’라는 콘셉트 아래, 진천이 직면한 현안을 정밀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3대 핵심 기둥’ 정책을 프레젠테이션할 계획이다.함께 무대에 오르는 김 전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충북 증평 벨포레리조트에서 교직원과 재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라이트 AI 역량 강화 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는 ‘AI 기초역량 강화와 미래인재 전략’을 주제로 한 이현구 인하대학교 교수의 특강을 시작으로, 김동연 커리어지니에듀 대표의 ‘AI 활용 스마트워크’, 박성준 생애자원관리연구소 대표의 ‘ChatGPT 활용 취업역량 강화와 AI 윤리의 균형’ 강연으로 이어졌다.  또한 워크숍 기간 교직원과 학생들은 AI 활용 경험을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지난 11일부터 체육 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전국 중·고교생과 입학 예정자 70명을 대상으로 ‘K-스포츠 AI 사이언스 교육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운영하는 이번 캠프는 AI 기술을 활용한 스포츠 동작·자세 분석과 데이터 시각화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스포츠 과학 기반 훈련 체계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 프로그램은 AI 동작 분석 및 데이터 시각화 실습, 지도자 피드백과 훈련 적용, AI 스포츠 분야 특강을 비롯해 진천군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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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가 3일 진천 포레스트 한울에서 ‘2025 RISE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해 만든 혁신 생태계 성과를 공개했다.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개최한 이번 성과공유회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충청북도, 진천군,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등이 공동 참여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손잡고 추진한 다양한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노준 총장과 최상명 진천캠퍼스 부총장, 전도성 진천군 부군수, 이양섭 충청북도의회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지난 25일 진천외국인이주노동자지원센터 내 ‘카페 봄날’에서 이주민 대상 ‘바리스타 2급 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는 홍성욱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장과 부유택 통합관리센터장을 비롯한 사업단 관계자와 교육과정 수료생, 가족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 우석다문화화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과정은 이주민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달부터 12주일간 운영됐다.  교육은 원두 선택과 로스팅, 브루잉 등 바리스타로서 갖춰야 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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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은 28일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바람막이 쉼터 조성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공원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난 27일부터 이틀간의 설치 공사를 거쳐 따뜻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공사가 마무리된 직후 현장은 찾은 남 부위원장은 바람막이의 보온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강풍에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의 구조적 안전성을 면밀히 살폈다.이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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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가 한국 국회의 입법 절차를 한미 무역 합의의 전제 조건으로 공식 언급했다.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8일 CNBC 인터뷰에서 한국 의회가 승인하기 전까지는 한국과의 무역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베선트 장관이 언급한 '의회 승인'은 한국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처리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미국 측이 무역 합의와 한국의 입법 절차를 직접 연결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6일 SNS를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미 간 무역 합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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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반도체TOP10 ETF 순자산 4조 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9일 ‘TIGER 반도체TOP10 ETF’의 순자산이 4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월 28일 기준 ‘TIGER 반도체TOP10 ETF’의 순자산은 4조1964억 원으로, 국내 주식 테마형 ETF 중 최대 규모이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 성장이 확인되며 올해 들어 꾸준한 자금 유입이 지속된 결과로, 지난 5일 순자산 3조 원을 돌파한 지 22일 만에 이룬 성과이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과 함께 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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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9경기 교체 출전에 그쳤던 제주SK 김재우, 그의 새 시즌 각오는?
지난 2025시즌을 앞두고 제주SK에 야심차게 영입된 수비수가 있다. 바로 김재우다. 김재우는 김학범 전 감독과의 인연도 있었기에 제주에서 자주 기용될 것으로 보였다.그러나, 김 전 감독은 김재우를 선택하지 않았고, 결국 그는 지난 시즌 9경기, 그것도 모두 교체 출전하는데 그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김재우를 전지훈련이 진행되고 있는 가고시마 현지에서 만났다.김재우는 29일 시로야마호텔 가고시마 로비에서 를 만나, 지난 2025 시즌 소회와 새 시즌 각오를 밝혔다.지난 시즌 소회를 가장 먼저 묻자, 그의 입에서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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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그리너스, ㈜아이엔지스토리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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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민구단 안산그리너스FC가 지난 2일 주식회사 아이엔지스토리와 CSR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