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개발공사가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참가한 3개 분임조 전원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우
한수원이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금상 3개를 포함해 출전한 6개 분임조 전원이 입상하며 19년 연속 금상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한국수력원자력이 국내 최대 품질혁
한전KDN이 인공지능과 전력ICT 현장의 업무 프로세스 개선 성과를 국가 품질혁신 무대에서 인정받았다.발전연료 가격 예측부터 배전망 소프트웨어 관제, 클라우드 고객 응대까지 현장 중심의 개선 활동이 성과로 이어졌다.한전KDN은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빅데이터·AI, 서비스 등 4개 부문에 4개 분임조가 출전해 금상 3개와 은상 1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6년 연속 금상을 이어갔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역대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빅데이터·AI 부문에서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개발공사가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참가한 3개 분임조 전원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 산업 현장의 품질 혁신 활동과 사례를 공유하는 장으로 전국 시·도 예선을 거친 314개 분임조가 참가한 가운데, 지난 24일부터 5일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렸다.제주개발공사는 안전품질, ESG, 자유형식 3개 분야에 출전했다. 심사 결과 유니온 분임조 분야)와 비상 분임조가 금상을, 안전화 분임조(안전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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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8월 31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수사·금융·과거사·실종·돌봄에서 다시 묻는 ‘사전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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