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개발공사가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참가한 3개 분임조 전원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 산업 현장의 품질 혁신 활동과 사례를 공유하는 장으로 전국 시·도 예선을 거친 314개 분임조가 참가한 가운데, 지난 24일부터 5일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렸다.제주개발공사는 안전품질, ESG, 자유형식 3개 분야에 출전했다. 심사 결과 유니온 분임조 분야)와 비상 분임조가 금상을, 안전화 분임조(안전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