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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 시작
삼성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를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한다.갤럭시 S26 시리즈는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갤럭시 S26’까지 총 3개 모델로, 3월 11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다.코발트 바이올렛, 블랙, 화이트, 스카이 블루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갤럭시 S26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79만7400원, 512GB 모델이 205만4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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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뉴스 / 캠퍼스 뉴스
엘앤에프엘앤에프 구지1공장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는 대구 구지1공장이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고용노동부 고시에 따라 근로자의 건강증진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체계 구축, 프로그램 운영, 환경관리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제도다. 엘앤에프 구지1공장은 앞으로 3년간 우수사업장 자격이 유지되며,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운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이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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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론부터 정하라” vs “즉각 처리하라”…여야, 대구·경북 행정통합법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둘러싸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이 국민투표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전격 중단하며 행정통합법 처리를 요구하자,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일관성 없는 태도를 비판하며 당론 정리를 촉구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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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은 덜고, 성장은 더하고! 대구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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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태극기 어디로…포항 아파트 단지 ‘썰렁한 국경일’
3·1절인 1일 포항지역 곳곳에서 태극기를 찾아보기 어려운 모습이 나타났다. 아파트 단지와 상가, 주택가 상당수에서 국기가 걸리지 않은 채 평소와 다를 바 없는 풍경이 이어지면서 국경일 기념 문화가 약화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이날 오전 포항시 북구 장량동의 한 대규모 아파트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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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신중년 사회 참여 ‘5060청춘대학’ 운영
대전 유성구가 50~69세 신중년을 대상으로 ‘5060청춘대학’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배움의 기회를 넘어 신중년의 역할 확대와 사회 기여로의 연계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입문·성장·활동·사회기여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입문 과정은 자산관리와 재테크, 해설이 있는 영화, 작곡가를 알면 음악이 들린다, AI 활용 기초 과정 등의 주제로 운영된다. 성장 과정은 평생학습 전문강사 양성 과정, AI 활용 자서전 제작, 심리분석 통한 관계역량 강화 등 실천 중심의 심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구는 자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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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중기청,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소상공인의 현장 라이브커머스 사업을 지원한다.중기청은 4월 동행축제와 연계 추진하는 ‘현장 라이브커머스’ 참여 소상공인을 20일까지 모집한다.현장 라이브커머스는 소비촉진 캠페인 ‘동행축제’ 기간에 맞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제품을 판매‧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현장형 라이브커머스 운영을 위한 촬영 스튜디오와 방송 장비, 전문 쇼호스트 등이 지원되며, 4월 동행축제 기간 중 쇼핑라이브를 통해 방송을 제작‧송출할 예정이다.2026년 대전‧세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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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승 코레일 사장, 고속철도 시범 교차운행 점검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대전에서 수서로 가는 KTX 열차에 승차해 고속철도 통합의 첫단계인 시범 교차운행 현장을 점검했다.김태승 사장은 대전역~수서역 구간 운행 과정에서 신호·속도 준수, 정위치 정차 등을 살피고 운행 안정성을 확인했다.이어 수서역에서는 정왕국 SR 대표를 만나 고속철도 통합 관련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또 열차 도착 이후의 고객 동선을 따라 △안내표지·영업설비 △고객이동 동선 관리 △현장 안내인력 운영 △열차승무원 교대 등 운영 연계 상황을 점검했다./대전 한권수기자 ks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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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전 뷰티 엑스포, 9일 개막
‘2026 대전 뷰티 엑스포’가 9~11일 사흘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이번 엑스포에서는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네일페스타, 코리아탑 메이크업 행사가 하나로 통합 개최된다.해외 대표단 10개국 100여명과 외국 경연자 450여명, 국내 경연자 1500여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K-뷰티 축제로 치러질 예정이다.특히 세계적 권위를 지닌 세계미용협회 주관 ‘아시아 컵 오픈 대회’를 유치해 아시아 11개국 6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국제 미용경연 대회로 국제적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행사 기간 동안 K-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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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캐나다 잠수함 '6척 분할설' 깨고 12척 노린다…"예단 않겠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5일 최대 6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 지원과 관련해, 캐나다 일각에서 '6척씩 분할설'이 나오는 것에 대해 " 당연히 12척 수주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선긋기에 나섰다.김 장관은 이날 출국길 인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