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평화재단은 지난달 31일 제12회 제주4·3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및 덕산 장학금 기탁식을 열고, 대학생 11명과 고등학생 12명 등 모두 23명에게 총 2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임문철 이사장, 김창범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박창욱 전 4·3중앙위원 등이 참석한 장학금 수여식에서 대학생은 1인당 200만원, 고등학생은 1인당 50만원이 각각 지급됐다.또한 덕산장학생 2명을 포함한 장학생 대표 7명에게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제주대학교 이슬이씨와 성신여자대학교 정혜인씨는 덕산 박창욱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제주4.3평화재단은 31일 ‘제12회 제주4·3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및 덕산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하고, 올해 선발된 장학생 23명에게 총 2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올해 장학생은 대학생 11명과 고등학생 12명으로, 대학생에게는 1인당 200만 원, 고등학생에게는 1인당 50만 원이 각각 지급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문철 이사장, 김창범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박창욱 전 4.3중앙위원 등이 참석해 장학사업의 의미를 함께했다.수여식에서는 덕산장학생 2명을 포함한 장학생 대표 7명에게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제주
충남 예산군의회가 17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일부터 1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26회 정례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을 비롯해 △예·결산안 3건, △제·개정 조례안 3건,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해 본회의에 상정했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군정 현안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김영진 의원은 ‘덕산 온천 단지 고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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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는 전화는 긴급 신호…Z세대, 통화보다 문자를 택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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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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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연장…트럭 저공해 전환 지원 2029년까지
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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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서창선 연장·도심 기반 확충…인천시의회서 현안 해법 촉구
인천시의회에서 인구 증가와 도시 변화에 맞춰 시민 일상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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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변인 허창원·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임용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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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봉사만으론 한계”…대구 동구의회, 통학로 교통지도 전문인력 제안
대구 동구의회에서 초·중·고등학교 통학로에 교통법규와 현장 대응 능력을 갖춘 전문인력을 배치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25일 동구의회에 따르면 백소영 동구의원은 지난 23일 열린 제35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교통지도 전문인력’ 도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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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처럼 밝고, 높고, 풍성한 가을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