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와 제주드림타워가 산학협력부터 인재 양성까지 공동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제주대학교는 18일 오전 10시 제주대 총장 접견실에서 제주드림타워복합리조트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는 제주대 양덕순 총장과 강문종 학생진로취업처장, 경영혁신처장, 제주드림타워 이병연 이사, 고용태·강경태 과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학협력과 인재 양성 관련 사업의 공동 기획·운영한다. 또 견학이나 특강, 멘토링 등 현장 연계 교육에도 공동 노력한다.아울러 채용 정보 제공과 취업 지원 프로
제주대학교가 캠퍼스 내 전동킥보드 운행을 전면 금지한다.제주대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와 무단 방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공유 이동수단 운영 방침을 마련,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제주대에 따르면 제주대 캠퍼스는 경사로와 교차로가 많고 보행량도 많아 전동킥보드 이용 시 사고 위험이 크다. 특히 교차로에서 멈추거나 충분히 속도를 줄이지 않는 사례가 있어 보행자와의 충돌뿐만 아니라 주행 차량과의 충돌, 주행로 이탈 추락 등 중대 사고를 막기 위한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실제 제주대 총학생회가 지난 4월
상명대학교는 지난 10일 제주대학교 아라캠퍼스에서 제주대와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종희 상명대 총장과 최은정 산학부총장, 양덕순 제주대 총장과 김기영 산학협력단장 등 양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대학은 협약에 따라 학생·학과 교류와 온·오프라인 학점 인정, 유학생 유치 및 국제교류, 국고사업 성과 공유, 산학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제주대학교 약학대학이 첫 '스포츠약국'을 운영하고 있다.제주대학교 약학대학은 제주도약사회와 함께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기간 서귀포 강창학종합경기장에 스포츠약국을 설치, 운영하며 약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봉사에는 제주대 약학대학 1~5학년 재학생으로 구성된 학생봉사단 25명이 참여하고 있다. 앞서 지난 7월 약학대학은 학생 봉사자를 모집하고 사전 교육을 마쳤다. 봉사 기간 학생들은 대한약사회 스포츠약사 교육을 이수한 제주
제주대학교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40건의 기술이전으로 총 2억5766만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16일 밝혔다.제주대는 지난달 초 제주대 융합정보보안학협동과정 박남제 교수 연구팀이 ㈜링크스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을 이용한 CCTV 영상 저장 시스템 및 그 방법’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기술을 넘겨받은 링크스인공지능은 제주에서 인공지능 기반 선박 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으로 이 회사가 개발 중인 ‘AI 선박 안전관리 시스템’은 선박에 설치한 주야간 RGB 카메라와 적외선
제주대학교 로스쿨 졸업생 상당수가 수도권 등 타 지역에서 취업하는 것으로 나타나 ‘지역 법조인 양성’이란 지방 로스쿨 설립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교육위원회 백승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아 최근 공개한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자 근무지역별 취업 현황’에 따르면 취업 통계조사가 이뤄진 2023년과 2024년 등 2년간 제주대 로스쿨 졸업자 85명 중 취업이 확인된 인원은 29명으로 집계됐다. 그런데 이들 29명 중 제주에 취업한 졸업생은 2명에 그쳤다.로스쿨 소재지 기준으로 해당 지역에
제주대학교가 도내 자립준비청년을 돕기 위한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모금액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제주대학교는 지난 6일 제주그린필드CC에서 '하영나눔 자선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자립준비청년과 어려운 학생을 지원하는 나눔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대학 교직원을 비롯해 동문, 기업 관계자, 지역 주요 인사 등 155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가비 중 5만원을 제주대 발전기금으로 자동 기부하고 사전 접수와 현장에서 추가 후원이 진행됐다. 후원은 대회가 끝난 뒤에도 이어졌고 7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대학교가 제주 교육의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 나선다.도교육청과 제주도는 22일 오전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는 두 기관을 비롯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대학교가 참여해 교육혁신선도지역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식에는 고의숙 교육감와 박천수 제주도 행정부지사, 송영훈 도의회 의장, 양덕순 제주대 총장, 등이 참석해 교육혁신선도지역 사
제주대학교가 기업과 손을 맞잡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미래 인재 공동 양성에 나선다.제주대학교는 15일 제주신화월드 대회의실에서 제주신화월드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에는 제주대 양덕순 총장과 제주신화월드 티고 영 최고운영책임자를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여, 공동협력 사업 추진 의지를 확인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제주대와 제주신화월드는 산학협력은 물론 인재 양성 관련 사업의 공동 기획과 운영에 나선다.또 견학이나 특강, 실습·멘토링 등 현장 연계 교육에도 힘을 합칠 예정이다. 아울러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학생들이 내년도 공립초등학교 교사 임용 선발 인원이 대폭 감소된 것과 관련해,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제주대 교육대학 41대 피움 비상대책위원회는 8일 성명을 내고 "초등학교 교사 선발 규모 감축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비대위는 "지난 8월 5일, 2027학년도 공립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사전 예고가 발표됐다. 제주 지역의 초등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26명으로, 2025학년도 94명, 2026학년도 60명에 이어 2년 만에 72% 이상 급감한 수치"라며 "이는 타지역의 감소폭과 비교하였을 때 확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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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락 기자 = 대구·경북 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2개월 연속 확대됐다.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2026년 8월 대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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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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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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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변인 허창원·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임용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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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이라는 '가불기', 그 폭력적인 '위선'에 관하여
국민의힘 대변인 박민영이 극우 여성 유튜버와 함께 출연한 영상에서 시각장애인 국회의원인 김예지를 두고 한 발언들이 머리속에 참 오래 남았었다. 유튜버는 "김예지는 XX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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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실련, 대구시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청문 절차 생략한 대구시의회 강하게 비판
대구경실련이 대구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임명 시, 청문 절차를 생략한 대구시의회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했다. 경실련은 최근 추경호 대구시장이 대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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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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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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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서울에 남은 이들에게 권하는 '맛과 멋과 흥'의 호사
추석 연휴가 되면 서울은 잠시 숨을 고른다. 평소 붐비던 거리와 골목이 한산해지고, 사람들의 일상은 느긋해진다. 귀향길에 오르지 않고 남은 이들에겐 도시 구석구석을 즐길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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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 파열' 예천 33주 산모…받아줄 병원 못찾아 헬기 타고 부산 가서 출산
경북 예천에서 양수가 파열된 30대 임신부가 대구와 경북 지역내 병원을 찾지 못해 소방헬기로 부산까지 이송되는 일이 발생했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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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유튜버 탈세 정조준…7년간 84명 조사·475억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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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우크라, 北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野엔 "비공개 조치 비난은 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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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에 보냈다고 공개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24일 엑스(X·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