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문화예술재단은 안양박물관이 2025년 박물관·미술관 활성화 유공 분야 ‘단체’부문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표창 수여식은 경기도박물관협회 주최로 지난 27일 개최됐다.이번 표창은 ‘경기도 포상 조례’에 따라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안양박물관은 2004년 개관 이후 지역 문화자원의 보존·수집은 물론 연구, 전시 및 교육 운영을 통해 박물관·미술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특히 안양박물관
안산도시공사는 ‘2026년 전국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에서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이 2025년 박물관·미술관 주간사업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ICOM 한국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지난 1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 공동 주최로 열린 행사는 작년 한 해 동안 박물관·미술관 발전에 기여한 기관의 성과를 공유하고 공로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산어촌민속박물관은 ‘뮤지엄X만나다’ 사업 부문에서 전국 2위에 해당하는 우수한 실적을 거두는 등 창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선문대학교가 교육부와 법무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교육국제화 역량인증제’ 평가에서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 모두 13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아울러 2년 연속 ‘우수인증대학’에 선정되며 국제화 역량과 유학생 관리체계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대학의 국제화 수준과 외국인 유학생 관리 역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