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이 충북대, 충북도, 산업통상부,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함께 미래 배터리 산업을 주도할 지역 인재 양성에 나선다.LG에너지솔루션은 23일 충북대 대학본부에서 충북대, 충북도, 산업통상부,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함께 `성장엔진 분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정부가 추진 중인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구축 흐름에 발맞춰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 및 기업의 기술 수요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참여기관들은 △기업 수요를 10
충북대학교 보건과학융합연구소와 충북도감염병관리지원단은 오는 21일 충북대 제1학생회관 소극장에서 ‘코리아는 코로나와 어떻게 싸웠나’를 주제로 북 콘서트를 연다.충북대 RISE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우리나라 보건의료와 공중보건 현장의 대응 경험을 돌아보고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신종감염병과 공중보건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행사는 ‘코리아는 코로나와 어떻게 싸웠나’ 공동 저자인 이기일 서울시립대 도시보건대학원 원장과 이진석 서울대 의과대학 의료관리학교
충북대학교와 국립한국교통대가 교육부의 특성화지방대학 성과평가에 이의신청을 냈지만 기각됐다.이에 따라 두 대학은 최대 5년간 국비 1000억원을 지원받는 교육부의 글로컬 대학 30 사업 퇴출 절차를 밟게 되면서 그동안 추진해 온 통합에도 험로가 예상된다.# 이의신청 기각… 사업지정 취소 수순20일 충북대 등에 따르면 한국연구재단 학술진흥본부 총괄심의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두 대학이 제기한 이의신청을 기각했다.정확한 기각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앞서 공개된 평가 결과가 정당하다고 판단한 것으
속보=유재수 충북대학교 정보통신공학부 교수가 23일 학생처장으로 임명됐다.충북대학교는 이날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유 신임 처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이번 인사는 현 총장 직무대리인 박유식 교무처장이 지난달 30일 교육부가 발표한 글로컬대학 성과평가에서 가장 낮은 D등급을 받자 사의를 표하면서 이뤄졌다.유 신임 처장은 차기 총장이 임명될 때까지 총장 직무대리를 맡게 된다.충북대 관계자는 “글로컬 대학 지정 취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직 안정과 대학 경쟁력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통합구성원협의회를 통해
충북대학교와 한국국립교통대학교가 단계별 통합을 추진하기로 했다.충북대 등에 따르면 두 대학은 통합 신청 보완서류 제출 마감 기한인 이날까지 관련 서류를 교육부에 제출하지 않았다.두 대학은 지난 20일 글로컬대학 지정 취소가 확정되면서 교육부로부터 통합 재원 마련 방안과 구성원 의견 등을 담은 보완서류를 이날까지 제출하라고 요구받았는데, 짧은 기간 안에 보완서류를 마련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제출하지 않기로 했다.이에 따라 양 대학이 당초 계획했던 2027년 3월 통합대학 출범은 사실상 무산됐다.입시 일정을 고려하
한국교통대 교수회와 교직원 단체가 충북대의 단독 총장 선출에 반발, 통합 거부 의사를 밝혔다.교직원들은 24일 발표한 공동 성명에서 “충북대 단독으로 총장을 선출한 것은 대학 구성원의 정당한 투표권과 의사결정권을 사실상 박탈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이어 “교육부도 통합 대학 초대 총장 선출에 관한 합의가 반드시 준수되도록 조치하라”며 “우리의 정당한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전 구성원과 함께 단호히 행동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교직원들은 “글로컬대학 사업을 실패로 이끈 전현직
충북대학교는 교육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에 발맞춰 2026년 국립대학육성사업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 경쟁에 뛰어든다.교육부는 9개 거점국립대 가운데 3개 대학을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와 `인공지능 거점대학'으로 선정, 학부부터 대학원, 연구소까지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선정된 대학은 `5극3특 공유대학' 지원까지 연 1000억원씩 5년간 5000
SK하이닉스는 지난 7일 청주 4캠퍼스에서 지역 고교생 과학기술인재를 대상으로 산업현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탐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 충북대 진로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했다. 지역 고교인 충북과학고, 충북사대부고 과학기술인재 대상 학생 및 교사 30명이 참여했다.SK하이닉스 반도체산업과 연계된 직무 탐색, 반도체 현장체험 등 미래 지역 주도형 인재양성 기반을 육성하는 취지로 마련했다.이날 행사는 SK하이닉스의 AI시대 메모리 반도체 꿈과 비전을 담은
  충북대학교 세종국가정책대학원 졸업생 모임인 ‘다누모임’은 3일 증평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다누모임 회원들은 증평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자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기부금을 마련했다. 다누모임은 현재 회원으로 활동하는 이재영 증평군수와의 인연을 계기로 회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에 공감해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광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
한국은행이 주최한 제23회 통화정책 경시대회 전국결선대회에서 충북대 ‘BOK받아유’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에서 전국 149개 참가팀 중 예심을 통과한 58개 팀이 지역 예선에 참가해 7개 팀이 전국결선대회에 진출했다. 충북대팀은 충청권 예선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이외에 금상은 전북대 ‘행BOK열차’팀, 은상은 부산대 ‘BOK구센터’팀, 동상은 동국대 ‘골디락스’팀과 강남대 ‘유비무환’팀, 장려상은 영남대 ‘BOK학생’ 팀, 한국외국어대 ‘행BOK금리’ 팀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한국은행 총재 명의의 표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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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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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저축은행·토스·PFCT, 중저신용자 대출심사 문턱 낮춘다
기존 신용점수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웠던 중저신용자의 상환능력을 보다 정밀하게 판단하기 위해 계좌·카드·투자·보험 등 대안정보를 활용한 모델이 저축은행 여신심사에 적용된다.고객의 상환능력을 정밀하게 구분해 기존 신용 평가에서 위험 고객으로 분류됐던 사람에게도 대출 기회가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 고려저축은행은 지난 10일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와 AI 기술금융사 PFCT와 함께 금융업권 최초로 맞춤형 대안정보 기반 신용평가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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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속으로 들어온 창호
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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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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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안·조례안 등 20건 의결…하남시의회, 4일간 임시회 일정 마무리
망월천 미사호수공원 친환경 수질개선 사업인 워터스크린 설치 예산이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삭감됐다.공원녹지과 소관 일반회계 28억 원과 환경정책과 소관 특별회계 28억 원이 각각 삭감된 채 안건이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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