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대외협력부 홍보팀이 3월 21일 오후 2시부터 대학본부 직원채용실에서 제24기 충북대 학생홍보대사 ‘해울’ 면접 심사를 진행했다.‘해처럼 밝고 아침이슬처럼 맑고 싱그럽다’라는 뜻의 ‘해울’은 지난 2009년 창단된 충북대 학생홍보대사로서 이번 면접 심사를 통해 총 10명 정도를 선발한다.이번에 선발된 학생은 24기로 활동하게 되며,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해울에 선발되면 대학 홍보를 위한 방송 출연, 사진 모델, SNS 콘텐츠 제작 등의
충북대학교가 수업을 듣지 않는 의대생들을 향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복귀를 촉구했다. 의대생들의 복귀시한이 다가오고 있지만 의정대치가 이어지면서 학생들의 복귀에 진척이 없기 때문이다.충북대 의과대학은 지난 주말 의대생과 학부모에게 “2025학년도에는 지난해처럼 학사 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학장 명의 서한을 발송한 것으로 17일 파악됐다.충북대 의대는 서한에서 “개강 후 4주 차까지 수업을 듣지 않을 경우에는 유급될 수 있다”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너무 늦지 않게 학업에 복귀하라”고 요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최근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기술사업화 얼라이언스 출범식’에서 기술사업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조영철 충북대 산학협력단장이 참석해 상을 받았다.충북대 산학협력단 기술이전 전담 사무소는 연구개발 성과의 산업 현장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기술이전 계약 확대, 기업 맞춤형 기술사업화 지원, 지식재산권 확보 및 관리 체계 강화, 정부·민간 연구개발 과제 연계 확대를 추진했다. 그 결과 충북대는 2023년 전국 대학 기준 기술이전 건
충북대 의학과 학생들의 복귀 데드라인이 임박하면서 학생들이 얼마나 복귀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지역 의대생들이 속속 복귀 소식을 알리면서 지방 의대생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충북대는 의학과 복학 신청 시간을 당초 28일 오후 6시에서 오후 11시59분까지 연장했다. 수강 신청 시간은 같은 날 11시59분이다. 이 때까지도 복귀를 거부하면 제적 사유가 된다.충북대 관계자는 “학생들의 복귀를 위해 복학신청 시간을 연장했다”며 “복학신청과 수강 신청을 하지 않을 경우 행정적 절
최근 전국 대학가마다 벌어지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동시 집회가 3일 충북대에서도 열렸다. 충북대 졸업생들로 구성된 ‘충북대학교 민주동문회’는 이날 충북대 정문에서 탄핵 찬성 기자회견을 열었다. 같은 시각 맞은편 도로에선 탄핵 반대를 주장하는 학생들로 구성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개신인들’ 이 집회를 진행했다./독자 제공
충북대 의학과 개강이 학생들의 휴학 재신청으로 2주 연기됐다.충북대 신임 학장단은 지난 1일 긴급회의를 열어 개강 일정을 논의한 결과 의예과는 예정대로 4일 개강하지만 의학과는 2주 미룬 17일로 결정했다.신동익 신임 의과대학장은 2일 의대 교수들에게 긴급 공지를 통해 조정된 개강 일정을 안내했다.신 학장은 긴급 공지를 통해 “의예과와 의학과 모두 당초 3월4일 개강해 정상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으나 대부분의 학생들이 휴학 재신청을 했고 추가 휴학이 불가해 복학한 학생들도 상당수 수업거부의 의사를 밝히고 있다”며 “향후
충북대학교 박물관이 지난 3월 13일 개신문화관 1층 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제28기 1학기 박물관대학’을 개강하고 경희대 강인욱 사학과 교수의 ‘고고학이 전하는 유라시아 용의 전설’을 주제로 한 첫 수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충북대 박물관대학은 지역민들에게 역사·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지난 1995년 처음 개설됐으며, 올해 제28기를 기점으로 30주년을 맞이했다. 특히, 30년간 충북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교양 강좌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 규모나 강의 운영, 강사진 등이 전국 대학박물관에
의과대학 정원 증원으로 인한 의정갈등이 1년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의대생 증원에 앞서 기존 전공의와 전문의의 여건을 개선하는게 더 시급하다는 의료현장의 주장이 나왔다.충북대병원과 충북대 의과대학 채희복 소화기내과 교수는 24일 대한의사협회 주관으로 의협회관에서 열린 '의과대학 증원과 의학교육 문제’ 정책포럼에서 “2025학년도 입학생에 대한 교육지원과 함께 의대 졸업자가 필수 의료에 지원하지 않는 이유를 따져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동안 충북대 의과대학의 입학정원은 49명이었다. 그러나 의
 충북대학교 보건과학융합연구소는 지난 14일  지역사회 참여형 식생활 지원 커뮤니티 키친 및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청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충북대 보건과학융합연구소에서 진행하는 커뮤니티 키친을 통한 장애인의 식생활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이를 통해 장애인의 식생활 개선을 위한 체계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커뮤니티 키친은 10주에 걸쳐 영양사, 임상영양사, 조리강사 등 지역사회의 식생활 전문가들이 한 팀을 이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개별 맞춤형 영양상담, 푸드
충주인구와미래포럼이 한국교통대와 충북대 통합과 관련 대학본부를 충주에 두고, 바이오헬스국가산단 및 수소 등 미래융합산업 관련 전공학과를 충주에 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포럼은 입장문을 통해 “양 대학의 통합에 대해 지역사회에 여러 의견이 분분한 것은 대개 충주와 북부권의 사회·경제적 손실을 우려하는 데서 비롯된다”며 “양 대학의 통합은 대학간 당사자 문제에 그치지 않고 지역과 대학의 인문 사회적 연결은 물론, 진학과 취업, 산학 협력 등 지역경제 전반에 관계된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포럼은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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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철우 경북지사 "의성 산불로 주택 29채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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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방환경청, '세계 물의 날' 기념, 합동 하천정화활동 펼쳐
조현수 원주지방환경청장은 지난 3월 21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2025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원주시 및 원주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과 함께 입춘내천에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활동은 2025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물에 대한 소중함과 물 부족 상황 속에서 수질오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원주환경청장 등 원주지방환경청 직원을 비롯하여 원주시, 한국관광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10개 기관의 총 130여 명이 참여하여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들을 집중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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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이공계 대학원생 위한 대통령과학장학금 신청
한국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4월 3일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전문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1학기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을 신청받는다.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성장 잠재력 있는 이공계 우수 대학원생 발굴 및 성장 기반을 마련해 이공계 석·박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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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산불 3단계 격상…예상 피해 100㏊ 이상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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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화) 요르단전에서 3년만의 A매치 전관중 카드섹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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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키즈풀 안전 강화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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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지난 27일, 어린이용 수영장에 안전관리 규정을 적용하고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하도록 하는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어린이놀이시설을 그네, 미끄럼틀, 공중놀이기구, 회전놀이기구 등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실내 또는 실외의 놀이터로 정의하고, 그 관리주체에게 유지관리의무, 안전점검 실시 및 안전관리 등의 의무를 부과하고 있다.그러나 키즈풀의 경우 '어린이놀이시설법'이 규정한 어린이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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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인사이트 ✍️] 무조건 안아달라는 아이 - 이유와 대처방법
밥을 하다 말고, 화장실 앞에서, 옷을 입히다 말고, 외출 준비를 하던 중에도 아이는 “안아줘”를 외치는 이 장면... 왠지 낯설지가 않다.이른바 ‘안아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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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의 봄 축제인 '2025 양양생생축제' 남대천 둔치 등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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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의 사계를 여는 봄 축제인 ‘2025 양양생생축제’가 오는 4월 5일부터 6일, 11일부터 13일까지 총 5일간 양양 남대천 둔치 및 송이공원 벚꽃길에서 열린다.■ 자연과 생명의 순환을 주제로 한 생태문화축제양양군이 주최하고 양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5 양양생생축제는 단순한 방류체험행사를 넘어 생태교육과 체험 중심의 생태문화축제로 전환된다.이번 축제는 가족단위로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벚꽃의 환상적인 분위기와 함께 양양 남대천의 대표적 어족자원인 아기연어 방류를 중심으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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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인플레이션 우려감에 8.5만불선 붕괴
가상화폐 대표주자인 비트코인이 이달 28일 인플레이션 우려감에 8만5000달러선 아래로 주저앉았다.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이날 오전 11시 28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8만4168달러에 거래가 이뤄졌다. 이는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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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 효성화학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 1500억원에 인수
효성그룹 지주사인 효성이 효성화학의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를 인수했다.28일 효성에 따르면 이번 인수 가액은 1500억원이다. 인수하는 사업 내용은 액체화물, 에틸렌 탱크, 배관임대 등이다.효성화학은 매각 대금 1500억원을 전액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효성화학 측은 "재무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