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도중 심정지 상태에 빠진 고등학생을 교사와 같은 반 학생들이 신속한 판단과 응급처치로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26일 창원소방본부 등에
창원 앞바다에서 해루질을 하러 나간 50대 남성이 연락이 끊긴 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26일 창원해양경찰서와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8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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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에서 심정지 환자에게 적절한 의료 조치를 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의사와 병원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인천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업무상과실치사와 의료법 위반 혐의로 미추홀구 모 요양병원 의사 A씨 등 병원 관계자들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A씨 등은 지난해 8월 3일 새벽 해당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60대 남성 B씨가 심정지 상태에 빠졌는데도 적절한 응급조치를 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앞서 B씨 유가족은 지난해 9월 "요양병원 측이 심정지 상태인 환자를 20여분간 구호 조
홍종락 기자 = 지난 26일 오후 경북 영주시 풍기읍에서 SUV 차량이 계곡 아래로 추락해 6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
심정지 환자를 신속한 응급처치로 살린 의성소방서 구급대원들이 하트세이버 인증을 받았다.대형 재난 대응 역량을 인정받은 드론 운용과 인명구조 전문인력도 함께 표창을 받으며 현장 대응 전문성을 확인했다.의성소방서는 30일 하반기 소방공무원 임용장과 하트세이버 인증서, 유공자
22일 오후 상주시 계산동 북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10대 여학생이 물에 빠져 실종돼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상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9분께 계산동 북천에서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여학생이 물에 빠져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사고 당시 학생 7명가량
광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1세 영아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18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3시 10분쯤 전남광주 광산구 비아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A군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A군은 출동한 119구급대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당시 A군은 어린
전남광주 담양군에서 80대 A씨가 사륜 오토바이에 깔려 숨졌다. 20일 오후 1시 14분쯤 담양군 가사문학면 한 수로에서 A씨가 전도된 사륜 오토바이에 깔려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소방당국의 조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차돼 있던 사륜 오토바이가 수로와 도로 간 높이 차이에 의해 전도된 것으로 보고
충북 음성소방서가 22일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한 소방공무원과 일반인 등 10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를 시행해 생명을 살린 소방공무원이나 일반인에게 수여하는 인증서다. 수여 대상자는 소방공무원 9명과 일반인 1명으로, 이들은 긴박한 상황에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응급처치로 환자의 심장 자발순환 회복에 기여했다. 이 중 일반인 수상자는 헬스장에서 쓰러진 환자를 발견한 뒤 구급대가 도착할
테니스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졌던 50대 남성이 시민의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119구급대의 전문 응급처치로 건강을 되찾고 소방서에 직접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양소방서는 지난 7일 성사동의 한 테니스장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가 무사히 회복한 뒤 최근 소방서에 감사 전화를 전해왔다고 21일 밝혔다.당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가 도착했을 때, 현장에 있던 테니스장 회원은 119상황실의 안내에 따라 환자에게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있었다.구급대원들은 환자 상태를 확인한 뒤 전기충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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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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