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에서 심정지 환자가 시민들의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회복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소방안전본부가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을 강화한다.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도민 누구나 응급상황에서 자신 있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의 모든 것에 대한 리플릿을 제작하고 응급처치 교육과 홍보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소방본부에 따르면, 6월 한달 간 일반인의 심폐소생술과 119의 영상 응급처치 지도로 심정지 환자 4명이 현장에서 자발순환을 회복했다.지난 7일 한라산에서는 등산 중 쓰러진 4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