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12일 '2024년 제주시 공무직 공개채용' 전형에 따른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5개 직종 21명이다. 제주시청 청사 시설물 내외 환경정비 2명을 비롯해 청사 시설물 유지 관리 1명, 아동복지교사 1명, 자립지원 직업상담 1명, 청소년지도사 1명, 체육시설 수상안전요원 1명, 체육시설 매표 3명, 환경미화원 5명, 방문건강관리사업 1명,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서비스사업 1명, 치매안심센터 운영 1명, 우도보건지소 물리치료실 운영 1명, 상수도 검침 2명 등이다.최종 합격자는 17~19일 사흘간 임용후보자 등록
의과대학 정원 증원안을 담은 학칙 개정안을 심의할 예정이던 경북대 대학평의원회 소집이 불발됐다.26일 경북대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4시 열린 예정이었던 대학평의원회가 정족수 미달로 회의가 열리지 못했다.경북대 대학평의원회는 학칙 재·개정 등 대학의 주요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다. 교수 대표 9명, 비정규직 교수 대표 1명, 기금교수 대표 1명, 직원 대표 1명, 공무원 대표 1명, 대학 회계 직원 대표 1명, 조교 대표 1명, 학생 대표 3명, 대학원생 대표 1명, 동문 대표 1명 등 모두 1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몇
경북대학교 의대 정원 증원과 관련한 학칙 개정안 의결·공포에 반발하고 있는 경북대 평의원회가 정족수 미달로 개최되지 않았다.2일 경북대 평의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회의를 소집, 전날 학장 회의를 거쳐 의결된 학칙 개정의 절차적 부당성을 제기한 뒤 법적 책임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으나 성원 구성을 채우지 못해 열리지 못했다.경북대 평의원회는 교수 대표 9명, 비정규직 교수 대표 1명, 기금교수 대표 1명, 직원 대표 1명, 공무원 대표 1명, 대학회계 직원 대표 1명, 조교 대표 1명, 학생 대표 3명, 대학원생 대표 1명,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실내수영장, 국민체육센터, 시립박물관, 사명대사공원, 백수문학관, 친환경생태공원, 생태휴양펜션, 감문국이야기나라, 추풍령테마파크에서 근무할 기간제근로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채용 분야 및 선발인원은 실내수영장 환경정비 1명, 국민체육센터 환경정비 1명, 시립박물관 운영보조 4명, 사명대사공원 운영보조 6명, 환경정비 2명, 백수문학관 운영보조 1명, 친환경생태공원 운영보조 1명, 생태휴양펜션 환경정비 5명, 야간경비 1명, 감문국이야기나라 운영보조 2명, 환경정비
22대 국회가 개원된 30일 울산지역 6명의 국회의원실 보좌진 구성도 대부분 완료된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보좌진은 2명의 4급 입법·정책 보좌관과 5급 1명, 6급 1명, 7급 1명, 8급 1명, 9급 1명과 2명의 인턴을 둘 수 있다. 보좌진은 입법·정책 보좌를 비롯해 실력과 정무적 판단에 따라 의원들의 의정활동 성적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이에 의원들은 보좌진 자격 가운데 실력과 더불어 신뢰를 담보할 수 있는 성실성 등 우수 보좌진 영입에도 바짝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30일 본보 취재결과 지역출신
울산 중구는 지난 24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울산큰애기 상품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등 총 7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다.
시흥도시공사가 2024년 하반기 정기 직원 채용을 실시한다. 기획, 기록물관리, 전기·에너지설비 등 여러 분야의 역량 있는 인재 모집을 통해 공사의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이번 채용은 총 19명을 모집한다. ▲기획 1명 ▲기록물관리 1명 ▲전기·에너지설비 5명 ▲고객서비스 3명 ▲운전 3명 ▲사무보조 1명 ▲시설관리보조 3명 ▲안내 및 사무보조 2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운전 3명은 ‘지역인재, 청년, 고졸’전형으로 ▲전기·에
예천군의회 후반기 의장선거에 3명의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다.재선의 강영구 의원과 신향순 의원 초선의 김홍년 부의장이다.예천군의회 의원은 국민의힘 7명과 무소속 1명, 더불어민주당 1명 등 9명이다.일찌감치 출마의 뜻을 내
우리 나라 자영업자 2명 중 1명 이상이 직원 없이 혼자 일하는 ‘나홀로 사장‘이며, 이들은 하루 평균 10시간가량 일하고 한 달에 이틀 밖에 쉬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 에도 불구하고 경기침체로 인한 불황이 이어지면서 64%는 최근 1년 사이 휴업 또는 폐업을 심각하게 고민하
광명도시공사는 오는 31일부터 2024년 5차 기간제근로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모집 분야는 ▲체험형인턴A 8명 ▲체험형인턴B 3명 ▲시설환경정비 등 1명 ▲시설물관리원 2명 ▲종량제봉투 운영 1명 ▲주차관리원 14명 ▲광명동굴 현장운영 13명 등 총 42명의 실무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지원서는 5월31일부터 6월7일까지 현장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의 절차를 거쳐 6월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세부 응시 자격 요건 등의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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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코리아 “고객·파트너와 지속가능 성장 박차”
산업별 맞춤형 통신, 클라우드, 네트워킹 솔루션 선도기업 알카텔-루슨트 엔터프라이즈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술’을 주제로 Connex24 한국 파트너 행사를 개최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파트너를 시상했다.한화 리조트 대천 파로스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150여 명의 파트너사 임직원이 참여해 핵심 산업 분야에서의 기술 혁신에 대해 논의했다. ALE는 국내 파트너들과 협력을 강화해 고객을 위한 긍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성과를 창출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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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빈 홍콩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나눴다 ... 연극 무대로 복귀 예고
이태빈은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 ‘TAB in You ♡ PIT-A-PAT’을 통해 각국의 현지 팬들을 만나 가까이서 함께 소통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고 있다. 마카오에서 첫 포문을 연 팬미팅은 서울 2회 공연에 이어 이번엔 홍콩에서 개최돼 이태빈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이태빈은 팬들이 보내주는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팬미팅 기획 단계부터 무대 구성까지 직접 참여해 여러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은 물론 매 공연마다 색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오직 팬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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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새마을동아리 고찌글라, ‘다 같이 줍자! 제주한바퀴’
제주특별자치도새마을회 제주특별자치도청년새마을연합회 제주대학교새마을동아리 고찌글라는 지난 8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시 내도동 알작지 해안가에서 전도민 청정바다 대청결운동의 하나로 ‘다 같이 줍자! 제주한바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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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 서이초 1년, 무엇을 남겼나] 작년 9월 이후 학교는?
2023년 7월18일 서이초 교사 사망 후 11개월이 흘렀다. 뜨거운 아스팔트를 적셨던 검은점들의 눈물은 지금도 멈추지 않는다. 서이초 교사 사망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었을까. 그리고 어떤 질문을 던지고 있는 것일까. 는 서이초 교사 1주기를 맞아 교육현장의 빛과 그늘을 다룬 시리즈를 시작한다.급식 시간 줄을 서서 받다가 밀려 넘어져서 무릎 연골이 손상됨. 체육시간 술래 피하기형 게임을 하다 발목을 삠. 쉬는 시간 자리에서 일어나 이동하던 중 다른 학생이 실수로 넘어뜨린 책상 모서리에 발목이 부딪쳐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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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남동발전, 협력중소기업 K-기업가정신 함양 워크숍 열려
경남 진주 소재 한국남동발전은 진주시 지수면 승산마을에 위치한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협력중소기업 10개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K-기업가정신 함양 워크숍이 열렸다고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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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K-water 태백권지사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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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는 18일, 태백시청 소회의실에서 K-water 태백권지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제·홍보·복지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에는 이상호 태백시장과 유제호 지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하며,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방안 모색 등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가치 창출 지원 등의 협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한강·낙동강 발원지 홍보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관내 미래세대·복지 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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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제281회 정례회 개회... 17일부터 12일간 돌입
양양군의회는 1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81회 양양군의회 정례회'를 운영한다. 이번 정례회에는 군정질문과 2023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안,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조례안 10건 등 총 22건의 부의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후반기 의장단 선거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오세만의장은 개회사를 통하여 하반기 3차 개정을 앞둔 강원특별법에 포함된 우리군 교육지원청 설치에 대하여 교육부의 ‘수용’ 입장에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인수자가 선정된 플라이강원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였다. 또한, 강원도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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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저출생대응기획부 신설에 거는 기대
전 국민 기대와 우려 속에 제22대 국회 임기가 시작됐다. 여소야대의 정국 속에서 각 정당은 정국 주도권을 확보하고자 1호 법안을 잇따라 발표했다.그중 국민의힘이 발표한 '민생공감 531 법안'이 눈에 띈다. 5대 분야 31개 법안으로 구성된 패키지 법안에는 정부조직법을 개정해 부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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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도 통할 수 있는 황성빈 김혜성 그리고 김택연
마이애미는 지난 6월1일 "텍사스 레인저스와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투수 숀 앤더슨에게 40인 로스터 한 자리를 주기 위해 고우석을 DFA한다"고 밝혔다. 앤더슨은 지난해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으나 14경기 4승7패 평균자책점 3.76을 남기고 팀에서 방출됐다.다수 국내 매체는 DFA를 '방출 대기'라고 번역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잘못된 표현이다. '할당 지명'이란 표현도 쓰지만, '양도 지명'이라고 쓰는 게 좀 더 정확하다. 계약 주체를 이관하겠다는 의미이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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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신문사에서 유튜브 하기
경남도민일보 편집국에는 자그마한 방음 스튜디오가 있습니다. 얼마 전 이 공간을 새로 단장했습니다. 물론 기껏해야 조명 2기를 구비하고 배경 커튼을 건 정도입니다만, 이 정도로도 방송할 맛이 납니다.이런 변화를 보고 '굳이?'라고 생각하는 취재기자들도 있습니다. 방송 내용보다 겉치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