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이 협력 중소기업과의 실질적 협력 강화를 위해 소통과 구매 상담을 결합한 새로운 상생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한국서부발전은 최근 충남 서산에서 ‘더블유피 시너지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본사 및 사업소 담당자 30명과 수탁기업협의회, 참여 희망 중소기업 임직원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기존 설명회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서부발전 동반상생 담당자와 중소기업 실무자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소통과 구매 상담을 동시에
 한국서부발전은 작업중지권 사용을 장려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사와 안전관리 사안을 공유하고 무재해 기여자를 포상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21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시이오와 함께하는 안전동행’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협력사 대표, 협력사 근로자 대표, 태안발전본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협력사 대표, 근로자 대표가 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상
 한국서부발전은 녹색대전환과 지속가능 성장을 담보할 새 인재를 맞았다.  서부발전은 지난 27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입사식은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의 구상에 따라 가족을 초청하고 신입사원을 중심에 배치하는 ‘열린 입사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인원은 사무 8명, 기계 30명, 전기 35명, 화학 8명, 아이시티 2명, 토목 1명, 건축 1명 등 모두 85명이다.  상반기 채용의 가장 큰 특징은 공공기관 최초로 비
국제 에너지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한국서부발전이 연료조달 리스크 관리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중동 분쟁 장기화로 공급망 불안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조달 전략을 사전에 점검하고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한국서부발전은 16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전략적 연료조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연료 조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주요 의사결정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심의 기구다.위원회는 서부발전 미래사업부사장을 위원장으로 사외위원 2명
한국서부발전은 중동 사태에 따른 연료 수급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추진한다.서부발전은 지난 20일 본사가 있는 충남 태안군 일대에서 ‘지역 식당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에너지 절약 국민 행동’ 확산 정책에 부응하고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일상 속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부발전 임직원은 이날 태안읍 일대 식당을 찾아 ‘에너지 절약 국민 행동 요령’이 인쇄된 다회용 앞치마를 전달하고 식당 이용객과 지역 주
태안군이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지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정책 지원을 건의하는 한편, 태안군·서부발전·협력사가 참여하는 ‘에너지전환 공동대응 TF’를 열고 현안을 점검했다.군은 지난해 12월 태안화력 1호기 폐지 이후 인구 감소와 세수 위축 우려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보고, 2037년까지 예정된 단계적 폐지에 대응해 지역 충격을 완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방안 마련에 힘쓰고 있다.군․서부발전․협력사 ‘에너지 전환 공동대응 TF 제4차 회의’ 가동 및 현안 점검 군은 23일 태안발전본부에서 이주
석탄화력 폐지 이후를 준비하는 한국서부발전이 근로자와 지역주민을 포함한 이해관계자들과 직접 머리를 맞대며 에너지전환 해법 마련에 나섰다. 현장 중심 논의를 통해 사회적 수용성과 실질 대안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서부발전은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지 과정에서 발생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서부발전은 23일 태안발전본부에서 ‘제4차 에너지전환 공동대응 전담조직 회의’를 열고 에너지전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서규석 한국서부발전 미래
한국서부발전이 발전업계 최초로 정부 데이터안심구역 전환지정 사업에 참여하며 발전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산업 지원 확대에 나선다.미개방 발전정보 활용과 기술 실증 지원 체계를 강화해 전력산업 디지털 전환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한국서부발전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데이터안심구역 전환지정 심사’에서 발전사 최초로 전환지정에 선정됐다.데이터안심구역은 ‘데이터 산업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에 따라 기술적·물리적·관리적
한국서부발전이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손잡고 전력산업 분야 협력 확대에 나섰다.기술교류와 공동사업을 넘어 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며 산업 생태계 연계 강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한국서부발전은 지난 6일 서울 코엑스에서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전력산업 발전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전력기술 분야 정보교류와 공동사업 추진, 인적교류 확대 등을 중심으로 양 기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여기에 중소기업 해외 판로 확대와 사업 기회 발굴 지원도
한국서부발전은 중동분쟁 장기화 등 국제 에너지 시장의 높은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연료 조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서부발전은  충남 태안 본사에서 ‘전략적 연료조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지난17일 밝혔다.  전략적 연료조달위원회는 연료 조달 과정의 잠재 위험 요인을 미리 파악하고 주요 의사결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운영되는 전문 심의 기구다.  위원회는 위원장과 사외위원 2명, 사내 위원 7명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서규석 서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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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제6회 웰니스 숲 힐링 축제’를 개최한다.축제 첫 날인 15일 오후 2시에는 노고록무장애숲 무대에서 개막식과 숲속 힐링 음악회가 진행된다.축제 기간 ▲치유의숲 10주년 사진전 ▲생활 속 작은 변화를 제안하는 ‘지구별가게’ 전시 ▲주민과 함께 만드는 빙떡·지름떡 체험 ▲숲요가 등 원데이 치유 체험 ▲숲 속 북토크 ▲인문학 강연 ▲숲 러닝 첼린지 ▲숲길 탐방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프로그램 사전 예약은 ‘서귀포E티켓’(https://eti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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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제4기 시민주주단 출범…정책 소통 본격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제4기 시민주주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민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대표 소통 기구가 새롭게 꾸려졌다.11일 SH는 ‘제4기 SH시민주주단 발대식 및 총회’를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민주주단은 2019년 첫 출범 이후 올해 4기를 맞았다.이번 총회에서는 SH의 비전을 담은 중장기 경영계획과 전년도 주요 사업 성과,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공사 현안에 대한 시민주주단의 질의응답과 의견 청취가 진행됐다. SH는 현장에서 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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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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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부, 나무호 등 민간 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강력 규탄한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화재 원인이 외부 공격으로 확인된 것에 대해 청와대가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우리 정부는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라며 “(이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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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은 세상을 보는 거울” 이병도 후보, 스승의날 메시지
스승의날을 맞아,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는 “스승은 세상을 보는 거울”이라며 충남의 모든 교사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병도 후보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글에서 “높은 하늘과 넓은 바다를 보여주신 스승님이 고귀한 가르침에 머리 숙여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라며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이 올바른 성장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계시는 충남의 모든 선생님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 후보는 “선생님들이 땀방울이 대한민국 교육의 주춧돌”이라며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관 신설로 수업권과 학습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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