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은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대국민 거리 캠페인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최고경영자와 임직원이 함께하는 ‘대국민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행사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서부발전 임직원은 강남역을 찾은 시민에게 적정 냉방 온도 유지, 대기전력 줄이기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절전 방법을 설명하고 에너지 절약 안내 스티커와 홍보 물품을 전달했다. 서부발전은 올해 초부터 본사와 전국 사업소에서 지역 주민과 협력사
서부발전이 두 달간 이어온 전국 사업소 순회 소통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청렴문화 확산에 나선다.단순한 현장 방문을 넘어 경영진과 직원 간 직접 대화를 통해 안전과 조직문화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경영에 반영하는 소통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11일 한국서부발전에 따르면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지난 4월 충남 태안 본사를 시작으로 구미·군산·여수·김포 등 전국 사업소를 돌며 진행한 ‘CEO 타운홀 미팅 2.0’을 최근 마무리했다. 마지막 일정은 10일 태안발전본부에서 진행됐다.올해 프로그
한국서부발전이 전국 사업소를 순회하며 진행한 ‘시이오 타운홀 미팅 2.0’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서부발전은 10일 태안발전본부 2차 미팅을 끝으로 지난 4월 충남 태안 본사에서 시작해 구미·군산·여수·김포 등 전국 사업소에서 진행한 ‘CEO 타운홀 2.0’을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CEO 타운홀 미팅 2.0’은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이 전국 사업소를 찾아 경영 현안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구성원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14회에 걸쳐 55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해 지난해보다 약 200명 늘
정부가 남동발전·중부발전·서부발전·남부발전·동서발전 등 발전공기업 5개사를 하나로 묶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전력산업 구조개편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8일 공개된 연구용역 중간결과를 토대로 다음 달 발전공기업 기능 재편 및 구조조정 방안을 확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이번 논의가 조직 통합 자체에 지나치게 집중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발전5사 체제의 한계를 해소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는 공감대가 있지만, 통폐합만으로 재생에너지 확대와 석탄발전 퇴출이라는 국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느냐
서부발전이 노조와 협력사,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경영위원회를 열고 산업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 방안을 점검했다.한국서부발전은 23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안전경영위원회는 공공기관 안전관리 지침에 따라 운영되는 자문·심의기구로, 노사와 협력사, 안전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회의에서는 신규 협력사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사업소 안전근로협의체 운영 결과와 상반기 산업재해 발생 현황, 재발방
서부발전이 올여름 전력수요 증가와 풍수해에 대비해 발전설비와 비상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경영진과 사업소장이 참여한 대책회의를 열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한국서부발전은 22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이정복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전 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전력수급 대비 발전설비 안정운영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기상청은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7월 초부터 폭염과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부는 이에 대응해 오는 6월 29일부터 9월 18일까지 82일
서부발전이 에너지·발전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업안전보건교육에 나선다.이를 위해 현장 경험이 풍부한 직원들이 직접 교육에 참여해 안전의식과 산업 현장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한국서부발전은 고용노동부 서산지청, 충청남도교육청과 함께 ‘안전과 취업을 잇는 산업안전보건교육 프로젝트 미래산업인 안전보건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충남지역 직업계고 10개교 학생 27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에너지·발전산업 분야 미래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안전 지식과 산업 현장 이
서부발전이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 챗봇과 문서작성 솔루션을 연계한 서비스를 구축하고 오는 7월부터 전사 문서업무에 적용한다.내부 업무 지식을 활용한 맞춤형 문서작성 환경을 마련해 업무 효율과 문서 품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한국서부발전은 자체 생성형 AI 챗봇 '위피봇'과 한글과컴퓨터의 AI 문서작성 지원 솔루션 '한컴어시스턴트'를 연계한 문서작성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보고서 작성 부담을 줄이고 문서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 솔루션을
 한국서부발전은 석탄화력발전 폐지에 따른 고용과 지역경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전환 지원체계를 확대 개편하고 지역 상생 기반을 강화한다.  서부발전은 지난 23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지원 전담조직’ 정기회의를 열고 주요 과제와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2024년부터 에너지 전환 지원 전담조직을 운영하며 석탄화력발전 폐지에 따른 고용안정과 지역경제 영향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에는 태안화력 1호기 폐지 과정에서 협력사 근로자 전원(
서부발전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체계 개선을 위한 전문가 의견 수렴에 나섰다.한국서부발전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 한국발전공기업 협력본부에서 안전경영자문단 정기회의를 열고 위험성평가 강화와 정부 안전평가 대응 등 주요 안전 현안을 논의했다.안전경영자문단은 학계와 법률·정책, 산업현장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장 직속 자문기구다.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회의 후속조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판례를 반영한 안전보건 확보 방안과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또 위험성평가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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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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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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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일 역사적인 출범을 앞둔 인천 제물포구가 2028년 3월 개원하는 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임시청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제물포구는 24일 열린 대법원 법원행정처 법원청사 건축심의위원회 평가 결과, 제물포구에서 제출한 중구의회 청사가 해사법원 임시청사 입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인천시 6개 구에서 모두 17곳의 후보지를 제출하면서 다소 과열된 유치경쟁 속에서 거둔 성과다.제물포구는 인천항 내항을 끼고 있는 지리적 이점과 대한민국 근대 사법 역사의 중심지라는 상징성 및 원도심의 균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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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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