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의 완구류 매출이 어린이날 특수에 힘입어 큰 폭으로 늘었다. 캐릭터 협업 한정판 상품이 인기를 끌며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13일 CU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1일까지 완구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5.1% 증가했다. 어린이날을 맞아 선보인 캐릭터 협업 상품들이 판매를 견인했다.CU는 패트와매트 기획세트 4종, 포켓몬 카드팩 4종, 산리오 봉봉스티커 2종, 티니핑 스탬프 2종, 하리보 비누방울 등 10여종의 캐릭터 상품을 출시했다. 이 가운데 포켓몬 카드팩 4종은 지난 2일 출시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