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도시공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 지역사회공헌인정제 3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우수한 사회공헌 성과를 인정받아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 표창을 지난 12일 수상했다고 밝혔다.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로, 지난 2019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심사는 환경경영, 사회공헌, 윤리경영 등 3개 영역 7개
구미도시공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 지역사회공헌인정제 3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우수한 사회공헌 성과를 인정받아 경북도사회복지협의회 표창을 지난 12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로, 지난 2019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심사는 환경경영, 사회공헌, 윤리경영 등 3개 영역 7개 분야 19개 지표를 기준으로 엄격하게
충청권 주류기업 ㈜선양소주가 지난 20년간 이어온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선양소주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됐다.2019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도입한 첫해부터 올해까지 한 해도 빠짐없이 이름을 올리며 대전 지역 민간기업 중 유일하게 ‘7년 연속 선정’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의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로, 선양소주는 지난 20여 년간 나눔 활동을 통해 환경경영, 사회공헌
공무원연금공단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2025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최우수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인정제를 신청한 706개 기관 중 공단은 전국 상위 5% 수준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공단은 △탄소중립 실천 등 환경경영 성과 △CEO·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추진체계 △지역문제 분석 기반의 미래세대·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 운영 △지역 네트워크 협력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 사회공헌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또한 공단 사회공헌 담당
제주관광공사는 23일 JDC엘리트빌딩에서 열린 ‘제주지역 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인정패’를 수상했다.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공동주관 하에 2019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꾸준하게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전국의 기관과 기업을 발굴해 그 공로를 정부 및 지역사회가 인정해 주는 제도다.제주관광공사는 도내 공기업으로는 최초로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된 가운데 진단 수준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공사는 특히 단일항목이 아닌 환경경영,추진체계
LG유플러스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 공로를 인정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심사는 환경경영, 사회적 책임경영, 투명경영 3개 영역으로 구분해 진행한다.19개의 심사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LG유플러스는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올해 평가에서는 친환경 경영 체계 구
KT&G가 ‘2025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에서 종합 ESG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KT&G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이번 포상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에 걸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은 ESG 분야에서 유일한 정부 포상으로,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산업 경쟁력과 사회적 가치를 높인 기관이나 단체에 수여된다.KT&G는 중장기 환경경영 전략 ‘KT&G Green Impact’를 수립하고, ‘넷제로’ 목표에 대한 SBTi(과학기반 목표 이니셔
' 인천환경공단은 지난 16일 공단 본부 대회의실에서 ‘제15회 환경 경영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공단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효율화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이날 위원회는 공단의 주요 경영 현안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내부위원 3명과 환경·시민사회·학계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외부 자문위원 11명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디지털 행정 혁신과 공공 데이터 개방을 위한 ‘에코넷 정보화 사업’ 및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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