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 철강홍보위원회는 2026 철강 AI 영상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AI를 활용해 제작한 30초 이내 광고영상을 접수하며, 공모 주제는 ▲끝없이 순환하는 철강 ▲철강이 사라진 세상을 상상하다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철강 ▲철강과 관련된 자유 주제로 총 4개이다.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으며, 최대 4개 작품까지 출품 가능하고 접수는 8월 9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공모전의 시상 규모는 대상 500만원 등 총
정부가 인공지능의 적용 대상을 반도체 중심에서 철강·배터리·로봇 등 국가 주력 산업 전반으로 확대하는 ‘AI 제조혁명’에 착수하면서 대구·경북이 전
다가오는 북극항로 시대, 포항 영일만항이 철강·이차전지·해상풍력·수소 등 지역의 핵심 산업과 연계해 항만 기능을 강화한다면 북극항로 복합항만으로서 차별화된 경쟁력
포항이 철강 중심 산업도시를 넘어 인공지능 기반 자율제조 혁신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세계적인 AI·로봇 분야 석학들이 포항에 모여 제조업의 미래와 AI 기반 산업 전환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경상북도와 포항시가 공동 주최하고 포스텍이 주관하는 ‘2
당진시는 지난 23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제1회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에 참석해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연계사업을 건의하고,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충청남도의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당진시는 철강산업의 복합적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AI 전환 등 미래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그린스틸 클러스터 조성 ▲철강 분야 AX 전환 지원 ▲저탄소 철강 특구 지정 등 주요 사업 추진 필요성을 설명했다.특히 지난 6월 16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과 연계해 지역 철강산업
정부가 철강산업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제조혁신을 본격 추진한다.철강을 비롯해 조선·자동차·바이오 등 주력 산업을 AI 기반으로 전환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으로, 철강산업의 중심지인 포항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정부는 6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제구조혁신 추진방향'을 발표했다.산업구조 혁신과 사회 안전망 강화를 통해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리겠다는 것이 핵심이다.정부는 우선 철강·석유화학·가전·조선·자동차·바이오
현대제철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조1073억 원, 영업이익 577억 원, 당기순이익 121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
현대제철이 사업장 내 유휴·불용자산의 가치를 다시 평가해 수익화하고, 철강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원료로 재활용하는 등
세아베스틸지주가 업황 부진 속에서도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와 전략적인 영업 활동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세
고용노동부와 경북도, 경북도경제진흥원은 철강산업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도내 화물운송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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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청주의 무더위 날릴 ‘3색 여름 축제’가 온다
충북 청주에서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축제 3개가 잇달아 펼쳐진다.3일 청주시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이 열린다.청년들의 열정이 가득한 음악축제로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지역 예술가와 인기가수들의 공연을 선보인다.첫날인 15일에는 충청대 실용댄스과 학생들의 주제 공연으로 시작으로 가수 넉살, 에일리, 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오른다.둘째 날에는 청주에서 활동하는 힙합가수 어글리밤을 비롯해 호미들, 기리보이, 싸이버거가 공연한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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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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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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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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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중간 지주사 한화M&S 출범
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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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28℃ 넘자 ‘떼죽음’…포항 양식장 27곳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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