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2050년 탄소중립 달성과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새로운 ESG 경영 전략인 ‘NEXT ESG’를 수립하고, ‘NEXT 50’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이번에 발표한 ‘NEXT ESG’는 우리금융그룹의 ESG 비전인 ‘금융을 통해 우리가 만드는 더 나은 세상’을 구체화했다. 우리은행은 이
우리은행이 2050년 탄소중립 달성과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새로운 ESG 경영 전략인 ‘NEXT ESG’를 수립하고, ‘NEXT 50’ 핵심과제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NEXT ESG’는 우리금융그룹의 ESG 비전인 ‘금융을 통해 우리가 만드는 더 나은 세상’을 구체화했다. 우리은행은 이를 위해 ▲탄소배출 감소 ▲금융의 사회적 가치 창출 ▲ESG 전문성 강화와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3월 27일 노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노사합동 ESG 경영 실천 선언문’ 서명식을 열고 ESG 경영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선언은 노사 간 ESG 경영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장과 양 노동조합 위원장이 공동 서명에 참여하며 상생·협력의 ESG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25년도 산업단지 ESG 지원사업 참여기업 중 우수기업 50개사를 선정하고, 30일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식산과 ㈜미코하이테크를 방문해 ‘산업단지 ESG...
경기도는 중소기업의 ESG 경영 확산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 ESG 경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유럽연합...
대구상공회의소는 지난 20일 지역 기업의 ESG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대구지역 ESG 경영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김천시의회가 지난 12일 본회의에서 이승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김천시 기업 ESG 경영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ESG 경영의 적용 범위를 기존 중소기업에서 김천시 산하 공공기관까지 확대하고, 성과 평가와 우수기관 선정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ESG 경영 실현 정도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그동안 현행 조례는 기업만을 적용 대상으로 두고 있어 공공기관의 ESG 경영 실천을 제도적으로 유도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승우 의원은
김천시의회는 12일 본회의에서 이승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김천시 기업 ESG 경영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ESG 경영의 적용 범위를 기존 중소기업에서 김천시 산하 공공기관까지 확대하고, 성과 평가와 우수기관 선정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ESG 경영 실현 정도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그동안 현행 조례는 기업만을 적용 대상으로 두고 있어 공공기관의 ESG 경영 실천을 제도적으로 유도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이승우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최근 ES
하나금융그룹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2026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펀드는 하나금융그룹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한 국내 최초의 전액 기부금 조성 펀드다. 일자리 창출 능력이 높고 친환경 기술 및 사업역량을 보유한 ESG 스타트업,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 시니어의 노후와 자립을 지원하는 기업 등에게 초기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투자수익과 원금을 다시 펀드에 귀속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달 26일부터 27일 이틀간 영월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ESG 솔루션 챌린지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ESG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문제 해결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ESG 개념 및 최신 트렌드 특강 △기업 ESG 사례 분석 △팀 프로젝트 및 발표 △취업 전략 컨설팅 등으로 구성됐고 실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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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예비후보 “4·3 유족 적극 지원…아픔 기억하고 치유 이어가겠다”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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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18회 대학생 공작기계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주최·주관 |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접수기간 | 2026.04.30까지.지원자격 | 이공계 대학 재학생으로 지도교수를 선임한 팀공모주제 | - 공작기계산업과 관련된 창의 설계 아이디어 ※ 타 경진대회 수상 이력이 있는 주제 등은 참가자격이 부여되지 않음시상내역 | 대상 1팀 300만원, 최우수상 2팀 각 200만원, 우수상 2팀 각 100만원신청방법 | 참가신청서 작성 후 E-mail : [email protected] 접수제출형식 |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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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비전 발표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공약 대방출 2탄'으로 두 번째 비전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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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5년간 안동·영주역서 239만 명 이용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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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지지' 홍준표에 진종오 "타고난 인성 어쩔 수 없어"
친한계 즉 친한동훈계로 손꼽히는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본인 사임과 함께 빈 자리가 생긴 대구시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마하자 이를 지지한 것에 대해 "정말 타고나신 인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고 꼬집었다.3일 정치권 소식에 의하면 진종오 의원은 앞서 전날 본인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서 자신을 대선후보로 안해줬다고 밑도 끝도없이 뒷끝을 작렬한다"는 글을 올리며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진종오 의원은 " 말로는 민주당을 지지한게 아니라 사람을 지지한 것이라 한다"고 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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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스타트업 연구회, 폐신발 재활용으로 순환경제·탄소중립 시동
부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부산시 스타트업 성장정책 연구회'는 9일 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신발소재 재활용 시스템 개발을 통한 '탄소중립 추진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폐신발의 재자원화를 통해 부산 신발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순환경제 기반의 탄소중립 정책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김형철 대표의원은 "폐신발 재활용은 단순한 환경정책을 넘어 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다"라고 정책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이어 "부산은 신발산업 기반과 분리수거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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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부산시의회 이승연 위원장 "안전과 균형·미래…멈출 수 없는 도시 혁신 완성하겠다"
​ 부산시의회 이승연 미래도시건설안전특별위원장은 본지 이우룡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부산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 로드맵을 밝혔다.이승연 위원장은 국민의 힘 소속으로 시의원 재선 도전의 가장 큰 이유로 정책의 연속성과 책임감을 꼽으며 도시 혁신을 완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이 위원장은 "도시 정책은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어려운 분야인 만큼, 정책을 입안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가 중요하다"라며 "지난 초선 임기 동안 안전과 도시 기반 시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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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2년 이상 고용금지법, 비정규직 보호 아닌 방치법"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비정규직 계약 기간이 2년을 넘을 경우 정규직으로 전환하도록 규정한 현행 기간제법을 "2년 이상 절대 고용 금지법"이라면서 "보호하려고 하는 게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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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토부, 건축물 분양 수의계약 기준 명확화… '깜깜이 분양' 차단
국토교통부가 건축물 분양 시장의 불투명한 수의계약 관행에 제동을 걸었다. 수의계약이 가능한 범위를 시행령에 명확히 규정하면서, 그간 논란이 됐던 이른바 '깜깜이 수의계약'과 '초치기 분양'에 대한 법적 판단 기준도 한층 분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이번 제도 정비의 배경에는 인천 송도 '센트럴비즈 한라' 분양 논란이 있다. 시행사 이룸송도와 신탁사 신한자산신탁은 정식 모집공고 이전부터 사전 교육 등을 통해 입금 선착순 방식의 분양을 유도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이 과정에서 관리·감독 기관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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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퇴적환경준설학회,  ‘2026년 춘계 공동 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학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양 퇴적물에서 탄소중립 해법을 찾는 의미있는 학술대회가 열렸다.한국퇴적환경준설학회는 이달 2일부터 3일까지 제주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2026년 춘계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 성료했다.올해 춘계학술대회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해양 퇴적물 관리와 탄소포집 기술의 미래’를 주제로, 급격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준설 산업의 정책 방향과 기술적 대안을 집중 논의했다.개회사에서 최재영 한국퇴적환경준설학회 회장은 “전 세계적으로 가속화되는 기후변화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