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RISE사업단 기업지원R&D센터가 ‘2026학년도 1학기 U-ECO ESG 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교내 신아산도서관 창의열람실에서 열린 아카데미는 한국동서발전과 협력해 공공기관의 실제 ESG 현안을 반영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ESG 핵심 분야를 학습한 뒤 공공기관이 제시한 ESG 현안을 바탕으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여해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해결방안을 제안했다. 경진대회에서는 한국동서발전 실무진과 ESG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했으며
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울산대학교 테니스부가 전국대회에서 남자 단체전 3위와 개인전 3개 종목 우승을 차지하며 대학 테니스 강호의 면모를 확인했다. 울산대는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제42회 전국하계대학테니스연맹전’에서 남자 단체전 3위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학년별 개인전에서도 1·2학년 남자단식과 2학년 남자복식에서 우승하고, 1학년 남자복식에서 준우승했다. 1학년 남자단식에서는 이승민이 결승에서 순천향대 김재준을 2대0으로 완파하며 정상에 올랐다. 1학년 남자복식에 출전한 민승준은 순천향대 김재
9시간전
울산 남구는 20일 관내 청년 및 일자리시설과 창업 관련 시설 3곳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민생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일자리 관련 시설을 점검하고, 취·창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해 구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울산대 인근에 위치해 청년들의 취업 준비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청년일자리카페를 시작으로 삼호공영주차장 1층에 자리한 초기 창업가들의 사무·시제품 제조 공간인 스타트업 창의차고, 달동 한국전력 맞은편 일자리종합센터 등에서 진행됐다. 임현철 구청장 등은 각 시설의 운영 현황과 여름철 시설물 안전 상태를 살
16시간전
울산 남구는 20일 관내 청년 또는 일자리·창업 관련 주요 시설 3곳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민생 소통 행보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일자리 관련 시설을 점검하고, 취·창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해 구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현장 방문은 울산대 인근에 위치해 청년들의 취업 준비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청년일자리카페를 시작으로 삼호공영주차장 1층에 자리한 초기 창업가들의 사무‧시제품 제조 공간인 스타트업 창의차고, 달동 한국전력 맞은편 일자리종합센터 등에서 진행됐다.이날 임현철 구청장 등 남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천·진주 중심 ‘서부경제자유구역청’ 반드시 필요”
사천시와 전남 고흥군이 명실상부한 우주항공특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사천과 진주 중심의 ‘서부경남 경제자유구역청’ 출범과 우주항공투자청, 우주항공투자펀드
Generic placeholder image
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합천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사업 공모선정
합천군과 합천축협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하는 2027년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 규모로 합천축협에서 운영중인 율곡면 소재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인 ‘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시설의 악취저감 및 안정적인 액비 생산을 위해 지난 5월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서류 및 현장평가를 실시해 전국 21개소 중 최종 5개소에 선정됐다.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는 2013년 가동 이후 12년간 관내 양돈농가의 분뇨를 안정적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부지방산림청, 장흥 임도사업장 극한호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5일 장흥군 유치면 조양리 일원에 추진중인 임도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한호우 대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온열질환 예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학생은 느는데 학원가는 부족… 과천지정타 중심상업지구 주목
과천시는 수도권에서도 대표적인 교육 선호 지역으로 꼽힌다. 우수한 학군과 높은 교육열을 바탕으로 꾸준한 주거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과천지식정보타운을 중심으로 새로운 교육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과천지식정보타운은 약 4만 명 규모로 조성되는 대규모 공공주택지구다. 현재는 대부분의 주거단지의 입주가 마무리 된 상태로, 주거여건이 자리를 잡아가면서 젊은 학부모 세대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갈현초등학교는 과천시 내에서도 학생 수가 두 번째로 많은 학교로 꼽히기도 했다.업계는 이와 같은 과천지식정보타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주시, 게릴라성 집중호우 선제 대응…여름철 재난안전 관리 총력
1시간전
기후변화 영향으로 올여름 국지성 집중호우와 돌발성 기상 상황이 잦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원주시가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섰다.원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3층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실에서 김정남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호우 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집중호우 발생 시 대응 역량과 분야별 안전관리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회의에는 재난 관련 15개 부서가 참여해 여름철 호우 상황을 가정한 실전 대응 체계를 살펴보고, 부서별 추진사항과 협업체계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기술주 급락에도 끄떡없다…7만달러 랠리 가능성은?
비트코인이 최근 미국 기술주 조정 국면에서도 6만5000달러선을 회복하며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주 6만5500달러를 넘지 못했지만, 반도체와 인공지능 관련 종목에서 차익실현이 이어진 가운데서도 전통 시장과 다른 흐름을 나타냈다.시장의 시선은 비트코인이 기술주 약세와 별개로 움직이기 시작했는지에 쏠리고 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100 지수 선물은 18일 5주 만에 처음으로 2만8800선 아래로 내려갔지만, 비트코인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국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모레까지 중부지방 중심 돌풍.천둥.번개 동반 강한 비, 2026년 장마기간!
화요일인 7월 21일 오전 8시 2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모레까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6만5000달러 재탈환…이더리움도 1900달러 목전
비트코인이 한 달 가까이 발목을 잡았던 6만5000달러 저항선 위로 올라섰다. 21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89% 오른 6만5172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1.66% 오른 1897달러로 1900달러 선을 목전에 뒀다. 솔라나는 +2.01% 상승한 77.53달러, 리플은 +1.52% 오른 1.111달러를 기록했다. BTC 도미넌스는 58.42%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7월 15일에도 6만5000달러 돌파를 시도했다가 6만2460달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