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5년 생활 미디어 스튜디오 조성 사업’ 공모사업에 2개소가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경기도가 주관하는 ‘생활 미디어 스튜디오 조성 공모사업’은 시민 누구나 미디어 콘텐츠 창작활동이 가능하도록 참여형 공공 스튜디오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신현 생활문화센터 생활 미디어 스튜디오 조성 사업’과 ‘곤지향 어울림마당 생활 미디어 스튜디오 조성 사업’ 2곳이 선정돼 도비 9천만 원을 확보했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는 도비 포함 2억여 원을 들여 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체험활동이 가능한 방음 공간 구축
제주시교육지원청은 최근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 보호자 70여 명을 대상으로‘제1회 슬기로운 미디어 생활’보호자 연수를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제주시교육청은 변화하는 디지털 교육환경에 대비한 학부모들의 바람직한 디지털 교육관 형성과 함께, 달라진 교육환경에서 자라는 자녀를 이해하고, 가정에서의 지혜로운 미디어 교육의 실제 방법을 돕기 위해 분기별 1회, 총 4회의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제1회 슬기로운 미디어 생활 연수에서는‘AI디지털교과서 시대, 우리 아이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주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경기도가 17~21일 5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 컨퍼런스 ‘엔비디아 GTC 2025’에 참석해 도내 AI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23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을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실파 콜핫카르 엔비디아 글로벌 국가 AI 협력 총괄, 수잔 마샬 인셉션 프로그램 시니어 디렉터 등 주요 임원들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 AI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에서는 도내 AI 스타트업 지원과 제조기업의 AI 전환
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 자발광 모니터 대중화를 목표로, 모니터용 QD-OLED 판매 확대에 나섰다.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모니터용 QD-OLED 출하량이 지난해 실적 143만 대보다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높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고 23일 밝
고양시재활스포츠센터 소속 발달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7명이 지난 8~15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2025 토리노 스페셜올림픽 세계 동계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스페셜올림픽은 발달장애인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스포츠대회로, 올해는 100개국 1,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알파인스키, 스노슈잉, 크로스컨트리스키 등 8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7개 종목에 72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고양시재활스포츠센터에서는 이
주불이 진화된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안동·의성에서 다시 연기가 솟구쳤다. 29일 의성 소방·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신평면 교안 1리·증율리 누룩골, 안사면, 단촌면, 사곡면 신감리 일대에서 연기 발생 신고가 잇따랐고, 산림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산림청은 헬기
경북도의회는 31일 원 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 안건을 처리한다. 앞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은 지난 28일 의성과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5개 시군 주민 27만여 명에게 1인당 30만 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