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목재교육 기회 확대 및 생활 속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목재공감키트’를
문음미 기자 = 완도군은 섬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편의 제고를 위해 ‘섬 주민 정주·생활 여건 개선 사업’을 추진한
중부뉴스통신 =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 안전을 지키고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박 시장은 13일 오후 ‘제71회 생생소통현장
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가 정원의 본고장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도민 누구나 생활 속 정원문화를 체감토록 하고 정원전문가를 양성하기
김만식 기자 = 연수구는 생활 속 위험 수목을 사전에 정비해 구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약 3개
이은 국민의힘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교통체계 개편, 생활·전문체육 인프라 확충, 주거 안정 및 도시정비 등 3대 생활 밀착형 정책을 제시했다.이 예비후보는 10일
국립대구과학관은 사단법인 효경소속 어르신 및 관계자 약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 밀착형 인공지능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시니어 고연령 학습자 대상으로 다양한 생활 분야에서 활용되는 인공지능 기술 사례를 소개하고, 디지털 환경 변화와 최신 과학기술 흐름에 대한 이해도
청주충북환경연합 등 청주지역 200여개 시민단체는 수도권 생활 폐기물 반입 중단을 촉구하기 위해 `수도권 생활 폐기물 사태 대응 특별위원회'를 발족한다고 18일 밝혔다.특별위원회는 이날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 생활 폐기물 반입 문제에 대한 공론화를 확대하겠다”며 “그 첫발로 관련 조례 개정안을 청주시의회 보건환경위원회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폐기물 반입 시 지자체 사전 협의 제도 도입, 반입 정보 공개 강화 등이며, 시의원들이 해당 조례안을 공동 발의해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의원은 4일 열린 제39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당수지구 생활
청년층 1인 가구가 빠르게 늘고 결혼 시기는 갈수록 늦어지는 등 한국 사회의 생활 구조가 크게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여건 변화와 개인 중심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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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5일전
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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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엠블럼 공개
지난 25일 국가유산청은 2026년 부산에서 개최될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엠블럼을 공개했다. 시공간을 초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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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ESG·TNFD 대응 기업설명회 개최…산림 기반 협력모델 제시
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적 책임 경영 및 자연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도입에 관심있는 기업과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국립새만금수목원 및 국립울진산림생태원 등의 ESG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ESG 경영이란 기업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 요소를 통합적으로 고려해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경영방식이며, TNFD(Taskforce on 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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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욱 개소식에 몰린 인파, 선거사무소 안팎 가득 채웠다
28일 오후 예천읍 충효로 도기욱 예천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앞. 행사 시작 전인데도 건물 앞은 이미 사람들로 붐볐다. 차를 세우고 내리는 발길이 이어졌고, 입구 주변에서는 먼저 도착한 주민들이 계단 위를 올려다보며 안쪽 상황을 물었다. “위에는 벌써 다 찼다”는 말이 아래까지 내려왔다. 건물 외벽을 따라 놓인 화환과 화분 500여 개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 입구에서 건물 옆면까지 줄지어 이어진 꽃 장식 사이로 사람들이 천천히 걸었고, 리본에 적힌 이름을 읽기 위해 걸음을 늦추는 모습도 이어졌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까지 겹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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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학살과 45억 톤의 탄소…한국도 '조용한 공범'이다"
"저도 처음엔 가스전 개발을 모두에게 좋은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모잠비크, 지역사회도 그 혜택을 받고요. 그런데 사안을 파고들수록 알게 됐죠. 그 이야기 모두 헛소리란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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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4월 미분양관리지역(인천 중구·경기 이천시·경기 양주시) 3곳 지정
주택도시보증공사는 4월 미분양관리지역으로 3개 지역을 선정해 3일 발표했다.미분양관리지역은 미분양세대수가 1,000세대 이상, 공동주택재고수 대비 미분양세대수가 2%이상인 시·군·구 중 ▲미분양 증가 ▲미분양 해소 저조 ▲미분양 우려 중 하나에 해당하면 선정된다. 해당 지역 내 분양보증 발급 시 사전심사가 필요하다.이번 4월 미분양관리지역은 전월 대비 변동된 지역 없이 총 3개 지역이 지정됐다. 미분양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총 5,652호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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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 ‘경계 위의 그녀’
국내·외 여성 미술의 과거와 현재를 반영하는 작품들이 제주에 모인다.제주특별자치도립미술관은 오는 7일부터 8월 2일까지 기획전 ‘경계 위의 그녀’를 연다.국내·외 여성 작가들의 작품 68점이 내걸린 이번 전시는 한국 근현대 여성 미술사의 흐름을 담아냈다. 또 쿠사마 야요이로 대표되는 해외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국경을 넘어 사회와 역사 속에서 묻혀있던 여성 예술인들의 행보를 재조명했다.전시는 4개 섹션으로 구성됐다.첫 번째 섹션인 ‘현실과 자기 인식’에서는 방정아와 조영주, 정정엽과 신디 셔먼의 시선을 통해 사회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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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주.광주광역시 이어 완주군도...민간위탁 '세무사 검증' 조례 개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도 세무사에게 324억원 규모의 민간위탁 사업비 검증을 허용하는 조례를 개정했다.완주군은 그동안 ‘회계감사’라는 명칭만 사용하고 별도의 외부검증없이 수탁기관이 매 사업연도별로 결산서만 제출하던 것을 사업비 3억원 이상인 수탁기관은 세무사와 회계사 등 외부전문가에게 검증을 받도록 하는 '완주군 사무의 민간위탁 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지난 2일 공포했다.군 단위에서 세무사에게 검증을 맡기는 민간위탁 조례개정은 이번 완주군이 처음이다. 그동안 시 단위에서는 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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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108억 투입 해양바이오 등 전략 산업 지원 주택 건립
완도군은 신지면 대곡리 일원에 조성 중인 해양바이오연구단지 내 '지역 전략 산업 지원 주택'을 건립한다고 3일 밝혔다. 총 사업비 108억 원이 투입되는 '지역 전략 산업 지원 주택 건립 사업'은 지난 2022년 국토교통부 '일자리 연계형 지원 주택 공모'에 선정됐으며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거쳐 이달 중순 착공한다. 주택 연면적은 2603㎡로 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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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북도당 "도민 배신한 김관영 도지사"…즉각 사퇴·불출마 촉구
진보당 전북도당이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현금 살포' 논란에 대해 즉각 사퇴와 불출마 선언을 촉구했다. 진보당 전북도당은 3일 오전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지사는 전북도민을 모욕하지 말고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도당은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펴야 할 전북 행정 수장이자 도민의 대표인 도지사가 현금 살포라는 부패 정치의 중심에 섰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