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어린이부터 청년까지 미래세대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맞춤형 통일 공감 프로그램’을 제공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운영한 프로그램은 세대별 눈높이에 맞는 체험·참여형 통일교육으로, 어린이는 문화공감행사 ‘통.감.자!’, 청년은 대학생·탈북민이 함께하는 ‘보이텔스바흐형 사회적 대화’이다. 먼저, 통.감.자!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도서관 등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 기간 8세에서 13세 어린이 200여 명은 북한의 언어·음식·놀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