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프라퍼티가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와 함께 프랑스의 다양한 브랜드와 문화를 소개하며 한·불 교류 확대에 나섰다.호반그룹의 호반프라퍼티는 지난 12~13일 양일간 경기 수원시 아브뉴프랑 광교에서 '메종 프랑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호반프라퍼티와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공동 프로젝트다.행사에는 총 17개의 프랑스 유명 브랜드가 참여해 미식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팝업 스토어를 비롯해 방문객들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약 넘어 '동위원소' 잡기…방사성항암제 시장 달아오른 공급망 경쟁
방사성의약품 시장의 경쟁이 신약 후보물질 확보를 넘어 치료에 필요한 방사성동위원소와 제조시설을 선점하는 단계로 확대되고 있다.항암제를 개발해도 적기에 동위원소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료인력 10년새 68만명 늘었지만…의사 수도권 쏠림은 더 커졌다
보건의료인력이 지난 10년간 큰 폭으로 늘었지만 의사의 수도권 집중 현상은 오히려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전체 의사 수가 증가하는 동안 비수도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석 강추 게임] 한 손으로 즐기는 북유럽 신화 '오딘'
최근 모바일 시장에서 MMORPG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신작들에 뒤쳐지지 않는 뛰어난 작품성과 흥행 저력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천 특수교육 학생들, 체육·진로체험으로 하나 됐다
충북 제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화합과 꿈을 응원하는 축제를 열었다. 제천교육지원청은 29일 의림지 다목적체육관에서 지역내 유·초·중·고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 학생과 교사, 지원인력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제천 특수교육 한마음 축제 우주행’을 개최했다. ‘우주행’은 ‘우리 모두 주인공이 되는 행사’의 줄임말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서로 소통하는 제천지역 특수교육 축제다. 올해 행사는 기존 프로그램에 체육대회와 진로체험을 결합해 학생들의 참여와 체험 기회를 넓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추경안 처리 불발…남종섭 의장 “도민께 송구”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추석 전 처리가 결국 무산됐다. 경기도의회가 감액 예산 가운데 민생·복지 사업을 중심으로 약 500억 원의 복원을 요구했지만, 경기도가 재정 부담을 이유로 동의하지 않으면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경기도와 도의회에 따르면 추경안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다. 이후 회기를 20일까지 연장했지만 집행부와 의회 간 이견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임시회는 종료됐다. 이에 따라 추경안 처리를 위해서는 별도의 원포인트 임시회가 필요한 상황이다. 핵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마사회, 자회사 노조와 첫 공식 교섭…근무환경 개선 논의
한국마사회가 자회사 노동조합과 기관 최초의 단체교섭을 앞두고 공식 협의를 시작했다. 마사회는 지난 1일 과천 본사에서 한국마사회시설관리㈜ 소속 공공산업희망노동조합과 첫 공식 ...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호영, 문화예술 프리랜서 산재보험 적용 확대 법안 발의
안호영 국회의원은 2일 문화예술산업 종사자의 산재보험 적용을 확대하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과 고용산재보험료징수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상윤의 먹거리 이야기] ⑩버려지던 것의 재탄생, 푸드 업사이클링
두부를 만들면 비지가 남고 맥주를 거르면 젖은 보리 찌꺼기가 쌓이며 커피를 내리면 원두 찌꺼기가 나온다. 우리는 이것들을 당연히 버려야 할 것으로 여겨 왔다. 그런데 이 '찌꺼기'의 상당수는 실은 멀쩡한 식재료다. 단지 우리가 알맹이만 챙기고 나머지를 버려 왔을 뿐이다. 푸드 업사이클링은 그 버려지던 것을 다시 먹거리로 되돌리는 일이다. 재활용과는 결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10대 ADHD 치료제 처방, 올 상반기만 9만8682명...지난해 연간 인원의 92%
10대 청소년의 ADHD 치료제 처방 인원이 올해 상반기에만 9만8682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한 해 처방 인원인 10만6997명의 약 ...
Generic placeholder image
저소득층 주거급여에 ‘관리비’ 추가…2028년부터 지원
저소득층의 공동주택 관리비도 주거급여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국회는 1일 본회의에서 주거급여 지급 항목에 관리비를 추가하는 내용의 주거급여법 개정안과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두 법안은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현재 임차료와 수선유지비 중심인 주거급여에 관리비를 추가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행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