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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가야면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전개
합천군 가야면은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구성된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위촉식을 마친 후 진행되었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주민자치회 위원들 또한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청렴은 공직자뿐 아니라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라며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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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CES 2026 통합강원관 첫 운영…계약추진액 57% 증가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최초로 ‘통합강원관’을 운영한 결과, 계약추진액 817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CES 2026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도는 지난해 강원관을 단독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강원관·강원테크노파크관·원주관으로 분산돼 있던 전시부스를 ‘통합강원관’으로 일원화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했다.이번 CES에서 통합강원관 참가기업은 전년 10개 사에서 19개 사로 90% 늘었으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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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SNS 알리미’ 발대식…시민홍보단 활동 본격화!
경주시는 9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경주시 SNS 알리미 발대식’을 열고 시민홍보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올해 선발된 SNS 알리미는 총 20명으로, 성별과 연령, 직업이 다양한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경주의 매력과 시정 소식을 SNS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경주시 SNS 알리미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단으로, 올해로 16기를 맞았다.SNS가 주요 홍보 수단으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시는 알리미를 중심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홍보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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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적극행정 성과 축적하며 현장 혁신
산림청은 적극행정을 통해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과 국민불편해소 성과를 꾸준히 축적하면서, 적극행정이 조직전반의 업무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산림청은 지난해 총 14건의 우수사례를 상·하반기에 발굴해 연말에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포상했으며, 국민생활과 안전에 파급효과가 큰 장기 미해결 문제를 개선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적용을 이어가고 있다.이같은 노력의 결과, 산림청은 인사혁신처·행정안전부·국무조정실이 공동주관하는 범부처 적극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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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Bio, KRAS 난제 정면 승부… FDA 임상 ‘투트랙’ 진입
KRAS 변이 암 치료의 난제를 정면으로 겨냥한 신약 개발 전략이 임상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 D3 Bio는 미국 식품의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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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선정
KT&G의 ‘릴’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 우수 브랜드로 8년 연속 선정됐다. 산업정책연구원 주관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지난 한 해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 등을 평가해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릴’을 중심으로 소비자 만족도 제고에 주력해 왔으며, 지난해 상반기 기준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KT&G는 2017년 출시한 ‘릴 솔리드’에 이어 ‘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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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 ‘우수’
대전 대덕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세입 기반 확충과 세외수입의 효율적·체계적 관리를 위한 평가다. 올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인구 규모와 재정 여건 등에 따라 14개 유형으로 나눠 세외수입 징수율 등 운영실적, 우수사례 발굴 등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특히 대덕구는 평가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기관 표창을 받으며 세외수입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구 관계자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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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한화솔루션, 10년 산학협력 결실
KAIST외 한화솔루션이 10년간 장기 산학협력 연구를 통해 총 34건의 특허를 출원하며 차세대 석유화학 원천기술 경쟁력을 확보했다.이번 협력은 국내 석유화학 기업이 KAIST와 공동 설립한 최초의 장기 연구소 모델로, 기술 자립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이끈 사례로 평가된다.KAIST와 한화솔루션은 2015년 11월 미래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중장기 산업 전략과 연계된 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협력을 이어왔다.이 협약을 기반으로 2016년 KAIST-한화솔루션 미래기술연구소를 설립, 2025년까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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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지방자치 종합경쟁력 전국 자치구 3위
대전 유성구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의 2025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3위에 올라 도시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는 지난 1996년부터 매년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경쟁력을 분석하는 지표로, 경영자원·경영활동·경영성과 등 3개 부문 88개 지표를 분석 평가한다. 유성구는 이번 평가에서 부산 연제구, 인천 서구에 이어 전국 자치구 3위를 차지했다. 대전에서 최근 5년간 전국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린 곳은 유성구가 유일하다. 유성구는 이번 평가에서 인구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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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정규직 채용 기업에 1인당 월 200만원 지원
대전 서구가 청년 취업과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청년 정규직 내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정규직 채용을 희망하는 대전 지역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단기 일자리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채용-근속-정착’으로 이어지는 구조적인 청년 고용 안정 모델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서구는 최근 3년간 33개 기업에 총 42명의 청년 인건비를 지원했으며, 이중 다수가 실제 정규직 채용 및 고용 유지로 이어졌다. 사업 모집 대상은 대전에 사업장 주소를 둔 5인 이상 기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