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가 각 공장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운영하며 현장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찾아가는 안전교육’은 안전 지원이 필요한
중부뉴스통신 = 중랑구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국민 안전교육 이행실적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으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국민 안전교육 이행실적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각 공장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안전교육’운영을 통해 현장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찾아가는 안전교육’은 안전 지원이 필요한 공장이나 부서를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해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포항제철소내 모든 현장 근무자를 대상으로 작업에 바로 적용할
성남시는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성남시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경기도를 대표하는 안전 모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은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라 공공기관의 안전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성남시는 2025년도 안전교육 추진 실적에서 안전교육 시행계획 수립부터 분기별 추진상황 점검, 자체평가에 이르는 전 과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5월부터 주민 59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구는 어린이, 어르신,
대우건설이 안전교육 데이터 전산화를 통한 업무 효율성 증대와 외국인 근로자의 교육 이해도 향상을 위해 스마트 안전교육 및 AI 실시간 번역기의 표준화를 본격 시행한다.이번에 표준화를 시행하는 ‘스마트 안전교육’은 현장 근로자의 신규 및 정기 안전교육을 태블릿 PC기반으로 진행하는 디지털 교육 시스템이다.이를 통해 근로자의 정보 등록부터 건강 상태 확인, 교육 결과 보고서 작성까지 교육 전 과정을 전산화해 현장 관리자의 서류 업무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또한, 대우건설은 9월부터 국내 전 현장에 AI 실시간 번역기
서울 송파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서울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다.'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은 국민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의 안전교육을 종합 점검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는 서울시 전문가 점검단이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실적, 기반 조성, 협력체계 등 5개 분야 21개 세부 지표를 엄격하게 평가했다.2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된 핵심 비결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에 있다. 유아부터 학생, 어르
파주시는 9월 9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개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안전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의 집 도로명주소를 정확히 알고, 국가지점번호와 사물주소를 읽는 방법을 익혀 위급한 상황에서 현재 위치를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내 집 도로명주소 확인하기 ▲도로명주소 읽는 법 ▲국가지점번호와 사물주소 이해하기 ▲조난이나 사고 발생 시 신고 요령 등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문제 풀이와 참여 활동도 병행해 학생들
충북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지난 5일 청소년과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청소년활동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추진한 공모사업에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이 선정돼 마련됐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재난 유형과 주변의 위험요소를 이해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올바르게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안전 대응 역량을 기르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은 ‘예방의 기술-재난 대응 마스터 챌린지 교육’을 주제로 이론과 실습, 체험을 연계한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재난
공주시는 시민들의 자전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일 ‘2026년 금강에서 하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9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19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하는 데 필수적인 기본 지식과 주행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금강신관공원 자전거 트랙에서 이론과 실기 교육을 병행하여 진행됐다.교육 과정에서는 자전거 교통법규와 자전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자전거를 바르게 타는 방법 등 일상적인 자전거 이용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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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행정에 대한 외부 감시와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선정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8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도민감사관은 도내 18개 시·군에서 1명 이상씩 고르게 선정해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했다.선정된 감사관에는 교수와 변호사, 행정사 등 전문직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과 지역 시민사회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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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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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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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지방공사, 특허 등록 포상금 100만 원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에 기부
함안군은 함안지방공사가 맨홀관 협잡물 제거망 조립체 특허 등록에 따른 포상금 100만 원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함안지방공사 수질관리팀 안기준 과장, 최승화 과장이 현장에서 느낀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제기한 아이디어가 특허 등록을 이룬 데 따른 포상금으로, 함안지방공사는 포상금 전액을 추석 명절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사회 취약 계층을 위한 나눔에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맨홀관 협잡물 제거망 조립체’는 하수관로 맨홀 등에서 발생하는 협잡물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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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북면 새마을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800kg 나눔
밀양시 부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2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쌀 800kg을 마련해 각 마을에 2포대씩 전달하고,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에 전달하고 남은 쌀은 부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사랑나눔곳간에 기탁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박춘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박수복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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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주와 함께 재선충병 막는다” 경남도, 수종전환 방제 800ha 이상 확대
경상남도는 소나무재선충병 3차 대발생에 대응해 산주가 직접 참여하는 수종전환 방제사업을 확대한다. 내년에는 사업량을 800ha 이상으로 늘리고, 산주 참여를 높여 민관 협력방제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경남에서는 최근 소나무재선충병을 옮기는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활동 시기가 빨라지고 활동 범위도 넓어지면서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도는 2023년부터 소나무재선충병 3차 대발생기에 접어든 것으로 보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방제에 나서고 있다.한정된 방제예산과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산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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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제주 귀성객 물결 이어진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제주국제공항에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가족을 만나기 위한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22일 오전 제주공항 국내선 도착장에는 여행용 가방을 끌고 나오는 가족 단위 승객과 마중 나온 이들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은 서로의 안부를 묻고, 어린아이의 손을 잡은 채 공항을 빠져나가는 모습도 이어졌다.서울에서 제주로 내려온 김모씨는 “명절을 맞아 부모님을 뵈러 가족들과 함께 내려왔다”며 “평소에는 자주 찾아뵙기 어려운데 명절을 계기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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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위기 과장됐나…에이서 CEO "램 부족, 2030년까지 불가"
제이슨 첸 에이서 최고경영자가 최근 확산한 메모리 공급난 장기화 전망에 선을 그었다.21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제이슨 첸은 DDR4와 DDR5 메모리 부족이 현재 심각한 수준은 아니며, 공급난이 2030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제이슨 첸은 대만 경제일보 보도를 통해 PC 부품 시장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그는 DDR4와 DDR5 메모리에 대해 "공급이 상당히 크다"라고 평가했고, 프로세서 역시 큰 부족은 없다고 말했다. 최근 업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