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대다수가 노후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는 가운데 국민연금 수급에 대한 불안감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국민 평가단 200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는 민관이 협력해 글로벌 수준의 독자 AI 모델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오는 8월 진행되는 2차 단계평가에서는 벤치마크 평가와 전문가 평가에 더해 국민 평가단 등이 참여하는 사용자 평가를 병행한다.국민 평가단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4일 오후 6시까지다. 일반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인구 통계를 기준으로 성별·연령
30대 후반 직장인이 직장을 그만두고 의과대학에 재입학하는 사례를 두고 온라인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지만, 국민 인식은 예상보다
부천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도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안전교육 분야의 지속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은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 제7조에 따라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안전교육 추진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한다. 부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취약계층을 고려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전교육과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지난 1년간 전문 강사가 시민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의 국민투표 결과를 8월 19일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연결된 별도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 6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이어진 투표에서는 국민 40,145명이 참여해 총 1,538,035개의 장소에 투표했고, 100개 주제별 명소 9,883개가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국민 관심 1위 주제는 ‘착한
국정운영 중추부처로 생명안전·민생회복·AI전환·균형성장 핵심성과 창출7대 역점과제와 개혁·성장·정상화·체감과제 신속 추진… 국민 삶 변화 본격화 행정안전부가 상반기 실적을 바탕으로 하반기 노후 교량 전수 점검으로 안전불감증 공사 관행 근절·페이퍼 컴퍼니 근절 및 불공정 계약 차단 등 7대 역점과제와 개혁·성장·정상화·체감과제 신속 추진으로 국민 삶 질적 제고를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을 밝혔다.행안부는 5일 ‘정부와 국민이 함께하는 업무보고’를 통해 지난 6개월간의 주요 성과를 되짚어보고 하반기에 신속히 추진해
폭염을 피해 냉방시설이 갖춰진 공공시설로 이동하는 노숙인 문제가 사회적 논란으로 떠오른 가운데, 국민 10명 중 8명은 공항 내
중부뉴스통신 = 기상청은 8월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정부 업무보고를 통해 2026년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하고, 국민 안전과 편익을 향상하기 위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임이자 국회의원은 19일 2025년 관세청이 걷지 못한 관세가 약 2.1조원, 5년간 발생한 불납결손액은 약 460억원에 달하는 상황에서, 이재명 정부가 세제개편안을 통해 국민 혈세 3.4조원을 더 걷겠다는 것은 ‘명백한 직무유기이자 국민 기만’이라고 지적했다.임이자 의원실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관세 미수납액은 2021년 1조5780억원에서 2025년 2조1380억원으로 4년 만에 약 5600억원 증가했다.2025년 미수납 사유별 세부 내역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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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8000만달러 빠진 비트코인 현물 ETF…6만4000달러선은 지켰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서 지난주 3억85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6만4000달러선에서 큰 변동 없이 버티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8월 초 강세 흐름 이후 주요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빠르게 자금을 빼기 시작했다.파사이드 인베스터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3억8500만달러 이상이 빠져나갔다. 직전 주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당시 ETF에는 매일 신규 자금이 들어왔고,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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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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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복합민원 ‘한 곳에서’…‘원스톱민원팀’ 운영
하남시가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전담해 조정·관리하는 ‘원스톱민원팀’을 8월 14일부터 운영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복합민원 처리 기능을 강화해 시민들이 민원 하나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거나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그동안 민원팀에서는 복합민원과 함께 특이민원, 주민등록 등 다양한 민원업무를 함께 담당해 왔다. 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복합민원 관련 기능을 강화하고, 원스톱민원팀이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처리과정을 관리하도록 했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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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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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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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의위원 위촉식 개최
송파구의회는 8월 21일 금요일 오후, 의원연구단체의 효율적인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에 따라 신임 위원을 위촉하고 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위촉된 위원은 총 7명으로, 의회 운영위원회 소속 내부위원 2명과 예산 및 정책연구 분야에 전문적 식견을 갖춘 외부위원 5명(김형대·김영심 전 구의원, 나길수 서일대학교 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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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주 서울시의원, 서울시설공단 돔경기운영처와 고척돔 지역상생방안 논의
서울특별시의회 김미주 의원은 20일 서울시설공단 돔경기운영처와 고척스카이돔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주민협의체 구성과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척스카이돔은 프로야구 경기와 콘서트, 시상식 등 연중 정기·사전 대관 등을 추진하며 지난해 150억 원의 수입을 창출했다. 그만큼 수많은 인파가 밀집했다 흩어지는 시설인 만큼 실질적인 지역상생 방안이 요구된다.김 의원은 서울시설공단과 고척돔 운영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지속적인 소통 채널을 구축할 수 있도록 주민협의체 구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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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긴급 출동부터 전재민 구호까지… 전쟁 시 비상 대응력 높였다
서울 강동구는 지난 20일,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의 일환으로 ‘긴급차량 길 터주기’ 국민 참여 훈련과 전재민 구호소 운영 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적의 공습으로 인한 화재와 시설 피해, 주민 대피 상황 등을 가정해 진행됐다. 구는 소방·경찰·군부대·대한적십자사 등 관계 기관과 함께 긴급차량 출동부터 피해 주민 수송과 구호소 운영까지 전시 주민 보호를 위한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먼저 20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에는 소방차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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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부담 덜어드려요” 양천구, 취약계층 1만 6천여 가구에 냉방비 지원
양천구는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과 고물가로 생활비 부담이 커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냉방비를 특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저소득층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여름철 생활 부담도 더욱 커지고 있다. 국가통계포털 ‘자연재난 유형별 취약성 수준’에 따르면 취약계층의 폭염 취약도는 19%로 비취약계층의 약 두 배에 달했으며, 재난 유형 가운데 폭염에 대한 취약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구는 취약계층의 냉방비 부담을 덜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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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을지연습 연계 ‘우리동네 민방위 대피소 바로알기의 날’ 운영
서울 용산구는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20일 원효2동주민센터 지하주차장 일대에서 ‘우리동네 민방위 대피소 바로알기의 날’을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재난이나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안전 취약계층이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의 위치와 이용 방법을 정확히 알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이 실제 대피공간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대피훈련에는 지역 내 일민유치원 원아와 리버힐제2경로당 어르신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