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원모임인 ‘국민주권 도민행복 실천본부’는 25일 오전 9시 30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제5차 정책 제안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칭다오 국제화물 노선의 위법적 추진 과정, 주먹구구식 물동량 예측에 따른 혈세 낭비와 용암해수 수출을 위한 지하수 공수화 원칙 훼손 시 도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했다.실천본부가 행정안전부에 문의해서 얻은 설명에 따르면, “제주도와 중국 선사 간 체결된 3년 최대 225억 원 규모의 손실보전 협약은 ‘예산 외의 부담’ 행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6일 강원연구원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문관현 위원장은 강원연구원이 국외출장 결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 보증대출사업이 해마다 확대되며 부실률이 동반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이상원 경기도의원이 2025년 경제실 소관 행정사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채영 의원은 13일에 열린 경제실·경기경제자유구역청 대상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지역화폐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은 11월 7일 열린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복지국을 상대로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
중부뉴스통신 = 전석훈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의원은 17일 열린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운영하는 해외 GBC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완규 의원은 11월 24일 보건건강국 예산 심의 과정에서 ‘AI 유방암 검진 사업’ 60억 원 신
월미바다열차의 열차 사용 여부를 결정하는 정밀검사가 4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혈세 먹는 하마'라 비판받는 월미바다열차에 대한 운영 중단 등 심도 깊은 논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정밀검사를 통과할 경우 열차를 더 사용할 순 있지만, 현재도 매년 50억원이 넘는 적자를 내고 있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50대 女 실종 44일만에 시신으로 발견 ... 범행 시인한 전 연인 50대 男 구속
충북 청주에서 실종된 50대 여성 A씨가 시신으로 발견됐다. 실종 44일 만이다. 27일 충북경찰청 형사기동대 등에 따르면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그의 전 연인 B씨가 이날 진행된 피의자 2차 조사에서 범행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전날 폭행치사로 긴급체포된 B씨가 실종된 여성 A씨와 함께 사라진 그의 SUV 차량을 진천의 한 업체에 은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확인됐다. 해당 영상에는 A씨의 SUV가 천막에 덮인 채 숨겨져 있었다. 경찰은 진천에서 폐기물업체를 운영하는 B씨가 차량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승원 광명시장 "기후위기 대응, 지방정부 재정·권한·인력 지원 강화해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기후위기를 인권적 문제로 접근하며 지방분권형 기후정책 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박 시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국가와 지방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현, 기후위기 대응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정부 기후분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박 시장은 “기후위기는 환경 문제를 넘어 생명·건강·주거·안전 등 기후 취약계층의 기본권을 위협하는 인권 문제”라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은 국민 개개인에게 더 밀접히 맞닿아 있는 지방정부가 직접 설계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 2차 공개심사 시작
부산 강서구는 11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의 2차 공개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은 강서구의 명소, 역사, 지역 활동 등 구의 매력을 쉽고 재치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숏폼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지난 9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된 접수 기간 동안 총 46편의 작품이 제출됐으며, 창의성·완성도·활용성·적합성·전달력 등을 기준으로 한 1차 심사 결과 상위 13편이 2차 공개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2차 공개심사는 이번 공모전에 관심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PRRS로 착각?…당진 양돈장 ASF 첫 발생 10월초
충남 당진 소재 양돈장의 첫 ASF 발생시점은 지난 10월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농장은 11월24일 ASF 확진이 이뤄진 만큼 최소한 한달 이상 방역의 공백이 있었다는 의미이기에 충격을 주고 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충남 당진의 ASF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10월초 부터 폐사가 증가, 청주 소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남도, 내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대응 점검
전홍선 기자 = 전라남도가 지난 21일 '2026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국회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청논단] 항소는 약자앞에서도 자제돼야
조경수 비리 의혹으로 재판을 받은 박세복 전 영동군수와 영동군청 공무원 4명이 지난달 26일 1심 법정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박 전 군수와 공무원들이 “사적 이익을 취득했다고 인정할 증거도, 사익을 취득하려는 목적이나 동기도 보이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숙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자 업무를 실행했던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도 덧붙였다.지난 2022년 10월 감사원 의뢰에 따라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지 만 3년만에 나온 판결이다. 이 판결은 두가지 관점을 제시한다. 하나는 1년 3개월여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청논단] 지역의사제 도입을 기대한다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인 부산에서 ‘응급실 뺑뺑이’가 발생했다.‘응급실 뺑뺑이’는 응급환자가 구급차 안에서 수 시간 동안 병원을 찾아 헤매는 것을 말한다.부산에서 한 고등학생이 길에서 쓰러진 뒤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다. 지난달 18일 학교 근처에서 쓰러진 학생은 구급대가 도착했을 때 이미 의식이 혼미하고 경련을 일으켰다. 구급대는 병원 8곳에 이송을 요청했다. 하지만 소아신경과 전문의가 없다는 이유로 모두 거부했다. 학생은 1시간이 흐른 뒤 심정지 상태로 겨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눈을 뜨지 못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토] 송해공원에서 만추(晩秋)를…
30일 오후 휴일을 맞아 대구 달성군 옥포읍 옥연지 송해공원을 찾은 나들이객들이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에 첫 선보이는 두산건설 하이엔드 ‘두산위브더제니스’
두산건설이 선보이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이 11월 2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310-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84㎡ 1,202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84㎡A 730세대 △84㎡B 257세대 △84㎡C 215세대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단지는 두산건설이 충청남도에서 처음 선보이는 하이엔드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체고 이현민·강대호 국가대표 선발
충북체육고등학교 복싱부 2학년 이현민과 1학년 강대호가 2026 U-19 복싱 국가대표로 선발됐다.이현민과 강대호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충남 청양에서 치뤄진 2026년 U-19 복싱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최종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이용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