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의회는 2월 3일 제358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안전과를 비롯한 7개 부서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청취하며 시정 현안 전반을 점검했다.이날 보고 대상은 안전과, 건설과, 도시과, 도시정비과, 건축과, 녹지과, 상하수도사업소로, 시민 안전과 생활 인프라, 도시계획 등과 직결된 부서들에 대한 질의와 정책 제언이 이어졌다.민귀희 의원은 재난 대응체계 강화를 주문했다. 민 의원은 “전력 차단 등 극한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신속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비상재난상황 전파체계를 견고하게 구축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