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은 10일 민선 9기 간부회의 운영방식 개편에 따라 첫 현장점검 회의로 부여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부여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은 부여읍 가탑리 일원에 공공도서관·생활문화센터, 반다비체육센터, 부여여고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257억 원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이날 이용우 부여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시설별 공사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공정관리와 품질·안전관리 실태, 시설별 준공 및 개관 일정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