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익산시가 여름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레지오넬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환경 점검에 나섰다. 익산시는 23일
문음미 기자 = 해남소방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
충북 제천시보건소는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피서지와 야영장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식품위생업소와 여름철 성수식품 제조업소를 대상으로 6일부터 위생 점검을 실시중이다. 이번 점검은 지역내 피서지와 야영장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식품위생업소 및 식품제조가공업소 1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보건소는 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성수식품의 안전관리 실태와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검검사항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농림축산식품부는 여름철 가축분뇨로 인한 냄새 문제를 줄이기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와 밀집 주거지역 등 국민 다중이용시설 인근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악취 저감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축산농가의 자율적인 냄새 관리 역량을 높여 주민 불편과 냄새 민원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농식품부는 민원 발생 현황과 개선 시급성 등을
예산소방서는 여름 휴가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예방 안전 수칙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중 대비 여름철 화재건수는 총 1,540건이며, 인명피해는 56명, 재산피해는 262억 원이 발생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폭염 등 기상특보 발령에 따라 화재위험 경보‘경계’단계가 68일간 지속된 바 있다.올해 역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됨에 따라
나주소방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휴가철 이용객 증가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7월 말까지 다중이용시설과 침수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주요내용은 ▲다중이용시설 18개소 이상 화재안전조사▲소방관서장 현장 행정지도 10개소 ▲침수 상습지역 및 취약시설 방문 지도 ▲SNS카드뉴스와 언론매체를 활용한 여름철 안전수칙 홍보 등이다최근에는 관내 노래연습장 등을 방문해 소화기 비치 상태와 자동화재탐지설비 수신반 작동 여부, 피난기구와 비상구 관리 상태 등을 확인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의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화재안전조사와 현장 안전컨설팅을 집중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도내 숙박시설과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 수련시설, 테마파크 등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설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대형 화재와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도내 다중이용시설 1458곳 가운데 164곳을 선정해 진행한다.중점 확인 사항은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의 임의 정지·
진천소방서는 7일 휴가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메가박스와 진천종합터미널을 대상으로 화재안전관리 현장지도를 실시했다.이날 채열식 서장은 시설 관계자와 함께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비상구 및 피난통로 확보 여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 ▷관계인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사항을 당부했다.채열식 진천소방서 서장은 “여름 휴가철에는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크게 증가하는 만큼 작은 안전수칙 하나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출발점
충북 제천소방서는 지난 24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의 화재예방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제천 이마트를 방문해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지도는 여름 휴가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현장 행정지도의 하나로 제천 이마트를 포함한 지역내 주요 다중이용시설 15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취약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오권택 서장은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여름철 화재예방과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한 뒤 시설 주요
울산 남부소방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2일부터 31일까지 다중이용시설과 노후아파트, 주거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집중 홍보에 나선다.이번 홍보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시민들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여름철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다중이용시설 이용객과 관계인,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누리소통망 홍보와 화재예방 안내문 배부를 병행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주요 홍보 내용은 △에어컨 실외기 및 냉방기기 화재 예방 △장마철 누전·합선 등 전기화재 예방 △차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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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두께 규격 풀리자…MR-MUF·TC-NCF 고도화 경쟁 새국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경쟁이 달라졌다.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가 HBM 패키지 두께 기준을 기존 720㎛에서 775㎛ 수준으로 상향 완화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접합 기술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시점을 놓고 셈법을 다시 짜고 있다.규제 변경 전까지는 HBM4 두께 규격인 720㎛를 지키려면 D램을 적층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으로 얇게 깎아내야 했다. 이는 현재 공정 기술로는 사실상 구현이 어렵다. 이 때문에 업계는 HBM4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전환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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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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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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