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츠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우리동네 전통시장’ 기획전을 시작했다. 첫 대상지는 1960년 개장한 서울 1호 종합시장인 청
충북소방본부가 ‘전통시장 Safe Guide’ 사업을 추진한다. 18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오랜 기간 현장에서 활동한 퇴직 소방공무원이 전통시장에 배치돼 화재예방 활동과 안전관리, 시장 안내 역할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충북소방본부는 총 11명의 Safe Guide를 선발해 △청주 육거리종합시장, 사창시장 △충주 자유시장 △제천 중앙시장 △단양 구경시장 △보은 결초보은시장 △영동 전통시장 △괴산 전통시장 △음성 무극시장 등 도내 주요 전통시장 11곳에 배치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Safe Guide들은 △시장
쿠팡이츠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우리동네 전통시장' 기획전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우리동네 전통시장 기획전은 소상공인들의 상품을 알리고 소비를 독려해 시장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다.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가 지난해 전국상인연합회와 체결한 전통시장 상생협약의 연장선이다. 첫 대상지는 청량리 전통시장이다. 청량리 전통시장은 쿠팡이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청량리시장의 통닭 골목과 족발·보쌈 골목, 순대국·해장국 골목 등 주요 맛집을 소개한다. 반찬류, 과일·채소, 제철
제주 퇴직 소방공무원들을 중심으로 한 전통시장 안전지킴이 활동이 좋은 효과로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3일 제주시 동문시장에서 인사혁신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퇴직 소방공무원 사회공헌사업인 전통시장 Safe Guide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이날 현장에는 인사혁신처와 제주소방안전본부, 제주소방서, 동문시장 상인회 관계자, Safe Guide 참여자 등이 참석해 전통시장 화재 예방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전통시장 Safe Guide 사업은 퇴직
KB국민카드가 전통시장 소상공인 매출 및 방문객 변화를 분석한 결과, 전통시장 이용이 꾸준히 확대되며 지역경제 활성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분석은 2022~2025년 신용·체크카드로 전통시장 관련 가맹점에서 발생한 약 3억3000만 건과 약 3000만 명의 누적 방문 고객 데이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2025년 전통시장 매출액은 2022년 대비 16% 증가했으며, 매출 건수도 18% 늘어나 방문객 증가 흐름이 확인됐다.같은 기간 방문 회원 수도 9% 늘며 단순 결제금액
경북도경제진흥원과 영주시는 전통시장 활성화 및 소상공인 창업 촉진을 위해 ‘2026년 영주시 전통시장 빈 점포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 내 유휴 점포를 활용해 예비창업자의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침체된 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창업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교육, 컨설팅, 점포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전통시장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최종 참여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창업 기초 및
김재욱 기자 = 영주시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전통시장 활성화 및 소상공인 창업 촉진을 위해 '2026년 영주시 전통...
충북 단양소방서는 지난 17일 퇴직소방공무원의 소방안전 전문지식과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운영하는 세이프가이드 제도를 활용해 전통시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세이프가이드 사업은 화재위험이 큰 지역내 전통시장 등에 퇴직소방공무원을 배치해 화재 안전 가이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봄철 화재예방을 위해 전통시장 안전 점검에 나선 세이프가이드는 △화재 취약 요인 제거를 위한 화재 예방 컨설팅 △화재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 및 비상소화장치 등 소방시설 점검 △소방출동로 확보를 위한 불법 주정차 계도 △상인과 방문객 대상
중부뉴스통신 = 합천왕후시장이 온라인 판매와 디지털 유통 확대 등 전통시장 판로를 넓히는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합천군 대표 전통시장인 합천왕후시장은 중소기업중앙회
대구 동구청은 지역 전통시장의 먹거리 신뢰도를 높이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통시장 식품위생업소 안전 먹거리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 신청 자격은 대구 동구의 전통시장 내 식품위생업소로,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영업주가 직접 신청하면 된다. ○ 선정된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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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로 데이터 통합 ··· 진정한 AI 민주화 연다”
데이터브릭스는 서울에서 개최된 ‘데이터브릭스 AI 데이즈 서울 2026’을 통해 기업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AI 에이전트의 지능으로 전환하는 차세대 통합 플랫폼의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기업의 AI 도입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AI 성공 여정을 공유했다. 그동안 많은 기업이 AI 도입에 실패한 주된 원인으로는 분석 환경과 운영 환경의 단절이 꼽힌다.닉 에어스 데이터브릭스 아태지역 부사장은 “과거의 데이터베이스 기술은 AI 에이전트 시대의 요구를 충족하지 못한다”며 “분절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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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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