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은 올해도 전 군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단체상해 보험 가입을 추진했다. 군은 2019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했다. 군은 올해 DB손해보험과 계약하고 군민 누구나 자전거 사고를 당할 경우 보험사로부터 보상을 받도록 했다.군민은 사망시 최대 500만원, 후유장애 최대 500만원, 진단위로금 10~50만원, 벌금 최대 2000만원, 변호사 선임비 최대 200만원, 교통사고처리지원금 최대 3000만원을 보장받는다. 개인보험에 가입한 군민도 중복보장 받을 수 있다.DB손해보험(02-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9~39세 청년 가구를 대상으로 월 최대 10만 원씩 최대 12개월간, 총 120만 원의 월세를 지
도봉구가 지역 청년이 도봉구에서 가게를 창업할 시 최대 2,100만 원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자는 19세~45세 도봉구 거주 청년 중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창업자다. 단, 유흥주점업, 사행산업, 프랜차이즈, 금융업 등의 업종은 제한한다.지원 사항은 ▲점포 리모델링 비용 최대 1,500만 원 ▲임차료 최대 600만 원이다.신청은 1월 30일까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총 8개 점포를 접수한다. 자세한
속보=대전·충남과 광주·전남의 행정통합과 관련, 정부가 ‘통합특별시’에 각각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을 지원한다.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가진 행정통합 인센티브 브리핑 발표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통합특별시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김 총리는 “먼저 정부는 통합특별시에 각각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이어 “통합하는 지방정부에는 확실한 인센티브와 그에 상응하는 자율성
경북도는 초대형 산불 피해로 생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전기료를 지원한다. 이번 조치는 겨울철 임시조립주택 등에서 생활하는 이재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 경북도는 2025년 12월에서 2026년 4월까지 한국전력공사가 지원하는 월 최대 20만원의 전기료에 추가로 최대 20만원을 더 지원한다. 이에 따라 이재민들은 월 최대 4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겨울철이 끝나는 2026년 5월 이후에는 한국전력공사의 전기요금 지원이 중단됨에 따라 경북도에서만 월 최대 20
충북 음성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상반기 전기차 지원 대수는 모두 302대로, 전기승용차 240대, 전기화물차 60대, 전기승합차 2대다.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전기승용차는 최대 1296만원, 전기소형화물차는 최대 2416만원, 전기승합차는 최대 1억5813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부터는 기존 내연기관차를 매도하거나 폐차한 뒤 전기차를 구매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국비 최대 100만원을 추가 지원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대 1,830만 원을 지원한다.올해부터 최초 출고 이후 3년 이상 지난 내연차를 폐차하거나 팔고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최대 130만 원(국비 100만 원, 지방비 30
광주·전남과 대전·충남이 행정통합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정부가 과감한 ‘통합특별시’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브리핑했다.김 총리는 “정부는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
BC카드가 작년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고트카드 최대 6% 더블 적립 이벤트’를 2026년에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고트카드는 국내외 이용 실적에 관계없이 일정 비율 ‘페이북머니’를 자동 적립해주는 생활 밀착형 카드로 금융 소비자 사이에서 이른바 혜자카드로 인기가 높은 상품이다. 기본적으로 매월 100만원 이용고객에게 국내 가맹점 최대 1.5%, 해외 가맹점 최대 3% 페이북머니를 적립해 준다.올해 진행하는 ‘3+3 더블적립’ 이벤트도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는 탄소중립 실현과 청정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638억 원 투입해, 전기자동차 7,838대를 보급한다고 밝혔다.올해 보급 목표인 7,838대는 지난해 보급실적와 비교해 82%나 증가한 수치로, 차종별로는 ▲승용 6,434대 ▲화물 1,349대 ▲승합 37대 ▲어린이 통학 차량 18대를 보급할 예정이다.차량 성능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급되는 구매보조금은 전기승용차 최대 870만 원, 전기화물차 소형 최대 1,470만원, 중형 최대 5,200만원, 대형 최대 7,8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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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 공동 경선 이뤄지나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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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온천 3곳
27일 한국관광공사는 으슬으슬 추운 날엔 피로 싹 날려줄 뜨끈한 겨울온천 3곳을 소개했다. 따뜻한 이불 속도 좋지만 기분 좋은 따스함이 기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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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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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쿠팡사태 재발 막는다”…‘보안패키지 4법’ 발의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한 ‘보안패키지 4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입법은 약 3,000만 건 이상으로 추산되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계기로 마련됐다. 최 의원은 “쿠팡이 유출 건수를 3천 건이라고 축소 발표했지만, 경찰 수사 결과 실제 피해는 1만 배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는 국민안보를 위협하는 디지털 재난”이라고 지적했다.최 의원이 발의한 ‘보안패키지 4법’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정보통신망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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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문화협 “쿠팡 불공정행위 출판 생태계 위협”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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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특교세 1억 3천만 원 확보
서울 강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지난 12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난관리 역량을 널리 인정받았다.‘재난관리평가’는 행안부가 매년 실시하는 종합 평가로,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33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다.평가는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총 6개 분야, 37개 지표를 중심으로 이뤄졌다.앞서 구는 ▲재난대응 매뉴얼의 체계적 정비 ▲재난대비 훈련 내실화 ▲민관 협력체계 강화 ▲재해구호 인프라 확충 등 여러 분야에서 꾸준히 역량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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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 여수시 무상보육 전면 시행반안 정책토론회 개최
여수시의회는 지난달 29일 여수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정부의 단계적 무상보육 확대 정책에 발맞춰 전연령 무상보육 실현을 위한 정책 논의를 위한 「여수시 무상보육 전면 시행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김영규 의원과 최정필 환경복지위원장의 공동 주최로 열렸으며, 시의원, 여수시 관계 공무원,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정부가 추진 중인 연령별 단계적 부모부담경비 지원 확대 정책에 선제 대응하고, 여수시 실정에 맞는 ‘여수형 무상보육 추진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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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야간 민원실’운영… 퇴근 후에도 서류 발급 가능
서울 용산구가 평일 낮에 구청을 찾기 어려운 직장인과 자영업자,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야간 민원실’을 운영하며 주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이 서비스는 직장 근무시간 때문에 민원 업무를 보기 어려운 주민이나, 해외 출장 등으로 여권 발급이 시급한 주민들이 퇴근 후에도 구청을 방문해 주요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야간 민원실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구청 2층과 3층에서 운영된다. 2층 통합민원창구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인감증명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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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전동보장구 배상책임보험 최대 2천만 원 보장
동대문구는 전동휠체어·스쿠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전동휠체어·스쿠터 등 전동보장구는 도로교통법상 자동차가 아닌 보행자로 분류되어 인도로 통행해야 하기 때문에 사고 발생 위험이 높고, 개인 보험 가입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공공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3년부터 구는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보험을 지원해왔다.안전사고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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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양성평등 문화 확산 위한 민간단체 공모사업 실시
관악구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구는 지난해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한 성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밀착형 디지털 성범죄 예방 다큐멘터리 제작,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상담 통역사 양성 과정, 가정폭력 피해 가족의 폭력 감수성 향상 프로그램 등 총 6개 단체의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올해도 공모를 통해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